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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평창뉴스

    • [시선] 평창올림픽 브랜드의 ‘몰락’과 1주년 행사 강릉 개최의 ‘배신’

      2018.10.31 by _(Editor)

    • 평창군의정회, 올림픽 1주년 강릉 개최 반대 성명

      2018.10.31 by _(Editor)

    • 미탄면부녀회, 하천변 쓰레기 수거 전개

      2018.10.23 by _(Editor)

    • 금성종합건설 김남성 대표, 평창군 명예군수 위촉

      2018.10.23 by _(Editor)

    • 평창군, 제23회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 경영성과 부문 3위

      2018.10.23 by _(Editor)

    • 건강보험 미가입사업장 가입안내

      2018.10.23 by _(Editor)

    • 평창군 전문예술인 지원 턱없이 부족…"평창 지역 문화예술인 육성해야"

      2018.10.23 by _(Editor)

    • [평창여행] 평창강을 품은 평창읍 남산 둘레길 가을 풍경

      2018.10.23 by _(Editor)

    [시선] 평창올림픽 브랜드의 ‘몰락’과 1주년 행사 강릉 개최의 ‘배신’

    아마존, 애플, 구글, 삼성, 페이스북. 브랜드 파이낸스가 발표한 ‘2018 세계 500대 브랜드 상위 5개 기업이다. 이들이 브랜드 명성을 쌓아올리는 데는 많은 비용과 노력이 수반됐다. 미국 방송사 CNN은 올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저예산, 접근성 등에서 좋은 사례를 남겼다고 호평했다. 예산은 러시아 소치 올림픽의 5분의 1수준이었다고 평가했다. 흑자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긍정적 평가도 끌어냈다. ‘평창’은 3수 끝 도전에 성공하며 세계적인 명소로 이름을 알리며 브랜드 가치를 올렸다. 많은 비용과 노력이 수반됐다. 하지만 올림픽을 치른 이후 평창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은 실종됐다. 세계인의 뇌리에서 평창은 점점 잊히고 있다. 서두에 언급한 기업을 예로 들면, 제품 경쟁력..

    뉴스/평창뉴스 2018. 10. 31. 13:31

    평창군의정회, 올림픽 1주년 강릉 개최 반대 성명

    평창군 전직 군의원 22명으로 구성된 평창군의정회(회장 김영해) 회원들은 지난 10월 23일 평창군의회의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최근 논란을 받고 있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 기념식 강릉개최' 건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한 성명서를 채택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평창군민들의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과 오로지 목표를 향한 불타는 열정 속에서 유치되었고 또 그 힘으로 세계인들이 감탄한 성공대회로 개최되었다. 평창군의정회 회원 모두는 군민과 함께 지난 20여년간의 목이 터져라 평창을 외쳐오면서 삭발투쟁 등 수 많은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평창에 올림픽을 유치하자는 사명감으로 함께 하였다. 2010년 마침내 올림픽 유치가 결정되고 5만 군민과 함께 한마음 한..

    뉴스/평창뉴스 2018. 10. 31. 12:44

    미탄면부녀회, 하천변 쓰레기 수거 전개

    미탄면 부녀회(회장 권이화)에서는 지난 22일 미탄면 13개리 부녀회원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미탄면 창리천과 평안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재활용품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하천변에 방치된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은 적기에 수거하지 않을 경우 동절기 내내 얼어붙어 하천의 미관을 해치고 수질오염을 가중시키며 이후 수거 처리에도 많은 예산과 인력을 낭비하게 된다. 부녀회는 이를 사전에 예방하여 마을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수질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이화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수시로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여 미탄면이 지닌 천혜의 자연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평창뉴스 2018. 10. 23. 11:12

    금성종합건설 김남성 대표, 평창군 명예군수 위촉

    평창군이 이달 23일 평창군수 집무실에서 김남성(61세, 남) 재경평창군민회장을 명예군수로 위촉했다. 김 명예군수는 평창에서 태어나 진부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하고 현재 금성종합건설(주)대표이사를 재직하고 있으며, 지역 장학금 기탁, 진부 중․고동문회관 건립, 횡계초 발전기금 기부 등과 함께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와 봉사활동 참여를 통한 성공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군수에 선정됐다. 현재 민선 7기가 시작되고 평창군 명예군수는 처음으로 위촉되어 관련 조례에 의거 위촉되어 임기는 1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며, 위촉한 군수의 임기동안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및 자문 역할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뉴스/평창뉴스 2018. 10. 23. 11:11

