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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 사과재배 적지로 부각

      2015.03.05 by _(Editor)

    • 무분별한 가축사육, 제한구역 설정으로 규제

      2015.03.05 by _(Editor)

    • 평창군, 중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

      2015.03.05 by _(Editor)

    • “목조문화재는 우리가 지킨다”

      2015.03.05 by _(Editor)

    • 제1회 평창 패럴림픽 데이 선포식 및 기념행사

      2015.03.05 by _(Editor)

    • 과잉공급시대, ‘단순한 소비'가 뜬다

      2015.03.05 by _(Editor)

    • 2018동계올림픽 통합협의체 운영

      2015.03.05 by _(Editor)

    • 평창군, 정월대보름 행사 열어

      2015.03.05 by _(Editor)

    평창군, 사과재배 적지로 부각

    평창사과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평창신문 편집부] 평창군은 5일 심재국 평창군수, 유인환 평창군의회 의장 및 수강농업인 등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평창사과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 시행하는 평창사과 농업인 대학 과정에는 애초 선발 예정인원 40명을 훌쩍 넘은 54명이 선정됐다. 농업인대학은 올 11월까지 총 23회 104시간에 걸쳐 전문 강사의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병행하며, 향후 지역농업 선도농가로서의 자질 함양을 위한 전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하여 평창군이 사과재배 적지로 부각되고 있으며, 평창사과의 명품화를 위하여 현재 68ha에서 100ha까지 신규 과원을 확대 조성하고, 브랜드화를 통한 경..

    뉴스/평창뉴스 2015. 3. 5. 21:28

    무분별한 가축사육, 제한구역 설정으로 규제

    [평창신문 편집부] 평창군은 무분별한 가축 사육으로 인한 악취나 소음 등 주거환경의 위해요소를 사전에 방지하고, 쾌적한 주민생활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가축사육 제한구역을 지정한다고 밝혔다. 가축사육제한구역은 군내 주거밀집지역과 상수원보호구역, 수질환경보전 필요지역 등지를 대상으로 소와 말은 100m, 젖소 250m, 돼지와 개, 닭 등은 500m이내에서 가축사육을 제한하도록 할 방침이다. 그러나 반려동물과 소와 돼지, 개 5마리이하, 닭과 오리 20마리 이하 등 비영리 목적과 실험연구 등을 목적으로 사육하는 경우는 예외로 한다. 군은 5월까지 가축사육제한구역에 대한 지형도면 제작 용역을 시행한 후 8월까지 관련 조례제정과 지형도면을 고시하고, 가축사육제한구역을 전산화 해 신속 정확한 행정업무를 지원할..

    뉴스/평창뉴스 2015. 3. 5. 21:24

    평창군, 중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

    2013년 평창군 관광객 10명 중 1명은 중국인 [평창신문 편집부] 평창군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올해 2월초까지 평창 송어축제장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13년 기준, 평창군을 방문한 관광객 1000만명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은 100만명으로 집계됐다. 평창군은 중국인 관광객이 매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들의 관광패턴을 분석해 관광객 유치전략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분석결과, 방문객의 대부분은 20~30대 여성들로 관광 및 레저 활동을 목적으로 방문했다. 전 세계적으로 관광패턴이 단체관광에서 개인 및 가족관광으로 변화됨에 따라 중국 관광객들도 개인 및 가족관광 위주로 방문했다. 평창을 찾아..

    뉴스/평창뉴스 2015. 3. 5. 21:19

    “목조문화재는 우리가 지킨다”

    평창소방서, 목조문화재 합동소방훈련 실시 [평창신문 편집부] 평창소방서(서장 김남숙)는 오늘(5일) 오후2시 오대산 상원사 중대암 적멸보궁(강원유형문화재28호)에서 소방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목조문화재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산림지역 내 목조문화재 화재발생시 관계기관 상호 공조체제를 확립하고, 신속한 현장대응을 통한 문화재 소실과 인근 산림지역으로 연소 확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창소방서 김남숙 서장은 “목조문화재는 화재로부터 취약하므로 화재대응매뉴얼에 따라 신속한 대응과 지속적인 소방훈련을 통한 문화재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뉴스/평창뉴스 2015. 3. 5. 21:14

    제1회 평창 패럴림픽 데이 선포식 및 기념행사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오는 14일부터 15일 이틀 동안 광화문 광장에서 '제1회 평창 패럴림픽 데이 선포식 및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열린다.

    뉴스/평창뉴스 2015. 3. 5. 20:47

    과잉공급시대, ‘단순한 소비'가 뜬다

    [평창신문 편집부] 젊은층의 소비가 변하고 있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소유에 대한 개념이 희박해지면서 ‘묵직한’ 소유보다는 ‘가벼운’ 소비가 뜨고 있다. 요즘 대형 전자 제품 매장에 들어서면 수 십 개의 TV가 걸려있다. 벽을 가득 메운 TV 가운데 내게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TV같은 내구재는 한 번 구매하면 오래 사용해야 하고, 값도 비싸기 때문이다. 그만큼 구매에 대한 중압감도 높다. 우리는 과잉공급의 시대에 살고 있다. 소비자는 대형마트 매장에 진열된 맥주를 보면서 ‘도수가 낮은 주류’라고 인식할 뿐이다. 개별 브랜드에 대한 세세한 차이는 인식하지 못한다. 너무 많은 대안은 소비자에게 다양성이 아닌, 피로와 스트레스가 된다. 대학내일은 올해 20대 트렌드 중 하나로 ..

    뉴스/평창뉴스 2015. 3. 5. 19:30

    2018동계올림픽 통합협의체 운영

    국제올림픽위원화와 현안과제 신속히 논의 [평창신문 편집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 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오후 브라질 리우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회의를 갖고 현안문제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국내·외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통합협의체를 운영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통합협의체에는 조직위와 IOC 및 국제경기연맹은물론, 정부와 강원도가 참여하게 되며, 이달로 예정된 제4차 IOC조정위원회 이전에 운영을 시작하여 최소한 월 1회 이상의 정기적인 협의를 갖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이 협의체 운영으로 IOC와의 보다 원활한 소통은 물론,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게 돼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평창뉴스 2015. 3. 5. 08:57

    평창군, 정월대보름 행사 열어

    2018년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등 기원 [평창신문 편집부] 평창읍민속보존회는 3월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평창강변에서 ‘2018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향토 민속 보존을 위해 ‘정월대보름맞이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망우리 체험, 연날리기 체험, 먹거리 나눔행사, 윷놀이 대회, 제기차기 대회, 경품추첨행사,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참석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부녀회에서는 어묵탕 등 먹을거리를 준비하여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추위에 언 몸을 녹일 수 있도록 했고, 달집에 소원리본을 달아 1년의 복을 빌었다. 홍영길 민속보존회 사무국장은 “그 어느 때보다 알찬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준비한 만큼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 했다”고 말했다.

    뉴스/평창뉴스 2015. 3. 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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