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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읍·방림·미탄 우세…이정균 도의원 당선

      2026.06.04 by _(Editor)

    •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도민 선택 받은 ‘변화와 통합’의 새 리더십

      2026.06.04 by _(Editor)

    • 심재국, 사전투표 열세 뒤집고 평창군수 재선 성공

      2026.06.04 by _(Editor)

    • [기획] 예산은 5천억에서 1조 원으로 늘었다…한왕기와 심재국, 평창군 살림살이 성적표는

      2026.06.02 by _(Editor)

    • “관광도시 평창, 왜 주민 행복은 낮았나”…행복지수 E등급 이후, 2025년 행감에서 다시 드러난 과제

      2026.05.28 by _(Editor)

    • 평창군의원 후보 나선거구 기호 1-가 이명순

      2026.05.21 by (Editor1)

    • 2026년 따뜻한 나눔 소식 (계속 업데이트)

      2026.02.05 by _(Editor)

    • 대관령 눈꽃축제 2.13 ~ 2.22

      2026.02.05 by _(Editor)

    평창읍·방림·미탄 우세…이정균 도의원 당선

    평창읍·방림·미탄 우세…이정균 도의원 당선평창읍서 581표 차 압승, 봉평면 열세 극복하며 승리 견인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특별자치도의원 평창군 제1선거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정균 후보가 국민의힘 박희서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개표 결과 이정균 당선인은 6,334표를 얻어 5,552표를 획득한 박희서 후보를 782표 차로 따돌리며 강원도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선거인수는 1만6,388명, 투표수는 1만2,167명으로 집계됐다.이 당선인은 평창읍과 방림면, 미탄면에서 우세를 보이며 승기를 잡았다. 특히 최대 유권자가 밀집한 평창읍에서 2,758표를 얻어 2,177표에 그친 박 후보를 581표 차로 앞서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방림면에서도 이 당선인은 840표를 얻어 박 후보(730표)를 110표 ..

    광고&이슈 2026. 6. 4. 10:17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도민 선택 받은 ‘변화와 통합’의 새 리더십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도민 선택 받은 ‘변화와 통합’의 새 리더십“청년 돌아오는 강원 만들겠다”“지지하지 않은 도민까지 품겠다”“다시 뛰는 강원, 도민과 함께 만들 것”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가 강원도민들의 선택을 받으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승리를 거뒀다.개표 결과 우상호 당선인은 27만6540표(52.24%)를 획득해 25만2466표(47.76%)를 얻은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를 제치고 강원도지사에 당선됐다.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당 간 경쟁을 넘어 강원도의 미래 비전과 변화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우 당선인은 강원 발전과 청년 정착, 산업 유치, 지역 균형발전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도민들의 공감을 얻었다.춘천·원주·강릉 등 주요 도시서 우세우..

    광고&이슈 2026. 6. 4. 09:10

    심재국, 사전투표 열세 뒤집고 평창군수 재선 성공

    심재국, 사전투표 열세 뒤집고 평창군수 재선 성공본투표서 3천여 표 앞서며 한왕기 꺾어…8개 읍면 중 6곳 승리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창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심재국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개표 결과 심재국 후보는 1만3233표(51.64%)를 얻어 1만2391표(48.36%)를 획득한 한왕기 후보를 842표 차로 제치고 당선됐다.이번 선거는 사전투표와 선거일 투표의 표심이 뚜렷하게 엇갈린 것이 특징이다.한 후보는 관내·관외 사전투표에서 6685표를 얻어 4514표에 그친 심 후보를 2171표 차로 앞섰다. 그러나 선거일 투표에서는 심 후보가 8719표를 기록하며 5706표를 얻은 한 후보를 3013표 차로 따돌리며 승부를 뒤집었다.읍·면별로는 심 후보가 8개 읍·면 ..

