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신문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평창신문

메뉴 리스트

    • 분류 전체보기 N
      • 뉴스 N
        • 강원뉴스 N
        • 평창뉴스 N
        • 주요뉴스 N
        • 영상뉴스
        • 육아,학교
        • 기획&상상
        • 군민정보
        • 의회소식
        • 문화소식
        • 읍면,기관 N
        • 종합뉴스
        • 문학광장
        • 동화연재
        • 건강정보
        • 구인구직
        • 광고시안
        • 평창신문
      • 광고&이슈

    검색 레이어

    평창신문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뉴스/평창뉴스

    • 대한민국 중산층이 위태롭다

      2015.02.27 by _(Editor)

    • 저염 제품이 뜬다

      2015.02.26 by _(Editor)

    • 평창군, 녹색생활실천 최우수상 수상

      2015.02.24 by _(Editor)

    • 평창 산촌생태마을 활성화, 매니저가 앞장선다

      2015.02.24 by _(Editor)

    • “중소기업, 지원금 받아가세요”

      2015.02.24 by _(Editor)

    • [좋은글] 잠을 청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2015.02.24 by _(Editor)

    • 킹스맨, 흥행몰이 이어갈까

      2015.02.24 by _(Editor)

    • 국세청 환급금으로 ‘숨은 돈’ 찾자

      2015.02.23 by _(Editor)

    대한민국 중산층이 위태롭다

    중산층 소득 늘었지만 삶의 질 낮아 [평창신문 편집부] 현대경제연구원은 지난 2월12일 ‘우리나라 중산 층 삶의 질 변화’를 발표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소득은 늘었으나 삶의 질은 악화됐다. 우리나라는 2015년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하지만 중산층 비중은 과거에 비해 줄었고, 중산층의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990~2013년 사이에 우리나라 중산층의 삶의 질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소득, 고용, 주거, 교육, 여가, 건강의 여섯 가지 항목을 계층별로 나눠 비교했다. 소득 부문은 중산층의 총소득은 늘어나고 고용 여건은 개선됐다. 고용은 가구주 취업이 늘어남에 따라 무직가구 비율이 9.9%에서 8.5%로 하락했다. 여성고용은 15.1%에서 37.9%로 ..

    뉴스/평창뉴스 2015. 2. 27. 19:34

    저염 제품이 뜬다

    일본서 저염 제품 급성장 일본에 ‘저염’ 바람이 불고 있다. [평창신문 편집부]일본의 식품업체인 에이스코쿠는 최근 기존 제품보다 염분을 30% 줄인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국립 순환기병 연구센터가 2014년 11월 저염식품 인증을 위해 독자적 기준에 따라 만든 ‘가루시오’ 인증을 취득한 최초의 제품이라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햄 제조 메이커인 마루다이 식품 역시 3월부터 저염제품 라인인 ‘우스시오’ 시리즈 품목 수를 현재의 3배인 10종까지 확대하기로 발표했다. 아지노모토도 주력 조미료 혼다시의 저염제품의 나트륨 축소 비율을 30%에서 40%로 늘리기로 발표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따르면 일본에서 저염 제품이 주목받은 이유는 정부정책과 소비자의 관심도가 증가하면서다. 일본의 후..

    뉴스/평창뉴스 2015. 2. 26. 18:22

    평창군, 녹색생활실천 최우수상 수상

    강원도, 2014년 녹색생활실천분야 시·군평가 실시 [평창신문 편집부] 강원도는 범도민 녹색생활실천 운동 분위기 확산을 통한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하여 ‘2014년 녹색생활실천분야 시·군 평가’를 실시했다. 녹색생활실천 분야 평가는 그린리더양성, 온실가스진단, 기후변화교육 추진, 녹색생활실천 홍보 및 캠페인, 탄소포인트가입, 온실가스감축사업 등 9개 분야에 대한 종합평가를 통해 2012년부터 시·군별 경쟁을 유도해 녹색생활 실천운동 활성화 조기정착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 녹색생활실천 분야 평가결과 최우수에는 태백시·평창군, 우수에는 원주시·양구군, 장려에는 강릉시·홍천군·횡성군이 각각 선정되됐다. 이들 시군에는 기관표창과 함께 총 1천만의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앞으로 강원..

