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신문 경기지부 문 열다…서울·경기 취재 통해 평창 발전 견인
평창신문은 경기지부 개설을 계기로 경기도와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 대한 현장 취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문화·관광·경제·교육·주민자치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평창군에 접목 가능한 정책과 사업 모델을 소개함으로써 지역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특히 수도권과 지방 간 교류 협력 사례를 적극 취재해 평창군의 관광 활성화, 생활인구 확대, 청년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평창신문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취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평창군과 강원도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경기지부
2026. 6. 14.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