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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평창군수기 노인 게이트볼 대회 개최

      2017.09.06 by _(Editor)

    • 평창 '광천선굴 테마파크 조성사업' 첫발

      2017.09.06 by _(Editor)

    • 평창군, 평창전통민속 알리기 나서

      2017.09.06 by _(Editor)

    • [이야기] 평창 대관령면 전설 (도깨비 이야기)

      2017.09.06 by _(Editor)

    • [이야기] 평창 대관령면 전설 (호환이야기)

      2017.09.06 by _(Editor)

    • [이야기] 평창 대관령면 전설 (용산의 유래)

      2017.09.06 by _(Editor)

    • [이야기] 평창 대관령면 전설 (양평리 서낭제)

      2017.09.06 by _(Editor)

    • [이야기] 평창 대관령면 전설 (대관령 산신당)

      2017.09.06 by _(Editor)

    제4회 평창군수기 노인 게이트볼 대회 개최

    평창군, 게이트볼로 젊음을 다진다. 평창군은 9월 6일 평창국민체육센터 보조구장에서 ‘제4회 평창군수기 노인 게이트볼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평창군내 각 마을을 대표하는 22개 팀 200여명의 선수가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면서 젊음을 과시한다. 대회는 오전 9시 예선전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개회식이 진행되고 오후에는 본선 (토너먼트전) 경기가 진행되며, 풍성한 가을 하늘아래 마을 어르신간의 화합도 다지고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도 확 풀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높은 연령에도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생활스포츠인 게이트 볼은 100세 시대를 맞아 누구나 쉽게 배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운동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건전한 여가문화를 이끌고 건강..

    뉴스/평창뉴스 2017. 9. 6. 14:58

    평창 '광천선굴 테마파크 조성사업' 첫발

    평창군, 광천선굴 종합학술조사 및 활용기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평창군은 9월 5일 평창군청에서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첫 걸음인, 종합학술조사 및 활용기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광천선굴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19년까지 총사업비 82억 4천만원(국비30억 포함)을 투자하여 동굴 내·외부 안전시설물, 방문자센터, 야외 체험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작년에 사업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지난해 11월부터 2018년 1월까지 14개월간 종합학술조사 및 활용기획 연구용역을 진행에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체험동굴의 활용을 위한 학술자료를 확보하고 교육형 체험동굴로 활용하기 위한 체험프로그램(관람코스)에 대한 중간보고가 이루어졌다. 앞으로 군은 보고회를 통해 종합학술조사 및 활..

    뉴스/평창뉴스 2017. 9. 6. 14:56

    평창군, 평창전통민속 알리기 나서

    평창군은 평창민속예술단이 9월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평창 전통민속 알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평창군과 평창문화원에서는 문화자원 육성을 통한 무형의 올림픽 유산 창출로, 올림픽의 긍정적 효과를 지역에 확산시키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마련 및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으로 활용하고자 지난해부터 민속예술단 육성을 추진해 오고 있다. 평창민속예술단은 ‘평창의 가(歌)·무(舞)·악(樂) 세계로 날다’라는 작품으로 지난 9월 3일 효석문화제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오는 9월 7일 평창군 용평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27회 강원민속예술축제 식전 공개행사에 나서면서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문화올림픅으로 실현하기 위한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평창의 가(歌)·무(舞)·악(樂) 세계로 날다’는 평창군민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전통민..

    뉴스/평창뉴스 2017. 9. 6. 14:53

    [이야기] 평창 대관령면 전설 (도깨비 이야기)

    도깨비 이야기 도깨비 얘기. 묻는대로 또 대답해 줘야지. 병자년, 병자년이라 하면 67년 전의 얘기야. 우리 종증조 할아버지가 마지막 직관했다구.직관이라는 게 면장이야. 마지막 직관하고 용산에서 용 올라가는 거 봤다는 그 양반 손자가 첫 번 면장을 했는데, 마지막 직관한 그 양반이 일본 사람들이 무서워서 저, 수하, 하수하라는 데로 가 살으셨어.거기 살았는데 여기서 볼 일 보고서 저녁에 가는데 여기 지리메산이라는 게 있거든.말등에 올려놓는 거, 어, 그걸 지리메라 하잖아. 거기에 일루 길이 있었다구. 그 짝을 넘어가는게, 깜깜한 밤에 옛날에도 술이 얼간하게 취해 거길 밤에 넘어가느데 우리 증조할아버지가 엄청 키가 커요. 넘어가는데 뭔 사람이 딱 나타나더라는 거야. 쳐다보니 그게 점점 커지더라는 거야. 술..

