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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도민 선택 받은 ‘변화와 통합’의 새 리더십

      2026.06.04 by _(Editor)

    • 심재국, 사전투표 열세 뒤집고 평창군수 재선 성공

      2026.06.04 by _(Editor)

    • [기획] 예산은 5천억에서 1조 원으로 늘었다…한왕기와 심재국, 평창군 살림살이 성적표는

      2026.06.02 by _(Editor)

    • “관광도시 평창, 왜 주민 행복은 낮았나”…행복지수 E등급 이후, 2025년 행감에서 다시 드러난 과제

      2026.05.28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인구감소·관광·농업·행정 신뢰까지…군정 대대적인 개선 주문

      2026.05.28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농어촌민박 지원사업, 지금 속도로는 80년 걸린다”

      2026.05.28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상수도 체납 14억 원…100만 원 이상 체납자 강력 조치해야”

      2026.05.28 by _(Editor)

    • [25행정사무감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이름은 큰데 예산 200만 원·참여자 50명 불과”

      2026.05.28 by _(Editor)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도민 선택 받은 ‘변화와 통합’의 새 리더십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도민 선택 받은 ‘변화와 통합’의 새 리더십“청년 돌아오는 강원 만들겠다”“지지하지 않은 도민까지 품겠다”“다시 뛰는 강원, 도민과 함께 만들 것”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가 강원도민들의 선택을 받으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승리를 거뒀다.개표 결과 우상호 당선인은 27만6540표(52.24%)를 획득해 25만2466표(47.76%)를 얻은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를 제치고 강원도지사에 당선됐다.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당 간 경쟁을 넘어 강원도의 미래 비전과 변화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우 당선인은 강원 발전과 청년 정착, 산업 유치, 지역 균형발전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도민들의 공감을 얻었다.춘천·원주·강릉 등 주요 도시서 우세우..

    뉴스/주요뉴스 2026. 6. 4. 09:10

    심재국, 사전투표 열세 뒤집고 평창군수 재선 성공

    심재국, 사전투표 열세 뒤집고 평창군수 재선 성공본투표서 3천여 표 앞서며 한왕기 꺾어…8개 읍면 중 6곳 승리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창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심재국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개표 결과 심재국 후보는 1만3233표(51.64%)를 얻어 1만2391표(48.36%)를 획득한 한왕기 후보를 842표 차로 제치고 당선됐다.이번 선거는 사전투표와 선거일 투표의 표심이 뚜렷하게 엇갈린 것이 특징이다.한 후보는 관내·관외 사전투표에서 6685표를 얻어 4514표에 그친 심 후보를 2171표 차로 앞섰다. 그러나 선거일 투표에서는 심 후보가 8719표를 기록하며 5706표를 얻은 한 후보를 3013표 차로 따돌리며 승부를 뒤집었다.읍·면별로는 심 후보가 8개 읍·면 ..

    뉴스/주요뉴스 2026. 6. 4. 07:54

    [기획] 예산은 5천억에서 1조 원으로 늘었다…한왕기와 심재국, 평창군 살림살이 성적표는

    [기획] 예산은 5천억에서 1조 원으로 늘었다…한왕기와 심재국, 평창군 살림살이 성적표는2026년 평창군수 선거를 앞두고 한왕기 전 군수와 심재국 군수가 다시 맞붙는다. 두 사람 모두 군정을 이끌었던 경험이 있는 만큼 이번 선거는 단순한 공약 경쟁을 넘어 지난 8년간의 군정 성과에 대한 평가 성격도 강하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 가운데 하나가 예산 확보와 집행인 만큼, 평창군의 예산 변화와 집행 실적은 군민들이 후보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평창군 예산 집행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민선7기 한왕기 군수 시절에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집행률을 유지한 반면, 민선8기 심재국 군수 시절에는 예산 규모가 급격히 확대됐지만 집행률은 낮아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한왕기 군수가 재임한 ..

