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신문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평창신문

메뉴 리스트

    • 분류 전체보기 N
      • 뉴스 N
        • 강원뉴스
        • 평창뉴스
        • 주요뉴스 N
        • 영상뉴스
        • 육아,학교
        • 기획&상상
        • 군민정보
        • 의회소식
        • 문화소식
        • 읍면,기관
        • 종합뉴스
        • 문학광장
        • 동화연재
        • 건강정보
        • 구인구직
        • 광고시안
        • 평창신문
      • 광고&이슈

    검색 레이어

    평창신문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뉴스/평창뉴스

    • "민주당 압승은 새로운 정치질서 만들라는 뜻"

      2018.06.20 by _(Editor)

    • 올해 난민 1만8000명 전망…3년내 12만명 넘는다

      2018.06.20 by _(Editor)

    • 제90회 대관령한우 아카데미 실시!

      2018.06.20 by (Editor1)

    • 노사발전재단, 근로시간 52시간 단축 해법 모색

      2018.06.20 by _(Editor)

    • 무역업체 90% "남북관계 개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2018.06.20 by _(Editor)

    • 참당귀·일당귀는 어떻게 다를까요?

      2018.06.20 by _(Editor)

    • [지방선거 결과 분석] 최문순 평창군 8개면 모두 압승…정치 지형도 변화

      2018.06.20 by _(Editor)

    • [지방선거 결과 분석] 24표차 패배 '심재국'…대관령 수해 영향 있었을 것

      2018.06.20 by _(Editor)

    "민주당 압승은 새로운 정치질서 만들라는 뜻"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지난 19일 KBS 최강시사에 출연해 민주당 압승의 의미는 새로운 정치질서를 만들라는 국민의 뜻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방선거라는 대홍수에서 수구냉전 세력은 떠내려갔다고 평가했다. 다음은 최강시사 내용 전문. [최강욱] 이번 주도 보랏빛향기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가 시작됩니다. 매주 화요일 이 시간에는 우리 정치 사회의 가장 핫한 현안 혹은 굵직한 뉴스에 치여서 당장 핫하지는 않더라도 꼭 살펴봐야 할 우리 사회의 중요한 이슈들을 진보의 시각으로 들여다보죠. 정의당 심상정 의원과 함께하는 오늘도 심상정 의원께서 스튜디오에 직접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심상정] 안녕하세요? [최강욱] 감사합니다. 선거 일정으로 많이 바쁘셨을 텐데 지난주에 한 주 쉬고 오늘 2주 만에 뵙습니다. 그런..

    뉴스/평창뉴스 2018. 6. 20. 15:05

    올해 난민 1만8000명 전망…3년내 12만명 넘는다

    법무부는 올해 1~5월 우리나라에 난민인정을 신청한 외국인은 7,737명으로 전년 동기(3,337명) 대비 132% 증가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1994년 4월 최초로 난민 신청을 접수한 이래 2018년 5월말 현재 누적 난민신청자는 40,470명이다 난민신청자 증가 추이를 살펴보면, 1994년부터 난민법 시행 이전인 2013년 6월말까지 20년간 난민신청자는 5,580명으로 한 해 평균 약 280명이었으나, 난민법이 시행된 2013년 7월부터 금년 5월말까지 약 5년간은 34,890명, 연 평균 6,978명으로, 난민법 시행 이전까지 누적 신청자와 비교할 때 약 6.3배 증가했다. 특히 올해 들어 난민신청자 증가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

    뉴스/평창뉴스 2018. 6. 20. 14:58

    제90회 대관령한우 아카데미 실시!

    평창영월정선축협은 지난 16일 조합 종합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제90회 대관령한우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행사는 ‘미래를 가슴뛰게 하라’라는 주제로 한국CS 아카데미 교육기관에서 전직원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서 NH손해보험 교육 및 ‘직장에서 살아남기’ 특강이 열렸다.

    뉴스/평창뉴스 2018. 6. 20. 14:57

    노사발전재단, 근로시간 52시간 단축 해법 모색

    노사발전재단(이정식 사무총장)은 20일 오전 7시 30분 서울가든호텔에서 일터혁신 전문위원, 고용노동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시간단축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 일터혁신 전문위원은 노사정 및 학계 전문가 70여명으로 구성돼 일터혁신 사업의 효과성 및 개선방향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올해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7월부터 단계적으로 주당 최대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줄어들고, 근로시간 특례업종도 대폭 줄어든 가운데 운수업(버스)을 비롯한 노사정의 대응방안과 해법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단이 그동안 버스업종 노사대표 및 관련 전문가들과 5차에 걸친 논의와 협의를 걸쳐 제작한 근로시간 단축 매뉴얼을 공유하고, 장시간근로개선 우수사례 발표와 노..

