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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 치매조기검진사업 확대

      2015.12.03 by _(Editor)

    • [기고] “당신은 기사를 얼마나 신뢰합니까"

      2015.11.12 by _(Editor)

    • [기고] "힘들어도 끝까지 하면 '열매'를 맛보게 돼요"

      2015.11.12 by _(Editor)

    • [기고] "내게 '꿈'이 생겼다"

      2015.11.12 by _(Editor)

    • [기고] "'교사'는 학생의 마음 이해하고 눈 높이 맞추는 직업"

      2015.11.12 by _(Editor)

    • 평창군, 지방세 환급금 찾아주기 나서

      2015.11.12 by _(Editor)

    • 평창동계올림픽 특선메뉴 10선 확정

      2015.11.12 by _(Editor)

    • 미탄면 '김장나누기' 감동 물결

      2015.11.12 by _(Editor)

    강릉시, 치매조기검진사업 확대

    [평창신문 편집부]‘소리 없는 유행병’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치매의 유병율이 2012년 조사결과 9.18%이며, 앞으로도 고령화 속도가 급속하게 상승됨에 따라 보건출장소에서는 치매환자 조기발견을 위하여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60세 이상 노인인구의 약 30%에 대하여 치매조기검사 실시계획을 세우고 경로당을 집중적으로 방문하여 검사를 실시하였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해 방문하는 분들에게도 간이검사의 기회를 제공하여, 11월 말인 현재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였다. 또한 치매간이검사 진단 결과 인지 저하자 107명에 대해서는 2차 검진과 3차 검진을 연계하여 중증치매로의 진행을 막는데 노력하였다. 보건출장소장(이현주)은 “치매는 인지장애 및 행동장애로 인하여 일..

    뉴스/강원뉴스 2015. 12. 3. 21:44

    [기고] “당신은 기사를 얼마나 신뢰합니까"

    자유기고/ 평창고등학교 홍새미 학생 당신은 기자들이 쓰는 기사를 100% 믿고 있는가? 내가 항상 봐오던 인터넷기사, 신문기사의 신뢰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 계기는 고등학교 1학년 보충수업으로 국어NIE를 시작하면서부터다. 그전에는 기사는 무조건 사실이며 뉴스도 다 사실이라고 믿어왔다. 한 번도 기사에 대해서 진실이 아닌 거짓도 쓰여 질 수 있다는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나는 어떤 것이 진짜 사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할 수 없었다. 나는 사건이 일어난 현장에 있지 않았으며 사건과 관련된 사람들과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우리나라 또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의 진실을 알아보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서 내가 생각해낸 결과는 내가 직접 기자가 되어서 사람들에게 사실을 알려주자는 것이었다...

    뉴스/기고&정보 2015. 11. 12. 17:56

    [기고] "힘들어도 끝까지 하면 '열매'를 맛보게 돼요"

    자유기고/ 평창고등학교 장지민 학생 안녕하세요 저는 미래의 초등학교 선생님 장지민입니다. 저는 평창고등학교에 재학중이고 풋풋한 1학년 생활을 마치고 어느새 피곤에 찌들어가는 고3을 바라보고 있는 고등학교 2학년이에요. 제가 지금부터 하려는 이야기는 저의 꿈에 관한 이야기에요. 앞에서 말했듯이 저의 꿈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에요.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저뿐만 아니라 반 아이들을 많이 챙겨주시고 마술도 보여주시며 아빠처럼 대해 주셨어요. 또 매일 일기를 쓰면 밑에 달아주는 말씀들이 어린나이였지만 정말 로맨틱하다고 생각했어요. 담임선생님 덕분이었는지 3학년 때는 매일매일 학교 가는 것이 즐거워서 “학교가야지!” 하며 아침에 눈을 번쩍 뜨고 일어났던 것이 기억나요. 이것이 바로 제가 초등교사 라는 ..