    뉴스/평창뉴스 2015. 2. 24. 22:29

    평창 산촌생태마을 활성화, 매니저가 앞장선다

    평창군 산촌생태마을 매니저 3명 선발 [평창신문 편집부] 평창군은 산촌생태마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위해 올해도 산촌생태마을 매니저 3명을 선발했다고 24일 밝혔다. 관내에는 2004년 하안미5리 가평마을을 시작으로 고길․지동 마을, 차항2리 마을, 탑동리 마을, 도사리 마을, 하진부2리 마을, 백운리 마을 등 7개 마을의 산촌생태마을이 있다. 평창군은 이미 조성된 체험관․산림농업 소득작물․휴게시설 등 체험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마을 스스로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체 운영력을 높이기 위해 1단계로서 운영 매니저가 주민 교육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마을별 매니저의 결속력을 강화해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마을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촌의 특성을 고려한 마을별 프로그램 활성화..

    뉴스/평창뉴스 2015. 2. 24. 22:22

    “중소기업, 지원금 받아가세요”

    평창군, 수요자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 시행 [평창신문 편집부] 평창군과 강원도테크노파크는 24일 평창군청에서 ‘2015년 평창군 수요자 맞춤형 기업지원사업’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요자 맞춤형 기업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추진되고 있다. 2013년 1억원, 2014년 2억원을 출연해 현재까지 관내 56개 기업체가 참여했다. 올해는 2억원을 출연해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시장개척 및 마케팅, 홍보물제작, 시제품제작, 산업재산권획득, 제품 및 포장 디자인개발, 기업홍보, 공용장비활용 수수료 부담, 기업 인력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3월중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지원사업 신청을 받아 12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15년 평창군 수..

    뉴스/평창뉴스 2015. 2. 24. 22:15

    [좋은글] 잠을 청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평창신문 편집부] 무슨 짓을 하든 간에, 양을 세는 짓은 하지 말도록. 2002년 옥스퍼드대학교 실험심리학과는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 50명을 대상으로 잠을 청하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다. 그런데 서양의 전통적인 양 세기 방법을 썼을 때, 잠이 들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렸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해변이나 폭포처럼 마음을 가라앉히는 풍경을 떠올리는 것이다. 그러면 긴장이 풀리고 상상에 빠져든다. 양 세기는 너무 지루하거나 짜증나게 만들어서 오히려 잠이 오게 하는 것을 방해한다. 최근 진행된 임상 연구결과를 보면 근육 이완이 잠을 청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부위의 근육을 아플 때까지 힘껏 수축시켰다가 느슨하게 하는 방법이다. 몸의 긴장이 풀리면 마음의 긴장도 풀린다는 개념이다. 영국에서는 ..

    뉴스/평창뉴스 2015. 2. 24. 21:58

    킹스맨, 흥행몰이 이어갈까

    [평창신문 편집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2월 셋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는 조선명탐정, 2위는 킹스맨이 차지했다. 콜린 퍼스의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89만 4743명을 끌어 모았다. 누적 관객은 233만6904명이다. 킹스맨은 루저로 낙인 찍혔던 청년(태런 애거튼)이 전설적인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에게 전격 스카우트 된 후, 악당 발렌타인에게 맞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킹스맨은 전통적으로 한국영화가 강세인 설 연휴 극장가에서 이례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킹스맨이 한국 영화를 따돌리고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이유는 기존 주류 스파이 영화를 전복시킨 B급 코드가 씌워..

    뉴스/평창뉴스 2015. 2. 24. 00:04

    국세청 환급금으로 ‘숨은 돈’ 찾자

    [평창신문 편집부] 국세청 환급금 조회 서비스가 하루 종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는 국세환급금은 납세자들이 환급결정 통지일로부터 2개월이 경과한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 국세 미수령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장치다. 연말정산 환급금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코너 이용자의 대부분은 자영업자나 법인이다. 국세청 환급금은 국세청 홈페이지(http://nts.go.kr)를 통해 국세환급금 찾기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개인의 경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해 조회할 수 있다.

    뉴스/평창뉴스 2015. 2. 23. 23:51

    추가 정보

    이미지 넣기

    많이 읽은 기사

    이 시각 주요 뉴스

    페이징

    이전
    1 ··· 1259 1260 1261 1262 1263 1264 1265 ··· 1275
    다음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주소 foresttory@naver.com
    평창신문 │등록번호 : 강원, 아00236 │발행·편집·청소년보호책임: 김동미 │주소: 중앙로126│전화 (010)4273-5711│등록 : 2018. 3. 20│최종편집:21.4.06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