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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주요뉴스

    • [정책제안] 유통도 안보다, AI 기반 식량공급망 혁신이 필요한 이유

      2025.08.01 by (Editor1)

    • [정책기획] 데이터가 만드는 똑똑한 농정, 평창에서도 도약중

      2025.07.30 by _(Editor)

    • [평창칼럼] “조용한 선행, 조용히 잊히는 구조” – 기탁자에겐 박수, 구조에겐 질문을

      2025.07.30 by _(Editor)

    • 김진태 지사, 7월 도민 속으로 …평창 고랭지 배추밭에서 수확 함께하며 농업인과 소통

      2025.07.27 by _(Editor)

    • [전시] “연꽃에 담은 사유의 세계”

      2025.07.23 by (Editor1)

    • 강원관광재단-국제선센터 ‘글로벌 템플스테이’업무협약 체결

      2025.07.21 by (Editor1)

    • 더위잡는 사냥꾼들의 놀이터 ‘2025 평창더위사냥축제’ 다음 달 1일 개막

      2025.07.21 by (Editor1)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향한 도전,평창군-2018평창기념재단 '2025 동계스포츠 국제교류 및 선수 육성 사업’ 본격 추진

      2025.07.21 by (Editor1)

    [정책제안] 유통도 안보다, AI 기반 식량공급망 혁신이 필요한 이유

    [정책제안] 유통도 안보다, AI 기반 식량공급망 혁신이 필요한 이유매년 수확철이면 반복되는 장면이 있다. 밭을 갈아엎는 농민, 무더기로 쌓인 농작물을 실은 트럭이 돌아가는 시장. 풍년이 재앙이 되는 한국 농업의 현실은 단순히 과잉 생산의 문제가 아니다. 예측 불가능한 수요, 단절된 유통, 대응하지 못하는 행정 구조가 반복되는 손실을 낳고 있다.정부가 AI 기반 농정 체계를 도입하며 작물 등록정보, 기상자료, 생육예측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지만, 이 정보가 시장과 유통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똑똑한 농정’은 반쪽짜리에 머물 수밖에 없다. 이제는 생산을 넘어 유통까지 데이터 기반으로 설계하는 구조 전환이 필요하다. 이는 단순한 유통 혁신을 넘어, 식량 안보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식량은 총보다 강한 전략 자산..

    뉴스/주요뉴스 2025. 8. 1. 10:13

    [정책기획] 데이터가 만드는 똑똑한 농정, 평창에서도 도약중

    [정책기획] 데이터가 만드는 똑똑한 농정, 평창에서도 도약중 [AI 농정] 1탄 작물 등록과 생산 데이터 확보– 이재명 정부의 AI 농정 비전과 평창군의 기후 대응형 농업 전환 이재명 정부가 농업을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농업과 축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접목해 수요·공급 예측부터 보조금 집행, 기후변화 대응까지 ‘스마트한 정책 설계’를 실현하겠다는 목표다. 이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기반은 ‘정확한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다. 정확한 작물 정보가 있어야만 작황 분석, 생산량 예측, 계약재배 조정, 병해충 조기 경보, 공익직불금의 공정한 배분까지 가능해진다.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농정 체계는 생산과 행정의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어, 앞으로의 농업정책 ..

    뉴스/주요뉴스 2025. 7. 30. 15:02

    [평창칼럼] “조용한 선행, 조용히 잊히는 구조” – 기탁자에겐 박수, 구조에겐 질문을

    [평창칼럼] “조용한 선행, 조용히 잊히는 구조” – 기탁자에겐 박수, 구조에겐 질문을7월 29일, 평창읍 주민 김덕수 씨가 읍사무소를 찾아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조용히 실천한 이웃 사랑, 이름 석 자 언론에 오르기조차 꺼려하던 그의 선의는, 작지만 울림이 컸다.그러나 이런 기탁 소식이 매년 수십 건 보도되는 것에 비해, 정작 기탁자에게는 아무런 보상도, 사회적 존중도 제도적으로 보장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씁쓸하다. ‘좋은 군민’은 기념패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존중하라‘군민대상’ 등 관 주도의 연례 포상 행사는 평창군 기여도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등의 관행에 의해 수상자가 정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오히려 조용히 10년, 20년을 기부해온 군민들이 명단에조차 오..