    카테고리 없음 2017. 9. 6. 14:38

    [이야기] 평창 대관령면 전설 (호환이야기)

    호환이야기 삼양축산 그 아래 목장이 있는데, 지금같이 큰 길도 없구. 참 가난한 사람들만 살았으니깐, 강릉이고 그런데 살다가 옛날에 돈벌이도 없고 그러니까 화전 해가지고 먹고 살고 그런 때인데, 감자 심거 놓니, 화전 좀 해서 감자 심거 놓니 산돼지들이 자꾸 들어와 파먹고 그러니 산돼지 잡으려고 막을 쳐놓고 지키다가 호랑이한테 물려가 살은 사람이 있어. 잠이 참 깊이 들었는데 이리 잠을 깨보니 물려가더란 말이야. 허벅지를 물려 끌려가는데 손을 이렇게, 우리 호랭이한테 물려도 정신만 채리면 산다고 하잖아. 이 사람 끌려가면서 땅을 이리 짚으니 나무작대기가 짚이더라는 거야. 그래서 그 작대기로 호랭이를 한 대 잡아 치니까 그 호랭이가 내놓고 저기로 내빼더라는 거야. 그래가지고 살아가지고 그 양반이 참 오래 ..

    카테고리 없음 2017. 9. 6. 14:37

    [이야기] 평창 대관령면 전설 (용산의 유래)

    용산의 유래 어, 이 동네엔 사람이 옛날부터 별로 없었어. 평안도서 이북이 그게 뭐냐, 우리와 사상이 다른 사람. 여기는 자손 양성 할 데가 못 된다 해서 다 남으로 나오다가 우리 할아버지도 용산에 그 산골에 오게 됐는데 피난처로 온 건데, 그러니까 한 백 오륙십 년 전 얘기지. 용이 거기서 올라가서 용산이 됐다, 그런 얘기는 내가 대충 들은 게 있는데, 평안도서 나온 사람이 옛날에 그 할머니가 용산 2리에 손자를 데리고 넘어오는데 어느 구덩이에서 큰 뱀이, 구렁이지. 그게 나타나서 조그만 손자가 저거 뱀이라고 소리지르니 할머니가 야 그게 뱀이 아니라 용이다 하면서 용이 되라고 진언하면서 지나갔대. 집에 넘어오자마자 그 재를 넘어서 돌아왔는데 갑자기 구름이 시꺼먼 구름이 왔는데 용이 궁뎅이는 보이고 용이..

    카테고리 없음 2017. 9. 6. 14:37

    [이야기] 평창 대관령면 전설 (양평리 서낭제)

    양평리 서낭제 권장군 서낭당은 여기에는 없고 강릉 가야 있을 기야. 아마, 양양이나, 이런 지방에 있는 산신은 다 남자 산신이야. 큰 산에 올라가야 산신이 여자 산신이고 그렇지. 우리가 본 것도 아니고 그냥 듣고 그런 유랜데 그리 들었어. 예를 들어 산신제를 올해 못하게 됐다 아니면 산신제를 드리다가 부정한 일을 했다 그래서 마을에 해가 되거나 그런 것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 옛날에 그, 이 동네에도 저 건너 양평 들어가는 데 다리 건너 거기에 서낭이 있었는데 한때는 제를 안 지냈다구. 그러니까 살인 사건이 많이 나고 계속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젊은 사람들이 많이 죽고 이러니깐 다시 무속에서 무속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이거는 산신제를 안 지내서 그런거다 그래서 산신제를 지내게 되고.

    카테고리 없음 2017. 9. 6. 14:36

    [이야기] 평창 대관령면 전설 (대관령 산신당)

    대관령 산신당 여기는 대부분 산신당이라 해서 산신을 모시지. 요즘은 대부분 모시지 않는데 혹간 가다보면 그래도 지방 사람들이 옛날 어른들의 것을 숭배하는 데는 남아 있고, 그런데 특이하게 서낭당에 유명한 것은 옛날에 여기가 강릉군이었었으니까 서낭당이 대관령 가는 데에 있는데 성황을 모시는 사람이 거의 강릉 사람들이 모시거든. 여기 사람들이 모시는 게 아니라 옛날에 강릉군이니까 강릉 사람들이 평창에 와서 지내는데 5월 단오에 강릉서 5월 단오행사를 하는데 성황이 여성황이다 해서 강릉도 접해 놓고 음력으로 4월 보름날 모셔놓고 안치시켜 놓고 5월 단오 날 행사를 하는 거, 중요하지. 무형문화재라니까 중요한 건데 평창군에 있지만 강릉군에서 주로 행사를 해. 옛날에 강릉군이었을 때 생겼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어

    카테고리 없음 2017. 9. 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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