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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행정사무감사] 평창군 관광 행감 전방위 질타…“조례 미비·사업 충돌·콘텐츠 부족까지 총체적 점검 필요”

      2026.05.04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케이블카 사업 격론…“평창에 이익 없는 구조” 강한 우려

      2026.05.04 by _(Editor)

    • “평창은 관광지가 아니라 이야기입니다”… 지역을 콘텐츠로 바꾸는 특강 열려

      2026.04.30 by _(Editor)

    • 평창 온돌문화포럼 2026 통해 여론 수렴… 문화·관광 복합공간 조성 기대

      2026.04.30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군수 일정 운영 도마 위… 지역행사 치중 vs 핵심 현안 대응 필요”

      2026.04.29 by _(Editor)

    • 일상의 틈에서 드러나는 결핍의 기록 '박선희 초대 개인전 ‘문경이’, 평온AI박물관에서 개최'

      2026.04.29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박춘희 의원, 폐교 매입 후 미활용 문제 지적

      2026.04.28 by (Editor1)

    • 2025년도 평창군 행정사무감사 회계과 소관…폐교 활용·농공단지 계약·군유지 활용 등 공유재산 관리 집중 점검

      2026.04.28 by (Editor1)

    [25행정사무감사] 평창군 관광 행감 전방위 질타…“조례 미비·사업 충돌·콘텐츠 부족까지 총체적 점검 필요”

    평창군 관광 행감 전방위 질타…“조례 미비·사업 충돌·콘텐츠 부족까지 총체적 점검 필요” 김복재 과장은 먼저 평창관광문화재단 출범 및 운영 현황을 설명했다. 재단은 2025년 1월 1일자로 출범했으며, 명칭은 재단법인 평창관광문화재단이고 이사장은 평창군수다. 소재지는 대화면 상암2리다. 출범 원년 예산은 총 45억 7,600만 원으로 운영비 13억 1,900만 원, 관광문화 축제 분야 목적사업비 23억 4,500만 원, 위탁사업비 9억 1,200만 원으로 구성됐다. 부서별 출연 위탁은 관광정책과 41억 900만 원, 문화예술과 3억 6,900만 원, 경제과 9,800만 원이다. 재단 조직은 이사 9명, 감사 2명 등 임원 11명과 사무처 4팀 13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외 협력관 1명이 파견됐다. 재단은 ..

    뉴스/주요뉴스 2026. 5. 4. 10:36

    [25행정사무감사] 케이블카 사업 격론…“평창에 이익 없는 구조” 강한 우려

    케이블카 사업 격론…“평창에 이익 없는 구조” 강한 우려남북 9축 관광 케이블카 사업을 둘러싸고 투자 구조와 관광 효과에 대한 강한 비판이 이어졌다. 심현정 의원은 “강릉 어흘리에서 선자령까지 공통 구간을 50대50으로 투자하고, 이후 평창 구간은 단독 부담하는 구조는 불합리하다”며 “평창 관광에 실질적 도움이 없는 사업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복재 관광정책과장은 “강릉시와 협약을 통해 투자비는 51대49, 수익은 5대5로 배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심 의원은 “관광객이 강릉에서 올라왔다가 다시 강릉으로 내려가면 평창에서는 소비가 발생하지 않는다”며 “케이블카 수익이 아니라 지역 관광 활성화가 목적이어야 한다”고 반박했다. 특히 “평창 노선이 확보되지 않으면 관광 효과는 사실상 ‘0원’..

    뉴스/주요뉴스 2026. 5. 4. 10:10

    “평창은 관광지가 아니라 이야기입니다”… 지역을 콘텐츠로 바꾸는 특강 열려

    “평창은 관광지가 아니라 이야기입니다”… 지역을 콘텐츠로 바꾸는 특강 열려강원도립대학교에서 지역 관광 콘텐츠 기획 역량 강화를 위한 외부인사 특강이 진행됐다.지난 4월 25일, 강원도립대학교에서는 ‘4차산업혁명과 관광콘텐츠기획’ 특강의 일환으로 김동미 평창신문 발행인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평창 관광 홍보: 지역을 콘텐츠로 바꾸는 스토리텔링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관광을 단순한 장소 소비가 아닌 ‘이야기 중심 콘텐츠’로 전환하는 방향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김동미 강연자는 평창 지역을 기반으로 한 실제 창작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이어갔다. 특히 평창 남부 미탄을 배경으로 한 동화 「미탄이와 용천이」, 중부 대화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재해석한 「해님 달님 별님」, 그리고 오대..