    뉴스/주요뉴스 2026. 6. 2. 00:22

    “관광도시 평창, 왜 주민 행복은 낮았나”…행복지수 E등급 이후, 2025년 행감에서 다시 드러난 과제

    “관광도시 평창, 왜 주민 행복은 낮았나”…행복지수 E등급 이후, 2025년 행감에서 다시 드러난 과제2015~2019년 주민 생활실태 연구와 평창신문 보도, 2025년 행정사무감사로 본 평창군 삶의 질 국회미래연구원과 고려대학교 구교준 교수 연구팀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의 국가통계와 사회조사, 국민건강조사, e-지방지표, 공공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의 주민 생활실태를 분석했다. 이 연구는 경제·건강·안전·환경·공동체·여가·삶의 만족도 등 분야별 지표를 종합해 지역별 행복 수준을 평가한 것으로, 평창군은 강원도 내 유일한 행복지수 E등급 지역으로 분류됐다.연구팀은 평창군이 관광자원과 경제적 기반은 갖추고 있지만 주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만족도는 낮은 구조라고 분석했다. 특히 ..

    뉴스/주요뉴스 2026. 5. 28. 21:33

    [25행정사무감사] “인구감소·관광·농업·행정 신뢰까지…군정 대대적인 개선 주문

    [25행정사무감사] “인구감소·관광·농업·행정 신뢰까지…군정 대대적인 개선 주문 평창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인구감소 대응과 관광 활성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스마트농업, 행정 신뢰 회복 등 군정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을 주문했다.김광성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12월 4일 열린 행정사무감사 강평에서 “이번 감사에서 제기된 지적과 제언은 군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현장의 목소리”라며 “집행기관은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 전반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9일간 진행됐으며 평창군 집행기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자료 오류·통계 불일치 반복”…기초자료 부실 지적의회는..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16:34

    [25행정사무감사] “농어촌민박 지원사업, 지금 속도로는 80년 걸린다”

    [25행정사무감사] “농어촌민박 지원사업, 지금 속도로는 80년 걸린다”이은미 의원이 평창군 농어촌민박 시설 개선 지원사업의 규모가 지나치게 적다며 군 차원의 예산 확대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이 의원은 농정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농어촌민박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지원사업 현황을 언급하며 “평창군 농어촌민박이 약 560개소에 달하는데 매년 7개소만 지원하면 전체를 한 번 지원하는 데 70~80년이 걸린다”고 지적했다.이어 “평창군은 다른 시군보다 농어촌민박이 훨씬 많은 지역”이라며 “시설이 노후된 곳도 많고 실제 현장에서는 환경 개선이 절실한 곳이 많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이용하 농정과장은 “현재 사업은 도비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평창군은 다른 시군보다 비교적 많은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과장은..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16:03

    [25행정사무감사] “상수도 체납 14억 원…100만 원 이상 체납자 강력 조치해야”

    [25행정사무감사] “상수도 체납 14억 원…100만 원 이상 체납자 강력 조치해야” 평창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춘희 의원은 상수도 요금 체납 증가 문제를 집중 지적하며 “100만 원 이상 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보다 강력한 징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상하수도사업소 행정사무감사에서 “2025년 신규 상수도 체납액이 2023년과 2024년에 비해 약 4배 가까이 증가했다”며 “하수도 체납도 함께 늘고 있는데 원인이 무엇인지”를 질의했다.이에 이일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올해 상수도 요금이 25% 인상된 영향이 일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고질 체납자 수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요금 인상으로 인해 체납 금액 규모가 함께 증가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박 의원은 “상수도 요금 현실..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15:01

    [25행정사무감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이름은 큰데 예산 200만 원·참여자 50명 불과”

    [25행정사무감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이름은 큰데 예산 200만 원·참여자 50명 불과”평창군의회 건강증진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령화 대응 노쇠예방사업 확대와 출산 건강관리 제도 개선,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활성화 필요성이 집중 제기됐다.김성기 의원은 먼저 평창군 특화 노쇠예방 관리사업과 관련해 “평창군 65세 이상 인구가 1만4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37%에 달하는데 현재 사업 관리 대상자는 약 3천 명 수준”이라며 “선별적 사업보다는 전반적인 예방사업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효진 건강증진과장은 “현재는 경로당 중심으로 약 20% 수준만 전수조사를 진행한 상황”이라며 “궁극적으로는 65세 이상 전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군과 노쇠군을 분류·관리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김 의..

    뉴스/의회소식 2026. 5. 2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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