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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행정사무감사] 사회보장협의 전 예산 편성 문제와 적극행정 요구

      2026.04.27 by (Editor1)

    • [25행정사무감사] 공설묘원 3단계 자연장지 운영 지연 문제

      2026.04.27 by (Editor1)

    • [25행정사무감사] 이창열 의원, 돌봄센터 대기자 문제와 시설 확충 요구

      2026.04.27 by (Editor1)

    • [25행정사무감사] 긴급피난처 사후관리와 이미용비 이용률 파악 요구

      2026.04.27 by (Editor1)

    • [25행정사무감사] 김광성 의원, 어린이집 정원 대비 현원 부족과 통폐합 검토 제기

      2026.04.27 by (Editor1)

    • [25행정사무감사] 이은미 의원, 다문화 세계요리대회 장소 개선 긍정 평가

      2026.04.27 by (Editor1)

    • [25행정사무감사] 심현정 의원, 공립요양원 신축 유예 문제 집중 질의

      2026.04.27 by (Editor1)

    • [25행정사무감사] 이창열 의원 경로당 전기난방과 난방비 부담 문제 제기

      2026.04.27 by (Editor1)

    [25행정사무감사] 사회보장협의 전 예산 편성 문제와 적극행정 요구

    사회보장협의 전 예산 편성 문제와 적극행정 요구이창열 의원은 더 특별한 가족 웰트립 지원사업과 첫돌 기념사진 지원서비스에 대해 질의했다. 두 사업은 올해 당초예산에 각각 3,600만 원씩 편성됐는데, 사회보장협의 최종 통보가 언제 이뤄졌는지 물었다. 정 국장은 첫돌 기념사진은 9월 9일, 가족 웰트립은 9월 19일 최종 완료됐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협의가 9월에 완료됐는데 어떻게 당초예산에 반영됐느냐고 물었다. 정 국장은 이 사업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양육지원 사업으로, 2022년 4월 22일 최초로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처음에는 출산축하금 등 현금성 지원을 검토했지만, 보건복지부에서 현금성보다 서비스 중심으로 지원하라는 의견이 있었고, 3개년 동안 협의를 주고받는..

    뉴스/의회소식 2026. 4. 27. 19:31

    [25행정사무감사] 공설묘원 3단계 자연장지 운영 지연 문제

    공설묘원 3단계 자연장지 운영 지연 문제이창열 의원은 공설묘원 3단계 사업과 관련해 자연장지와 가족봉안묘의 최종 준공 시점을 물었다. 정 국장은 2024년 12월이라고 답했다. 이 의원은 2024년에 마무리됐는데 왜 아직 자연장지가 운영되지 않느냐고 질의했다. 정 국장은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것은 맞다고 인정했지만, 구체적인 사유는 별도로 확인해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운영 조례가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1년 동안 운영하지 않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정 국장은 무슨 사유가 있는지 확인해 별도로 보고하겠다고 답했고, 이 의원은 하루빨리 운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뉴스/의회소식 2026. 4. 27. 19:30

    [25행정사무감사] 이창열 의원, 돌봄센터 대기자 문제와 시설 확충 요구

    이창열 의원, 돌봄센터 대기자 문제와 시설 확충 요구이창열 의원은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현황을 질의했다. 그는 정원과 현원이 모두 차 있고 오히려 대기자가 있는 상황이라며, 평창 다함께돌봄센터는 정원의 절반 정도가 대기 중이고 지역아동센터도 현원과 정원이 같지만 정원만큼 대기자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 국장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대기자가 25명, 30명씩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시설을 늘리는 것이 정책 방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조사를 해봤다고 답했다. 평창지역아동센터는 석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기를 걸어놓은 학생들이 있고, 평창 다함께돌봄센터는 일시돌봄이 19명이며 하루 평균 20~27명 정도가 이용해 총 49명 정도가 돌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복 대기 여부도 확인했는데 중복..

