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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행정사무감사] “상수도 체납 14억 원…100만 원 이상 체납자 강력 조치해야”

      15:01:18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이름은 큰데 예산 200만 원·참여자 50명 불과”

      14:56:26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진부권 비점오염 저감사업 더 늦어선 안 돼”

      00:36:25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청옥산 교통대란 반복…행정 대응 너무 안일

      00:20:45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산림과 “숲해설가 237명 양성했는데 활동 인력은 극소수”

      00:12:52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산림과 행감…“자연휴양림 운영·고객관리 체계 전면 개선해야”

      00:01:03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안전교통과 행감…주정차 단속·희망택시·교통약자 이동권 집중 질의

      2026.05.27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36억 평창교 경관사업, 체감효과 부족”…군의회 사후관리·콘텐츠 개선 주문

      2026.05.27 by _(Editor)

    [25행정사무감사] “상수도 체납 14억 원…100만 원 이상 체납자 강력 조치해야”

    [25행정사무감사] “상수도 체납 14억 원…100만 원 이상 체납자 강력 조치해야” 평창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춘희 의원은 상수도 요금 체납 증가 문제를 집중 지적하며 “100만 원 이상 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보다 강력한 징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상하수도사업소 행정사무감사에서 “2025년 신규 상수도 체납액이 2023년과 2024년에 비해 약 4배 가까이 증가했다”며 “하수도 체납도 함께 늘고 있는데 원인이 무엇인지”를 질의했다.이에 이일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올해 상수도 요금이 25% 인상된 영향이 일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고질 체납자 수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요금 인상으로 인해 체납 금액 규모가 함께 증가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박 의원은 “상수도 요금 현실..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15:01

    [25행정사무감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이름은 큰데 예산 200만 원·참여자 50명 불과”

    [25행정사무감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이름은 큰데 예산 200만 원·참여자 50명 불과”평창군의회 건강증진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령화 대응 노쇠예방사업 확대와 출산 건강관리 제도 개선,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활성화 필요성이 집중 제기됐다.김성기 의원은 먼저 평창군 특화 노쇠예방 관리사업과 관련해 “평창군 65세 이상 인구가 1만4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37%에 달하는데 현재 사업 관리 대상자는 약 3천 명 수준”이라며 “선별적 사업보다는 전반적인 예방사업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효진 건강증진과장은 “현재는 경로당 중심으로 약 20% 수준만 전수조사를 진행한 상황”이라며 “궁극적으로는 65세 이상 전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군과 노쇠군을 분류·관리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김 의..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14:56

    [25행정사무감사] “진부권 비점오염 저감사업 더 늦어선 안 돼”

    [25행정사무감사] 환경과 행감…음식물 감량기·비점오염 저감·청옥산 관리 집중 질의평창군의회 환경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보급 확대와 비점오염 저감사업, 청옥산 육백마지기 교통대란, 재활용 처리체계 개선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질의하며 환경행정 전반의 개선을 주문했다.◆ 이은미 의원 “음식물 감량기, 저소득층 홍보 강화해야”이은미 의원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사업과 관련해 “올해 300대 규모 사업인데 주민들이 내용을 잘 모른다”며 “아는 사람들만 신청하는 구조가 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원래 저소득층과 다자녀 가구 지원 취지였는데 실제 저소득층 신청은 1가구에 불과하다”며 “진짜 필요한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에..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00:36

    [25행정사무감사] 청옥산 교통대란 반복…행정 대응 너무 안일

    청옥산 교통대란 반복…행정 대응 너무 안일이창열 의원은 청옥산 육백마지기 교통 혼잡과 관광 운영 체계를 집중 질의했다.이 의원은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사례 영상을 소개하며 “휴양·체험·레포츠·치유를 하나의 관광 벨트로 묶어 운영하고 있는데 평창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그는 “치유의숲과 목재체험장, 장암산 사업, 청옥산 사업 등이 하나로 연결돼야 한다”며 “남부권도 충분히 산림관광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특히 청옥산 육백마지기 교통 혼잡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이 의원은 “여름철이면 대형버스 주차 문제와 비포장 구간 병목현상 때문에 극심한 정체가 반복된다”며 “몇 년째 반복되는 문제인데도 행정 대응은 여전히 미흡하다”고 지적했다.이어 “대형버스가 한쪽 차선을 막고 승용차와 내려오는..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00:20

