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신문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평창신문

메뉴 리스트

    • 분류 전체보기 N
      • 뉴스 N
        • 강원뉴스
        • 평창뉴스
        • 주요뉴스 N
        • 영상뉴스
        • 육아,학교
        • 기획&상상
        • 군민정보
        • 의회소식 N
        • 문화소식
        • 읍면,기관
        • 종합뉴스
        • 문학광장
        • 동화연재
        • 건강정보
        • 구인구직
        • 광고시안
        • 평창신문
      • 광고&이슈

    검색 레이어

    평창신문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뉴스/의회소식

    • [25행정사무감사] “인구감소·관광·농업·행정 신뢰까지…군정 대대적인 개선 주문

      2026.05.28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농어촌민박 지원사업, 지금 속도로는 80년 걸린다”

      2026.05.28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상수도 체납 14억 원…100만 원 이상 체납자 강력 조치해야”

      2026.05.28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이름은 큰데 예산 200만 원·참여자 50명 불과”

      2026.05.28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진부권 비점오염 저감사업 더 늦어선 안 돼”

      2026.05.28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청옥산 교통대란 반복…행정 대응 너무 안일

      2026.05.28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산림과 “숲해설가 237명 양성했는데 활동 인력은 극소수”

      2026.05.28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산림과 행감…“자연휴양림 운영·고객관리 체계 전면 개선해야”

      2026.05.28 by _(Editor)

    [25행정사무감사] “인구감소·관광·농업·행정 신뢰까지…군정 대대적인 개선 주문

    [25행정사무감사] “인구감소·관광·농업·행정 신뢰까지…군정 대대적인 개선 주문 평창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인구감소 대응과 관광 활성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스마트농업, 행정 신뢰 회복 등 군정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을 주문했다.김광성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12월 4일 열린 행정사무감사 강평에서 “이번 감사에서 제기된 지적과 제언은 군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현장의 목소리”라며 “집행기관은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 전반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9일간 진행됐으며 평창군 집행기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자료 오류·통계 불일치 반복”…기초자료 부실 지적의회는..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16:34

    [25행정사무감사] “농어촌민박 지원사업, 지금 속도로는 80년 걸린다”

    [25행정사무감사] “농어촌민박 지원사업, 지금 속도로는 80년 걸린다”이은미 의원이 평창군 농어촌민박 시설 개선 지원사업의 규모가 지나치게 적다며 군 차원의 예산 확대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이 의원은 농정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농어촌민박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지원사업 현황을 언급하며 “평창군 농어촌민박이 약 560개소에 달하는데 매년 7개소만 지원하면 전체를 한 번 지원하는 데 70~80년이 걸린다”고 지적했다.이어 “평창군은 다른 시군보다 농어촌민박이 훨씬 많은 지역”이라며 “시설이 노후된 곳도 많고 실제 현장에서는 환경 개선이 절실한 곳이 많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이용하 농정과장은 “현재 사업은 도비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평창군은 다른 시군보다 비교적 많은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과장은..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16:03

    [25행정사무감사] “상수도 체납 14억 원…100만 원 이상 체납자 강력 조치해야”

    [25행정사무감사] “상수도 체납 14억 원…100만 원 이상 체납자 강력 조치해야” 평창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춘희 의원은 상수도 요금 체납 증가 문제를 집중 지적하며 “100만 원 이상 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보다 강력한 징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상하수도사업소 행정사무감사에서 “2025년 신규 상수도 체납액이 2023년과 2024년에 비해 약 4배 가까이 증가했다”며 “하수도 체납도 함께 늘고 있는데 원인이 무엇인지”를 질의했다.이에 이일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올해 상수도 요금이 25% 인상된 영향이 일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고질 체납자 수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요금 인상으로 인해 체납 금액 규모가 함께 증가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박 의원은 “상수도 요금 현실..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15:01

    [25행정사무감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이름은 큰데 예산 200만 원·참여자 50명 불과”

    [25행정사무감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이름은 큰데 예산 200만 원·참여자 50명 불과”평창군의회 건강증진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령화 대응 노쇠예방사업 확대와 출산 건강관리 제도 개선,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활성화 필요성이 집중 제기됐다.김성기 의원은 먼저 평창군 특화 노쇠예방 관리사업과 관련해 “평창군 65세 이상 인구가 1만4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37%에 달하는데 현재 사업 관리 대상자는 약 3천 명 수준”이라며 “선별적 사업보다는 전반적인 예방사업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효진 건강증진과장은 “현재는 경로당 중심으로 약 20% 수준만 전수조사를 진행한 상황”이라며 “궁극적으로는 65세 이상 전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군과 노쇠군을 분류·관리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김 의..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14:56

