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신문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평창신문

메뉴 리스트

    • 분류 전체보기 N
      • 뉴스 N
        • 강원뉴스
        • 평창뉴스 N
        • 주요뉴스 N
        • 영상뉴스
        • 육아,학교
        • 기획&상상
        • 군민정보
        • 의회소식
        • 문화소식
        • 읍면,기관 N
        • 종합뉴스
        • 문학광장
        • 동화연재
        • 건강정보
        • 구인구직
        • 광고시안
        • 평창신문
      • 광고&이슈

    검색 레이어

    평창신문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평창소방서, 진부전통시장 명예소방관 위촉식

      2019.01.21 by (Editor1)

    • 볼거리와 감성이 어우러진 대관령 눈꽃축제 현장

      2019.01.20 by (Editor1)

    • 혁신창업펀드 2조원으로 확대된다

      2019.01.20 by (Editor1)

    • 평창소방서, 피난약자시설 대상 LED지팡이 비치

      2019.01.20 by (Editor1)

    • 평창소방서, 피난약자시설 생존호흡기구 비치 당부

      2019.01.20 by (Editor1)

    • 정의당 강원도당 '라파즈 한라시멘트 옥계 광산 붕괴 사고 원인 철저 재조사 촉구'

      2019.01.20 by (Editor1)

    • 평창군, 성인 대상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2019.01.20 by (Editor1)

    • 평창군 진부감리교회, 교인 여부 상관없이 20만원 출산축하금 지원

      2019.01.20 by (Editor1)

    평창소방서, 진부전통시장 명예소방관 위촉식

    평창소방서(서장 김정희)는 지난 18일 진부전통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및 재난취약계층 화재예방 등을 위해 진부전통시장 상인회장을 대상으로 ‘명예 소방관’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손천웅 명예소방관은 향후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며 초기 화재진압, 소방차량 출동시 진입로 안내는 물론이고 전통시장 내에서 상인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정희 서장은 “명예소방관으로서 맡은바 역할을 다하여 우리지역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주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 서로간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지역 내 화재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평창뉴스 2019. 1. 21. 18:30

    볼거리와 감성이 어우러진 대관령 눈꽃축제 현장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렸던 대관령은 눈꽃축제의 열기로 가득하다. 눈조각공원 입장료 5,000원을 내고 입장하면 다양한 눈 조각상과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볼거리, 체험거리를 만끽할 수 있다. 자작나무의 고장, 대관령은 지역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자작나무 조형물도 눈꽃축제장을 채워주고 있다. 사랑하는 연인, 가족과 함께 데이트하는 관람객의 감성을 채워주기에도 충분한 공간이 축제장 곳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동계올림픽의 고장, 대관령에서는 해마다 얼음마라톤 대회가 열리는데, 올해도 마라톤에 참가한 사람들이 열정을 한가득 안고 마라톤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눈 미로찾기와 눈썰매장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즐겁고 유쾌한 축제의 장이 되어주고 있다. 또 얼음카페 안에서 먹는 라면맛도 일품으로 인기가 높았다. 동계올림픽..

    뉴스/평창뉴스 2019. 1. 20. 20:55

    혁신창업펀드 2조원으로 확대된다

    정부는 올해 혁신창업펀드를 2조원으로 늘리고 초기비중은 업력 1년~3년으로 늘리고, 기존 50% 지원에서 100% 지원으로 확대한다. 이는 창업목적의 자금증여시 증여세 과세특례 범위를 확대하고, 요건을 완화하는 차원에서 추진된다. 특히 낙후지역 창업기업에 대해 법인세와 소득세는 고용친화적으로 재설계 된다. 증여세 범위는 31개 업종에서 소비성서비스업과 부동산업 등을 제외한 전업종으로 확대되고, 조건은 기존 1년에서 2년 이내 창업으로 늘어난다. 소액공모는 10억원에서 100억원을 증가하고, 크라우드펀딩은 창업7년이내에서 모든기업으로 확대한다. 또한 비상장기업 전문투자회사 도입 등 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일괄담보제 도입, 지식재산(IP) 담보대출 활성화를 위한 가치평가와 회수지원시스템을 구축한다. 우..