    [25행정사무감사] 산림과 “숲해설가 237명 양성했는데 활동 인력은 극소수”

    [25행정사무감사] 산림과 “숲해설가 237명 양성했는데 활동 인력은 극소수”이은미 의원은 숲해설가 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활용 확대 방안을 주문했다.이 의원은 “현재 숲해설가 양성 인원이 237명인데 실제 활동 인원은 10~15% 수준에 불과하다”며 “산림 비율이 높은 평창군 특성을 살려 이들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숲해설가 교육은 서울에서는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수준 높은 교육인데, 양성만 해놓고 활용하지 못하는 건 아쉽다”며 “보수교육과 심화교육을 통해 다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이주하 산림과장은 “양성된 인력들이 지역에서 봉사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장을 만드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장암산 휴양림과 치유의숲, 남산권역 등 새로운 산림휴양..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00:12

    [25행정사무감사] 산림과 행감…“자연휴양림 운영·고객관리 체계 전면 개선해야”

    [25행정사무감사] 김성기 의원 “평창 자연휴양림 운영·고객관리 체계 전면 개선해야”평창군의회 김성기 의원이 평창 자연휴양림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며 시설 관리와 고객 응대, 홍보 체계 전면 재정비를 주문했다.김 의원은 산림과 행정사무감사에서 평창군 시설관리공단이 운영 중인 평창 자연휴양림 현황을 점검하며 “타당성 검토 용역에서는 운영 인원이 2.7명으로 산정됐는데 현재는 6.5명을 채용해 운영하고 있다”며 “숙박시설 특성을 고려하면 현실적으로 인력 확대는 이해되지만, 과거 용역 자료를 그대로 활용하면 행정이 과도하게 인력을 운영하는 것처럼 오해를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이주하 산림과장은 “실제 운영 과정에서 숙박시설 관리 특성상 인력이 더 필요해 현재 인원을 운영하고..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00:01

    [25행정사무감사] 안전교통과 행감…주정차 단속·희망택시·교통약자 이동권 집중 질의

    [25행정사무감사] 안전교통과 행감…주정차 단속·희망택시·교통약자 이동권 집중 질의평창군의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전교통과를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 실효성, 택시 감차 보상 현실화, 희망택시 확대,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개선 등 주민 체감형 교통 정책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이날 의원들은 단순 행정 집행을 넘어 “군민이 실제로 편리함을 느끼는 정책이어야 한다”며 교통복지와 안전 정책의 실효성을 강하게 주문했다.박춘희 의원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 실효성 높여야”박춘희 의원은 불법 주정차 단속 알림 시스템 운영 효과를 집중적으로 질의했다.박 의원은 “8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7월부터 단속 알림서비스를 운영했는데 오히려 단속 건수는 지난해보다 배 이상 증가했다”며 “실적으로 보면..

    뉴스/의회소식 2026. 5. 27. 23:56

    [25행정사무감사] “36억 평창교 경관사업, 체감효과 부족”…군의회 사후관리·콘텐츠 개선 주문

    이은미 의원은 읍·면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의 품질 문제를 지적하며 “시공 두께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1~2년 만에 다시 도로가 망가지는 사례가 있다”며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구했다. 이에 오현웅 건설과장은 “읍·면 포장공사 특성상 기존 포장 위 덧씌우기를 하다 보니 일정하지 않은 부분이 있지만 지속적으로 지도·감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의원은 이어 총사업비 36억 원이 투입된 평창교 경관정비 사업과 관련해 “주민들 사이에서 사업 규모에 비해 체감 효과가 부족하다는 우려가 많다”며 사후관리와 콘텐츠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오 과장은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함께 기존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하고 차별화된 영상을 제작해 활용하겠다”고 답했다.평창군의회가 건설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친환경 제설 확대와 도로 안전시설..

    뉴스/의회소식 2026. 5. 2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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