    [25행정사무감사] “진부권 비점오염 저감사업 더 늦어선 안 돼”

    [25행정사무감사] 환경과 행감…음식물 감량기·비점오염 저감·청옥산 관리 집중 질의평창군의회 환경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보급 확대와 비점오염 저감사업, 청옥산 육백마지기 교통대란, 재활용 처리체계 개선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질의하며 환경행정 전반의 개선을 주문했다.◆ 이은미 의원 “음식물 감량기, 저소득층 홍보 강화해야”이은미 의원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사업과 관련해 “올해 300대 규모 사업인데 주민들이 내용을 잘 모른다”며 “아는 사람들만 신청하는 구조가 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원래 저소득층과 다자녀 가구 지원 취지였는데 실제 저소득층 신청은 1가구에 불과하다”며 “진짜 필요한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에..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00:36

    [25행정사무감사] 청옥산 교통대란 반복…행정 대응 너무 안일

    청옥산 교통대란 반복…행정 대응 너무 안일이창열 의원은 청옥산 육백마지기 교통 혼잡과 관광 운영 체계를 집중 질의했다.이 의원은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사례 영상을 소개하며 “휴양·체험·레포츠·치유를 하나의 관광 벨트로 묶어 운영하고 있는데 평창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그는 “치유의숲과 목재체험장, 장암산 사업, 청옥산 사업 등이 하나로 연결돼야 한다”며 “남부권도 충분히 산림관광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특히 청옥산 육백마지기 교통 혼잡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이 의원은 “여름철이면 대형버스 주차 문제와 비포장 구간 병목현상 때문에 극심한 정체가 반복된다”며 “몇 년째 반복되는 문제인데도 행정 대응은 여전히 미흡하다”고 지적했다.이어 “대형버스가 한쪽 차선을 막고 승용차와 내려오는..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00:20

    [25행정사무감사] 산림과 “숲해설가 237명 양성했는데 활동 인력은 극소수”

    [25행정사무감사] 산림과 “숲해설가 237명 양성했는데 활동 인력은 극소수”이은미 의원은 숲해설가 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활용 확대 방안을 주문했다.이 의원은 “현재 숲해설가 양성 인원이 237명인데 실제 활동 인원은 10~15% 수준에 불과하다”며 “산림 비율이 높은 평창군 특성을 살려 이들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숲해설가 교육은 서울에서는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수준 높은 교육인데, 양성만 해놓고 활용하지 못하는 건 아쉽다”며 “보수교육과 심화교육을 통해 다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이주하 산림과장은 “양성된 인력들이 지역에서 봉사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장을 만드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장암산 휴양림과 치유의숲, 남산권역 등 새로운 산림휴양..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00:12

    [25행정사무감사] 산림과 행감…“자연휴양림 운영·고객관리 체계 전면 개선해야”

    [25행정사무감사] 김성기 의원 “평창 자연휴양림 운영·고객관리 체계 전면 개선해야”평창군의회 김성기 의원이 평창 자연휴양림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며 시설 관리와 고객 응대, 홍보 체계 전면 재정비를 주문했다.김 의원은 산림과 행정사무감사에서 평창군 시설관리공단이 운영 중인 평창 자연휴양림 현황을 점검하며 “타당성 검토 용역에서는 운영 인원이 2.7명으로 산정됐는데 현재는 6.5명을 채용해 운영하고 있다”며 “숙박시설 특성을 고려하면 현실적으로 인력 확대는 이해되지만, 과거 용역 자료를 그대로 활용하면 행정이 과도하게 인력을 운영하는 것처럼 오해를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이주하 산림과장은 “실제 운영 과정에서 숙박시설 관리 특성상 인력이 더 필요해 현재 인원을 운영하고..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00:01

    추가 정보

    이미지 넣기

    많이 읽은 기사

    이 시각 주요 뉴스

    페이징

    이전
    1 2 3 4 ··· 58
    다음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주소 foresttory@naver.com
    평창신문 │등록번호 : 강원, 아00236 │발행·편집·청소년보호책임: 김동미 │주소: 중앙로126│전화 (010)4273-5711│등록 : 2018. 3. 20│최종편집:21.4.06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