    뉴스/주요뉴스 2026. 4. 30. 10:46

    평창 온돌문화포럼 2026 통해 여론 수렴… 문화·관광 복합공간 조성 기대

    평창 ‘온돌 라키비움’ 건립 본격 추진온돌문화포럼 2026 통해 여론 수렴… 문화·관광 복합공간 조성 기대평창에서 전통 온돌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온돌 라키비움(Larchiveum)’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평창 온돌라키비움 건립 추진위원회는 지난 4월 1일 공식 출범하고, 온돌문화의 보존과 확산을 위한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추진위원회는 도서관(Library), 기록관(Archives), 박물관(Museum)의 기능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인 ‘라키비움’ 형태로 온돌문화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이 공간은 온돌 관련 자료의 체계적 보존과 연구는 물론, 전시와 체험, 휴식 기능까지 아우르는 융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이 온돌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이..

    뉴스/주요뉴스 2026. 4. 30. 10:17

    [25행정사무감사] “군수 일정 운영 도마 위… 지역행사 치중 vs 핵심 현안 대응 필요”

    “군수 일정 운영 도마 위… 지역행사 치중 vs 핵심 현안 대응 필요” 김광성 의원은 심재국 군수가 지역 행사에 너무 치중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남북 9축 고속도로 관련 일정처럼 군수가 꼭 참석해야 할 일정이 있는데 지역 행사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정성문 국장은 모든 일정은 군민을 위한 활동이라 자신이 구분해 말하기는 곤란하지만, 무슨 뜻인지는 알겠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그런 점도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의회소식 2026. 4. 29. 17:50

    일상의 틈에서 드러나는 결핍의 기록 '박선희 초대 개인전 ‘문경이’, 평온AI박물관에서 개최'

    일상의 틈에서 드러나는 결핍의 기록박선희 초대 개인전 ‘문경이’, 평온AI박물관(다키닥팜갤러리)에서 개최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 위치한 평온AI박물관(다키닥팜갤러리)에서 사진작가 박선희의 초대 개인전 ‘문경이’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으로, 지난 작업들을 확장하며 인간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결핍’을 섬세하게 탐구한다.전시 제목 ‘문경이’는 작가의 조카 이름에서 비롯되었으며, 작품 속 아이들은 모두 작가의 가족이다. 사진은 특별한 사건이나 연출된 장면이 아닌, 일상의 단편들을 담고 있다. 공원에서 서 있는 아이들, 바다에서 물을 만지는 순간, 집 안의 장난감과 정리된 책장, 그리고 무심히 놓인 바나나까지—이 모든 장면은 평범하지만 그 안에는 작가의 감정..

    뉴스/주요뉴스 2026. 4. 29. 17:49

    [25행정사무감사] 박춘희 의원, 폐교 매입 후 미활용 문제 지적

    박춘희 의원, 폐교 매입 후 미활용 문제 지적질의에 나선 박춘희 의원은 군에서 관리하는 폐교 현황과 활용 실태를 먼저 짚었다. 박 의원은 평창초등학교 태창분교와 거문초등학교가 2019년에 매입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직도 미활용 상태인 이유를 물었다.손영미 과장은 해당 폐교는 당초 다른 실과에서 행정 목적으로 필요로 하지 않았고, 매입 당시에는 마을에서 농산물 반출 시 공동집하장이나 출하장 용도로 사용하겠다는 계획이 있어 매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현재는 마을에서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박 의원이 마을에서 사용하지 않는 이유를 묻자, 손 과장은 군이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고 대부료를 내야 하는데, 주민들이 대부료 부담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박 의원은 당시 농특산물 수입·..

    뉴스/의회소식 2026. 4. 28. 18:07

    2025년도 평창군 행정사무감사 회계과 소관…폐교 활용·농공단지 계약·군유지 활용 등 공유재산 관리 집중 점검

    ※ 본 기사는 2025년도 평창군 행정사무감사 회계과 소관 감사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2025년도 평창군 행정사무감사 회계과 소관…폐교 활용·농공단지 계약·군유지 활용 등 공유재산 관리 집중 점검평창군의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회계과 소관 업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관리, 계약 업무, 폐교 활용, 농공단지 생산품 구매, 군유지 대부 및 활용 방안 등을 점검했다. 이날 감사에서는 매입 후 활용되지 않는 폐교 문제, 농공단지 업체의 직접 생산 여부, 데이터센터 예정 부지와 민물고기생태관 활용, 반려동물 테마파크 무산에 따른 후속 조치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손영미 과장, 회계과 주요업무 보고손영미 회계과장은 증인 선서 후 회계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손 과장은 재정 집행의..

    뉴스/의회소식 2026. 4. 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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