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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강원뉴스

    • 농민들 쌀소비 감소에 '시름'…'우리쌀 팔아주기 운동' 나서

      2016.11.14 by _(Editor)

    • 원주서 연탄기부·집수리 등 선행 잇따라

      2016.11.14 by _(Editor)

    • 새마을지도자 영월읍협의회 저소득가구에 연탄 1000장 기부

      2016.11.14 by _(Editor)

    • "무료 세무상담 받으세요"

      2016.11.14 by _(Editor)

    • 춘천시, 내년도 예산 2700억원 확보 목표

      2016.11.14 by _(Editor)

    • 충남 보령서 규모 3.5 지진 발생

      2016.11.13 by _(Editor)

    • 촛불집회 100만명 참가 지하철 통계로 확인

      2016.11.13 by _(Editor)

    • '빼빼로데이' 11월 11일 오늘은 '농업인의 날'입니다

      2016.11.11 by _(Editor)

    농민들 쌀소비 감소에 '시름'…'우리쌀 팔아주기 운동' 나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쌀 소비 감소로 시름을 앓고 있는 농가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쌀 팔아주기 운동’에 나섰다. 최근 쌀 생산량 증가로 관내 보관창고에 있는 쌀 재고량이 포화 상태에 있으며, 식습관 패턴의 변화로 소비가 둔화되는 등 쌀 생산 농가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현재 창고에 보관되어 있는 재고쌀은 지난해 생산된 약천미로 73톤 가량의 재고물량을 보이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정곡된 쌀은 20kg단위 2,550포로 도정율은 70%에 그치고 있다. 그동안 시에서는 시청 직원을 중심으로 우리쌀 팔아주기 운동을 통해 지난 7월과 8월 2차에 걸쳐 10kg과 20kg단위 재고쌀 348포를 구매했으며, 울릉도 방문시 10kg단위 쌀 200포를 구매하여 전달하는 등 약 6톤 가량의 소비실적을 올린 바 있..

    뉴스/강원뉴스 2016. 11. 14. 07:42

    원주서 연탄기부·집수리 등 선행 잇따라

    원주서 연탄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원주시 판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근태)는 11월 10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 총 3000장(가구당 300장)을 직접 전달했다. 김근태 위원장은 “따뜻한 이웃의 손길을 기다리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주시 원인동 새마을회(회장 엄재근)는 지난 9일 원인동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세대 3가구에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집수리를 지원했다. 원주 영남향우회(회장 윤광호)도 9일 단계동 독거노인 및 저소득 3가구에 연탄 900장 배달 봉사를 전개했다. 윤광호 회장은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저소득 가구의 겨울나기가 걱정돼 연탄을 직접 전달해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뉴스/강원뉴스 2016. 11. 14. 07:36

    새마을지도자 영월읍협의회 저소득가구에 연탄 1000장 기부

    새마을지도자 영월읍협의회(협의회장 정정옥)는 11월 9일 영월읍 저소득가구 3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하는 행사를 전개했다. 협의회장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난방준비를 미처 하지 못한 저소득가구에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뉴스/강원뉴스 2016. 11. 14. 07:30

    "무료 세무상담 받으세요"

    농촌주민, 영세상인 등은 무료로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올 6월부터 재능기부 형태로 마을세무사가 운영되고 있다. 서비스 제공 대상은 영세상인, 전통시장 상인, 시내에 나오기 힘든 농촌 주민 등이다. 국세와 지방세 세무상담,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 상담 등을 도와주지만, 세무 신고 대행서비스와 같은 단순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는다. 전화나 팩스, 이메일, 방문 상담 모두 가능하다. 지역별 세무사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마을세무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의 경우 5명의 세무사가 참여 중이다. 홍혜진 세무회계사무소(033)264-8775) △양종천 세무회계사무소(264-2237) △남은희 세무회계사무소(264-1354) △김보경 세무회계사무소(256-3331) △최민섭 세무회계사무소(264-4..

    뉴스/강원뉴스 2016. 11. 14. 07:15

    춘천시, 내년도 예산 2700억원 확보 목표

    춘천시가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막바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 2,490억원보다 210억원 늘어난 2,700억원으로 잡고 있다.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은 현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계수조정위원회)에서 심의 단계에 있다. 시는 국회 심의단계에서 국비가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동용 시장은 9일 김진태 국회의원과 내년 국비확보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갖고 온의 비위생 매립지 정비사업 등 11개 사업에 135억원의 국비가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한다. 시는 이어 이달 내 국회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와 지역연고 국회의원들을 방문하여 국비 반영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키로 했다...

    뉴스/강원뉴스 2016. 11. 14. 06:54

    충남 보령서 규모 3.5 지진 발생

    기상청은 13일 충남 보령시 북북동쪽 4㎞ 지점(동경 36.36도, 북위 126.63도)에서 밤 9시52분 57초에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남한 육지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한 것은 경주지진과 여진을 제외하고 처음이다. 국민안전처는 "충남 일대에서 지진동이 감지됐다. 여진 등 안전에 주의를 바란다"는 내용의 긴급 지진 안내문자를 전달했다.

    뉴스/강원뉴스 2016. 11. 13. 22:34

    촛불집회 100만명 참가 지하철 통계로 확인

    사진 : 연합 (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에 100만명의 시민이 참가했다는 사실이 통계 자료로 확인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12일 오후 11시 기준 광화문광장 서울광장 인근 지하철역 12곳을 이용한 승객은 총 154만7555명(승차 73만6332명·하차81만1223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평균 이용객 70만1485명(승차 35만6070명·하차 34만5388명)보다 84만6097명 증가한 수치다. 승·하차 인원이 중복으로 집계될 수 있기 때문에 지하철에서 내려 도심으로 들어온 하차 인원을 기준으로 삼으면 81만1223명이다. 이는 전년 평균 하차 승객보다 46만5835명 늘어난 규모다. 지하철 수송분담률이 약 37%인 점을 고려하면 12일 집회장 인근을 찾은 시민은 총..

    뉴스/강원뉴스 2016. 11. 13. 20:17

    '빼빼로데이' 11월 11일 오늘은 '농업인의 날'입니다

    농민은 흙을 벗삼아 흙과 살다 흙으로 돌아간다 11월11일은 친구나 연인이 '빼빼로' 과자를 주고 받는 날로 알려져 있다. 빼빼로데이는 숫자 '1'을 닮은 가늘고 길쭉한 과자 모양처럼 날씨해지라는 의미로 주고받던 것이, 기업의 마케팅으로 연결돼 확산된 사례다. 빼빼로데이 풍습은 1983년 롯데제과에서 초코 빼빼로를 처음 출시했는데, 당시 영남지역 소재 여중생들이 날씬해지라는 의미로 주고받은 게 유행이었다고 알려졌다. 또 일각에선 날씬해지기 위해서는 11월 11일 11시 11분 11초에 맞춰서 먹어야 한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었는데, 이런 장난이 주변으로 번져 확산됐다. 롯데제과는 이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해 전국으로 확산시켰다. 롯데제과는 이러한 마케팅 활동으로 큰 성과를 거뒀고, 다른 제과업체도 길쭉한 모..

    뉴스/강원뉴스 2016. 11. 1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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