    광고&이슈 2026. 6. 4. 07:54

    [기획] 예산은 5천억에서 1조 원으로 늘었다…한왕기와 심재국, 평창군 살림살이 성적표는

    [기획] 예산은 5천억에서 1조 원으로 늘었다…한왕기와 심재국, 평창군 살림살이 성적표는2026년 평창군수 선거를 앞두고 한왕기 전 군수와 심재국 군수가 다시 맞붙는다. 두 사람 모두 군정을 이끌었던 경험이 있는 만큼 이번 선거는 단순한 공약 경쟁을 넘어 지난 8년간의 군정 성과에 대한 평가 성격도 강하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 가운데 하나가 예산 확보와 집행인 만큼, 평창군의 예산 변화와 집행 실적은 군민들이 후보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평창군 예산 집행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민선7기 한왕기 군수 시절에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집행률을 유지한 반면, 민선8기 심재국 군수 시절에는 예산 규모가 급격히 확대됐지만 집행률은 낮아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한왕기 군수가 재임한 ..

    광고&이슈 2026. 6. 2. 00:22

    “관광도시 평창, 왜 주민 행복은 낮았나”…행복지수 E등급 이후, 2025년 행감에서 다시 드러난 과제

    “관광도시 평창, 왜 주민 행복은 낮았나”…행복지수 E등급 이후, 2025년 행감에서 다시 드러난 과제2015~2019년 주민 생활실태 연구와 평창신문 보도, 2025년 행정사무감사로 본 평창군 삶의 질 국회미래연구원과 고려대학교 구교준 교수 연구팀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의 국가통계와 사회조사, 국민건강조사, e-지방지표, 공공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의 주민 생활실태를 분석했다. 이 연구는 경제·건강·안전·환경·공동체·여가·삶의 만족도 등 분야별 지표를 종합해 지역별 행복 수준을 평가한 것으로, 평창군은 강원도 내 유일한 행복지수 E등급 지역으로 분류됐다.연구팀은 평창군이 관광자원과 경제적 기반은 갖추고 있지만 주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만족도는 낮은 구조라고 분석했다. 특히 ..

    광고&이슈 2026. 5. 28. 21:33

    평창군의원 후보 나선거구 기호 1-가 이명순

    Q. 군의원으로 출마한 이유 A. 제 8대 평창군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두루 경험하며 많은 지역 현안을 해결하였습니다. 특히 평창농악축제, 느므즈므 설렘길 조성, 장평 5일장 개장 등 주도적으로 새로운 지역 사업을 발굴하고 시행하였습니다. 이번 도전을 통해 지난 임기 때 해결하지 못한 남은 현안들을 해결하여 평창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검증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성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평창 군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두의 의원이 되겠습니다. 한다면 꼭 해내는 사람! 그래서 반드시 다시 필요합니다. Q. 지역을 위해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싶은 현안 A. 인구 감소가 지역의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농어민기본소득..

    광고&이슈 2026. 5. 21. 16:59

    2026년 따뜻한 나눔 소식 (계속 업데이트)

    광고&이슈 2026. 2. 5. 14:58

    대관령 눈꽃축제 2.13 ~ 2.22

    평창군 마스코트 '눈동이'와 함께 겨울 여행 속으로~2026년 제34회 대관령눈꽃축제 개최 평창군 마스코트 '눈동이'와 함께 겨울 여행 속으로~2026년 제34회 대관령눈꽃축제 개최 대한민국 대표 겨울 축제인 2026년 제34회 대관령눈꽃축제가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로, 2월 13일부터 2월 22일까지 10일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시기에 맞춰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지인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관령눈꽃축제는 ‘한국의 지붕 마을’이라고 불리는 대관령 주민들이 지역 겨울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993년 처음으로 시작됐으며, 문화관광부 10대 축제, 1999년 동계아시안게임 공식 문화 행사로 지정된 이력이 있는 역사 깊은 겨울 ..

    광고&이슈 2026. 2. 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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