    뉴스/주요뉴스 2025. 7. 30. 13:58

    김진태 지사, 7월 도민 속으로 …평창 고랭지 배추밭에서 수확 함께하며 농업인과 소통

    김진태 지사, 7월 도민 속으로 …평창 고랭지 배추밭에서 수확 함께하며 농업인과 소통 대한민국 여름철 고랭지 채소(배추, 무)의 90%가 강원도산으로 생산과 공급주도“토양복원사업 추진, 100억 원 규모 농업안정자금 적기 방출로 가격 안정에 기여”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월 25일(금) 평창 고랭지 배추밭을 찾아 배추 농사를 짓는 농업인들과 함께 수확 작업에 참여하며 작황을 점검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올해 도정 운영방향인 ‘도민속으로’의 일환으로 진행된 일곱 번째 현장 행보로 여름철 고랭지 배추 출하 시기에 맞춰 이뤄졌다. 배추는 18~20도의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저온성 작물로 사계절 생산이 가능하다. 이 가운데 7월에 출하되는 여름 배추는 해발 400m 이상의 고랭지에..

    뉴스/주요뉴스 2025. 7. 27. 17:20

    [전시] “연꽃에 담은 사유의 세계”

    “연꽃에 담은 사유의 세계”김숙영 개인전 《思蓮에 빠지다 II》, 평창 미탄 연화마을에서 열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김숙영 작가의 개인전 《思蓮에 빠지다 II》가 오는 7월 30일(수)부터 8월 18일(월)까지 평창군 미탄면 연화마을커피체험관에서 열린다.‘연꽃(蓮)’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삶과 사유, 자연의 숨결을 은은한 색채와 붓터치로 표현한 작가의 회화 작품들이 전시된다. 작품 속 연꽃은 단지 식물의 형상을 넘어, 고요하고도 단단한 내면의 세계를 보여주는 사유의 매개체로 자리한다.김숙영 작가는 “따가운 햇살 아래 고고하게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연꽃 단지에서 그대와 함께 느리게, 느리게 사유의 시간을 나누고자 한다”며 이번 전시에 담긴 소박한 마음을 전했다.전시는 매일 오전 10:30..

    뉴스/주요뉴스 2025. 7. 23. 09:50

    강원관광재단-국제선센터 ‘글로벌 템플스테이’업무협약 체결

    강원관광재단-국제선센터 ‘글로벌 템플스테이’업무협약 체결- 도심과 자연을 잇는 체험형 관광 외국인 방한 수요 확장 기대 - 강원관광재단(이하 재단)은 7월 18일(금), 국제선센터에서 방한 외국인 대상 체험형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글로벌 템플스테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과 강원을 연계한 특수목적 관광(Special Interest Tour) 확산을 위한 전략적인 협력의 일환으로 양 기관은 △외국인 체험형 템플스테이 공동 기획 운영 △관광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관광 관련 데이터 공유 및 상호 지원 체계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하였다. 특히, 단순한 종교수련 체험을 넘어 도심(서울)과 교외(강원)를 연결하는 복합 관광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 경로를..

    뉴스/주요뉴스 2025. 7. 21. 15:22

    더위잡는 사냥꾼들의 놀이터 ‘2025 평창더위사냥축제’ 다음 달 1일 개막

    더위잡는 사냥꾼들의 놀이터 ‘2025 평창더위사냥축제’ 다음 달 1일 개막 2025 평창더위사냥축제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10일간,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평창더위사냥축제는 전국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행사 시설과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신규프로그램을 추가 개편하는 등 축제의 재미와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대형 물놀이 풀장부터 대형 슬라이드, 광천수 족욕장 등 물놀이 시설은 물론 신나는 공연과 함께 즐기는 땀띠 귀신 사냥 워터워(주말 야간 워터워), 양동이 물 폭탄, 맨손 송어 잡기 등 기존 프로그램을 한층 개선했고, ▲진짜 광천신령을 잡아라 ▲수중 줄다리기 ▲공든탑 쌓기 이벤트 등 신규 프로그램으로..

    뉴스/주요뉴스 2025. 7. 21. 14:51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향한 도전,평창군-2018평창기념재단 '2025 동계스포츠 국제교류 및 선수 육성 사업’ 본격 추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향한 도전,평창군-2018평창기념재단 '2025 동계스포츠 국제교류 및 선수 육성 사업’ 본격 추진 평창군은 재단법인 2018평창기념재단과 평창동계올림픽 유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동계스포츠 불모지 국가의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국내 청소년 동계스포츠 선수에게 국제무대 경험을 제공하는 '2025 동계스포츠 국제교류 및 선수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본 사업은 개발도상국 동계스포츠 선수 육성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동계스포츠 취약 국가 선수들과 평창군 관내 청소년 선수들이 함께 해외 전지훈련에 참가하며 국제대회 출전을 준비할 계획이다. 지난 6월 온라인 면접을 통해 10개국 24명의 해외선수단이 선발되었으며, 대부분의 선수는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불모지’ 국가..

    뉴스/주요뉴스 2025. 7. 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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