    뉴스/평창뉴스 2019. 1. 20. 20:25

    평창소방서, 피난약자시설 대상 LED지팡이 비치

    평창소방서(서장 김정희)는 16일 피난약자시설인 요양병원 등을 대상으로 LED지팡이를 비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LED지팡이는 기존 지팡이에 LED라이트가 장착되어 켰다 끌수 있는 제품으로 화재취약시기를 맞아 피난약자인 노인들에게 화재발생 시 농연 및 정전 상황에서 시야 확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김정희 평창소방서장이 직접 방문 전달하였다. 김정희 서장은 “피난약자시설은 화재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며 “LED지팡이가 유사시 피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평창뉴스 2019. 1. 20. 13:22

    평창소방서, 피난약자시설 생존호흡기구 비치 당부

    평창소방서(서장 김정희)는 피난약자시설에 대해 화재발생시 유독가스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생존호흡기구(방연마스크) 비치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요양병원 등 피난약자시설에서 화재 발생 시 유독가스로 인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피난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연기를 차단하거나 막을 수 있는 생존호흡기구(방연마스크) 비치가 절실하다. 하지만 대부분 피난약자시설에는 생존호흡기구가 비치되어 있지않아 소방서는 수용자․종사자 대피용 생존호흡기구 비치 독려를 위해 간담회 및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김정희 서장은 “화재발생시 생존호흡기구를 착용하고 대피하면 생존확률이 높아진다.” 며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화재 시 연기를 막을 수 있는 생존호흡기구를 비치해 달라"고 당부 했다.

    뉴스/평창뉴스 2019. 1. 20. 13:08

    정의당 강원도당 '라파즈 한라시멘트 옥계 광산 붕괴 사고 원인 철저 재조사 촉구'

    정의당 강원도당은 성명서를 내고 라파즈 한라시멘트 옥계 광산 붕산 사고 원인의 철저한 재조사를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라파즈 한라시멘트 옥계 광산 붕괴 사고 원인의 철저한 재조사를 강력하게 촉구한다! 대한민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산업재해 사망률 1위 국가이다. 우리나라 산재 사망률은 OECD 회원국 평균보다 5배가량 높으며, 노동자 사망사고가 났을 때, 사고가 아닌 범죄로 보고 기업주와 기업 모두에게 강력한 처벌을 내리는 기업살인법(기업 과실 치사 및 살인법)이 도입된 영국보다는 무려 20배가 넘는 사망률을 나타내고 있다.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산재 사망자는 2017년 2209명으로 주 5일 노동 기준 매일 9명이 산업재해로 안타까운 목숨을 잃는 것이 우리..

    뉴스/평창뉴스 2019. 1. 20. 13:03

    평창군, 성인 대상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평창군보건의료원이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으로 '행복한 오늘! 건강한 내일!'을 21일부터 대화4리 마을회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5주 동안 진행되며 중년기의 가장 대표적인 건강문제인 골관절염과 우울증을 예방·개선하기 위한 한의학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갱년기 여성을 위해서는 일반건강관리와 함께 명상의 이해, 동의보감 안마도인 체조 등 별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예, 원예, 약선차, 웃음치료 등 취미활동 시간도 운영해,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난 지난 12월부터 미탄면 평안2리 마을회관과 용평면 속사1리 경로당에서 진행하고 있는 노인 대상 한의약건강증진프로그램 '가즈아! 총명한 백세까지'가 높은 호응을 얻..

    뉴스/평창뉴스 2019. 1. 20. 12:38

    평창군 진부감리교회, 교인 여부 상관없이 20만원 출산축하금 지원

    평창군 진부감리교회(담임목사 이대희)가 저출산 현상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출산 축하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진부교회는 올해 1월부터 출생하는 신생아 1명당 20만원의 출산축하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교인 여부나 경제력 등과는 상관없이 진부면에 주소를 둔 출생아라면 축하금을 받을 수 있다. 이는 평창군에서 실시하는 출산 축하금이나 출생아 보험료 지원 등 출산장려 정책과는 별도로 진행되는 순수한 민간 차원의 지원이다. 진부감리교회 이대희 담임목사는 “종교를 떠나 심각한 저출산 문제 해결에 보탬이 되고, 무엇보다 새 생명을 탄생하는 해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작지만 격려의 취지로 출산 축하금을 마련하게 됐다.”고 전하며, “지금은 작은 나눔으로 시작하지만, 인구 늘리기 정책에 동참하고, 민..

    뉴스/평창뉴스 2019. 1. 20. 12:34

    추가 정보

    이미지 넣기

    많이 읽은 기사

    이 시각 주요 뉴스

    페이징

    이전
    1 ··· 1645 1646 1647 1648 1649 1650 1651 ··· 2181
    다음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주소 foresttory@naver.com
    평창신문 │등록번호 : 강원, 아00236 │발행·편집·청소년보호책임: 김동미 │주소: 중앙로126│전화 (010)4273-5711│등록 : 2018. 3. 20│최종편집:21.4.06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