    뉴스/의회소식 2026. 4. 27. 19:29

    [25행정사무감사] 긴급피난처 사후관리와 이미용비 이용률 파악 요구

    긴급피난처 사후관리와 이미용비 이용률 파악 요구박춘희 의원은 가족쉼터 긴급피난처 운영에 대해 추가 질의했다. 그는 지난해 봉평에 가족쉼터를 마련한 점에 감사하다면서, 올해 2명 정도가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용자가 많지 않은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긴급피난처 이용자가 잠시 거주하는 동안 불편사항이나 미비점에 대한 사후관리를 해달라고 지난해 요청했는데 실제 조사가 이뤄졌는지 물었다. 정 국장은 의원의 요청에 따라 경찰서와 MOU를 맺고 개소했으며, 이 시설은 아이들이 아니라 여성분들을 위한 긴급피난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용자 사후관리 여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이후 담당팀장에게 확인한 결과 의견을 물었지만 특별한 의견은 없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앞으로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

    뉴스/의회소식 2026. 4. 27. 19:28

    [25행정사무감사] 김광성 의원, 어린이집 정원 대비 현원 부족과 통폐합 검토 제기

    김광성 의원, 어린이집 정원 대비 현원 부족과 통폐합 검토 제기김광성 의원은 어린이집 현황을 질의하며 정원은 653명인데 아동 현원은 391명으로 절반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미탄은 아동 수가 6명인데 교직원 수가 5명이고, 방림은 아동 수가 10명인데 교직원 수가 6명이라며 현실적으로 시설을 없애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통폐합도 고려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정 국장은 우려에 공감한다고 답했다. 방림면이 폐지 기로에 섰을 때 경험상 시설을 붙잡고 있는 것이 지역으로서는 의미가 크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다만 미탄의 경우 한계성이 있을 수 있다며, 온마을키움터와 관련해서도 어떤 방식이 더 효율적인지 깊이 고민해 보겠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충분히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의회소식 2026. 4. 27. 19:27

    [25행정사무감사] 이은미 의원, 다문화 세계요리대회 장소 개선 긍정 평가

    이은미 의원, 다문화 세계요리대회 장소 개선 긍정 평가이은미 의원은 다문화 자신만만 세계요리대회와 관련해 적절한 장소가 선정된 점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전년도 행사 때 주방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야채를 씻는 것부터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조리시설이 갖춰진 공간에서 행사를 하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문화 여성들이 세계요리대회 외에 어떤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지 물었다. 정 국장은 가족복지센터에서 다문화 여성들을 위한 사업이 매우 많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다문화 여성들이 여성단체 회원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교류하는 행사가 의미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확장될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정 국장은 알겠다고 답했다.

    뉴스/의회소식 2026. 4. 27. 19:26

    [25행정사무감사] 심현정 의원, 공립요양원 신축 유예 문제 집중 질의

    심현정 의원, 공립요양원 신축 유예 문제 집중 질의심현정 의원은 공립요양원 신축 추진 현황을 질의했다. 그는 지난해 타당성 용역에서 95.7%가 필요성을 느낀 것으로 나왔고 사업 추진이 시작된 것으로 보이지만, 이후 노인돌봄 시스템 다변화, 요양등급자 수 감소, 요양시설 서비스 다양화, 관내 민간시설 반대 등 문제가 도출돼 유예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정 국장은 남부권에 공공요양시설이 없어 수요와 요청이 있었고 타당성 용역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민간요양시설 입장에서는 공공시설이 들어오면 생존 문제가 복잡해질 수 있어 반대가 많았다고 밝혔다. 또 의료·돌봄 통합지원이 본격 시행되면 정부 정책 방향이 시설 입소보다 살던 집에서 의료, 보건, 요양돌봄, 주거, 생활지원을 받는 방향으로 전환되기 때..

    뉴스/의회소식 2026. 4. 27. 19:24

    [25행정사무감사] 이창열 의원 경로당 전기난방과 난방비 부담 문제 제기

    이창열 의원, 경로당 전기난방과 난방비 부담 문제 제기이창열 의원은 경로당 난방비 문제를 집중 질의했다. 그는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면 경로당 난방 종류 중 전기 사용이 많다며, 왜 전기난방이 많이 적용됐는지 원인을 물었다. 정 국장은 정확한 원인은 알지 못하지만, 처음 건축할 때 심야전기 등이 많이 도입된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난방 방식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은 아니지만, 월별 자료를 보면 실제 전기요금 부담이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당초 제출 자료만 보면 지원액과 고지금액이 맞아 문제가 없어 보였지만, 월별 자료를 보면 6개월분이 합산돼 있어 실제 부담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마을을 다니며 들어보면 전기세 부담이 엄청나게 크다는 이야기가 많고, 교부되는 지원금에 비해 ..

    뉴스/의회소식 2026. 4. 2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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