    평창군, 제23회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 경영성과 부문 3위

    평창군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원장 이기헌)에서 실시한 제23회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230.76점으로 경영성과 부문 전국3위를 차지했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 Korea Local-automy Competitiveness Indices)는 지방자치 경영지표 개발과 경쟁력의 세밀한 측정을 위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경영자원·경영활동·경영성과 3개 부문에 걸친 94개 지표를 계량화하여 매년 발표하는 것으로, 정책 개발, 기업 투자, 각종 연구 등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경영성과부문 우수기관 인증서는 23일 군수집무실에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전달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조사는 타지자체에 뒤지지 않는 평창군의 우수한 경영성과를 객..

    뉴스/평창뉴스 2018. 10. 23. 11:09

    건강보험 미가입사업장 가입안내

    건강보험 미가입사업장 가입안내 목적 : 건강보험 미가입사업장 소속 근로자의 권익보호 가입대상 ❍사업장 : 근로자(법인의 이사와 그 밖의 임원을 포함) 1인 이상 고용사업장 ❍근로자- 상용근로자- 1월 이상 고용 일용근로자- 1개월간 60시간 이상 단시간근로자☞ 장기요양기관 상근근로자, 요양보호사 등 60시간 이상 근무 시 취득대상 사업장 가입(취득)일 ❍사업장 : 사용자와 근로자간 고용관계 성립일❍근로자 : 사업장에 사용(고용)된 날 신고절차 ❍제출 신고서 : 건강보험 사업장(기관)적용신고서, 직장가입자 자격취득신고서※ 신고서는『4대사회보험 사이트(www.4insure.or.kr)/자료실/서식 자료실』에서 다운로드❍신고 방법 : 4대사회보험 사이트(www.4insure.or.kr), 지사방문, 팩스, 우..

    뉴스/평창뉴스 2018. 10. 23. 10:28

    평창군 전문예술인 지원 턱없이 부족…"평창 지역 문화예술인 육성해야"

    글 : 평창신문 최선진 군민기자 / recordercsj@naver.com 문화의 달 10월은 전국 곳곳에서 전시, 공연 등 문화예술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평창군과 가까운 강릉, 원주 등 강원도내에서도 지역출신의 예술가들 작품들이 연이어 무대에 오르고 있지만 평창만은 예외다. 특히 평창에 거주하고 있는 전문예술인들의 지원은 다른지역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현실이다. 올해 초 평창문화예술재단은 평창군에 거주하는 생활문화예술동호인을 위한 지원신청을 받아 공연 9팀에 각200만원~400만원씩 2400만원을, 전시 6팀에 각 200만원~400만원씩 1600만원을 지원, 총 4000만원을 지원했다. 하지만 전문예술단체나 개인을 위한 지원은 없어 전문예술을 하는 단체나 개인도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지원금을 신청해야 했..

    뉴스/평창뉴스 2018. 10. 23. 10:19

    [평창여행] 평창강을 품은 평창읍 남산 둘레길 가을 풍경

    가을을 재촉하는 한 차례의 가을비가 내린 뒤, 평창의 산 곳곳이 붉은 물결을 이루고 있다. 가을볕이 따사로운 오후, 평창읍 남산 둘레길을 찾았다. 남산 둘레길은 평창읍을 휘돌아 흐르는 평창강을 따라 조성된 수변데크길을 걸어 마을을 지나 평창강 제방길을 따라 돌아오는 약 7km의 길이다. 이 길은 아름다운 평창강을 조망할 수 있으며, 농촌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로 시내에서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고 남산산림욕장과 연결돼 있다. 남산 데크길은 세상의 어지럽고 힘든 일을 접고서 아무런 생각 없이 걷는 길이다. 수려한 강과 산을 조망하며 멀리 보이는 산과 강을 보고 있노라면 세상의 어지러움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다. 사계절 내내 많은 군민이 이 길을 찾고, 사랑하는 까닭이다. 지금 시기엔 당단풍 나무가 붉은..

    뉴스/평창뉴스 2018. 10. 2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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