    뉴스/평창뉴스 2018. 6. 20. 14:48

    무역업체 90% "남북관계 개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국내 무역업체 열 곳 중 아홉 곳은 남북관계 개선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면서도 남북교역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여건 조성이 전제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원장 신승관)이 최근 실시한 ‘남북교역에 대한 무역업계의 인식 조사’에 따르면, 1,200여 명의 응답자 중 남북관계 개선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 46.9%가‘매우 긍정적’, 39.8%가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비즈니스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한 기업도 85.1%나 됐다. 무역업계는 ‘남북교역, 경제특구 진출 등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가장 많이 기대했고(39.2%), ‘남북 교통망 연결을 통한 동북아 물류 활용 가능성’(23.2%), ‘한반도 긴장이 완화에 따..

    뉴스/평창뉴스 2018. 6. 20. 14:43

    참당귀·일당귀는 어떻게 다를까요?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우리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는 참당귀와 일당귀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며 올바로 알고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당귀는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약초이고, 일당귀는 일본에서 건너왔다. 현재 우리나라 농가에서는 두 가지 모두 재배되고 있다. 효능이 다른 참당귀와 일당귀는 사용 방법도 다르다. 참당귀는 한약재로, 일당귀는 쌈 채소로 주로 이용된다. 참당귀 뿌리는 십전대보탕, 보중익기탕 등 한약 처방에 쓰이며, 시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당귀 쌈 채소는 일당귀 잎이다. 참당귀는 피의 생성과 순환에 관계되는 보혈(피 보충), 활혈(피 소통), 거어(피멍 제거), 항암 작용 등에 효과가 좋다. 또한 대표 물질인 데쿠르신과 데쿠르시놀 안젤레이트는 항노화와 치매 예방 효과가 있어 주목받..

    뉴스/평창뉴스 2018. 6. 20. 14:31

    [지방선거 결과 분석] 최문순 평창군 8개면 모두 압승…정치 지형도 변화

    평창 대화 미탄 진부 봉평 방림 용평 대관령 전체 앞서 최문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가 지난 민선6기 선거에서 당시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최흥집 후보에게 1927표차로 평창군 지역에서 밀렸지만, 이번 민선7기 선거에선 평창군 전체 지역에서 정창수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평창군 후보자별 득표수 합계는 최문순 후보 15,765표, 정창수 후보 9156표로 집계돼 최 후보가 6609표 앞섰다. 특히 관외투표에서는 2배가 넘는 득표로 압도적인 표차로 지지를 받았다. 관외사전투표에서 최 후보는 1772표, 자유한국당 정창수 후보는 713표를 받았다. 평창읍에선 최 후보 2966표, 정 후보 1834표를 획득했다. 그 밖에 지역은 최 후보와 정 후보 각각 대화면 1917표 1099표, 미탄면 653표 409..

    뉴스/평창뉴스 2018. 6. 20. 13:34

    [지방선거 결과 분석] 24표차 패배 '심재국'…대관령 수해 영향 있었을 것

    6.13 지방선거에서 뜨거운 '핫이슈'로 부상했던 평창군수 선거. 온종일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평창군수'가 이름을 올렸다. 이유는 24표차로 당락이 갈렸기 때문이다. 두 후보의 지지도는 평창군 8개 읍면에서 확연하게 갈렸다. 먼저 한왕기 후보는 평창읍에서 2730표를 받으며 2072표를 받은 심재국 후보를 크게 앞섰다. 또한 한 후보는 미탄면, 방림면, 진부면에서 심 후보를 눌렀다. 이 지역에서 두 후보의 득표율은 각각 (미탄)551표 520표, (방림)746표 646표, (진부)2591표 2271표로 나타났다. 반면 심재국 후보는 대화면, 봉평면, 용평면, 대관령면에서 한 후보를 앞서며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두 후보 득표율은 각각 (대화)1316표 1691표, (봉평)1312표 1605표 (용평)..

    뉴스/평창뉴스 2018. 6. 20. 13:34

    추가 정보

    이미지 넣기

    많이 읽은 기사

    이 시각 주요 뉴스

    페이징

    이전
    1 ··· 1026 1027 1028 1029 1030 1031 1032 ··· 1274
    다음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주소 foresttory@naver.com
    평창신문 │등록번호 : 강원, 아00236 │발행·편집·청소년보호책임: 김동미 │주소: 중앙로126│전화 (010)4273-5711│등록 : 2018. 3. 20│최종편집:21.4.06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