    뉴스/기고&정보 2015. 11. 12. 17:03

    [기고] "내게 '꿈'이 생겼다"

    자유기고/ 평창고등학교 김영지 ‘난 이걸 하고 싶다!’ 라고 단정 지어 말할 수 없다. 평생을 이렇게 살아왔다. 학교에 다니면서 가장 크게 나에게 실망한 것은 난 꿈이 없다는 것이었다. 또한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꿈에 대해 물어봤을 때 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래서 난 꿈을 찾아 학교에서 여러 가지 진로활동을 해보았다. 처음으로 한 활동은 직업탐색 꿈 ING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PPT를 만드는 것이었다. ‘난 꿈이 없는데 어떤 직업을 탐색하지?’ 라는 생각을 했다. 아마 처음으로 진지하게 나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다고 할 수 있다. 우연히 성당에서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를 보여준 적이 있었다. 거기서 신부님은 수단에 있는 아이들에게 악기를 가르쳐 주시고 아픈 환자들을 사랑으로 치료 해주셨다..

    뉴스/기고&정보 2015. 11. 12. 16:52

    [기고] "'교사'는 학생의 마음 이해하고 눈 높이 맞추는 직업"

    자유기고/ 평창고등학교 김규림 학생 저는 원래 꿈이 초등학교교사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들어와 친구들이 저에게 질문을 할 때 가르쳐주며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는 저는 초등학교교사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문화 복지센터 소속동아리 및 학교자생동아리인 ‘도담도담’에 가입해 활동 중인데 도담도담은 다문화 및 저소득층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봉사동아리입니다. 1학년 때 까지만해도 이러한 교육봉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학년이 되고나서 초등학교교사라는 꿈을 미리 경험해 보아야 내가 나중에 초등학교교사가 되었을 때 좀 더 좋은 선생님이 되고 잘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여 교육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도담도담’을 통해 교육봉사를 함으로써 저..

    뉴스/기고&정보 2015. 11. 12. 16:44

    평창군, 지방세 환급금 찾아주기 나서

    [평창신문 편집부] 평창군은 지방세 환급금 찾아주기 운동으로 ‘환급금 미 수령 노령자 환급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급금의 주요 발생요인은 자동차세 선납 후 차량 소유권 이전, 폐차, 말소에 따른 것으로, 매월 환급 통지서 및 지방세 고지서로 환급 신청을 알려주고 있으나 수령하지 않는 환급금이 발생하고 있다며 65세이상 노령자가 대부분이다. 이에 따라 만65세 이상 노령자의 경우 기초노령연금 대상으로 계좌조치가 가능하므로, 미 환급 납세자를 추출하여 기초노령연금 수령 계좌번호를 제공받아 확인 후 체납액 존재 시 충당처리 한 후 잔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는 노령자의 경우 환급금 신청이 저조하여 찾아가지 않은 미 환급금을 적극 반환해 납세자 권리를 보호하고 신뢰받는 세정 구현을 하기 위해서 이다. 군..

    뉴스/평창뉴스 2015. 11. 12. 16:02

    평창동계올림픽 특선메뉴 10선 확정

    [평창신문 편집부] 2018동계올림픽 주개최도시 평창군에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을 위하여 새로운 개념의 올림픽 특선메뉴 10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음식전문기업 ㈜EK푸드(대표 권영민, 에드워드권)와 지난 9월 용역을 체결, 10월 15일 1차 시연회를 갖고 10선을 발표하였으며, 1차 시연에서 개발한 메뉴에 대해 지역업체(외식업평창군지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11월 10일 14시 서울 마포구 앤스페이스(&SPACE)에서 2차 시연 및 최종 발표회를 갖는다. 2차 시연회에서는 80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1차 시연회에서 선보인 송어덮밥, 한우불고기 등을 비롯한 메밀, 송어, 황태, 산..

    뉴스/평창뉴스 2015. 11. 12. 16:00

    미탄면 '김장나누기' 감동 물결

    [평창신문 편집부] 평창군 미탄면사무소(면장 백순규) 직원들은 김장철을 맞아 오는 11월 10일과 11일 2일간 배추김치 550포기를 담가 관내 저소득 69가구, 경로당 12개소에 이웃사랑의 손길을 전한다. 사랑의 김장나누기는 미탄면사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따뜻하고 활기찬『하나되는 미탄만들기』 시책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7년째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 8일 면사무소 직원 15명의 배추작업을 시작으로 새마을 부녀회, 군인, 면사무소 직원 40여명이 함께 11월 10일 배추절이기, 11일 김치담그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각급 사회단체와 지역주민들이 기부한 배추와 고춧가루 등으로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전달함으로써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하고 있다. 백순규 미탄면장은 “작지만 ..

    뉴스/평창뉴스 2015. 11. 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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