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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주요뉴스

    • 평창군, Y-FARM EXPO 귀농·귀촌 박람회 우수 홍보관 수상

      2025.04.29 by _(Editor)

    • [시민칼럼] 주민 의견, 정말 듣고 있는가

      2025.04.28 by (Editor1)

    • 강원특별자치도, 시군별 특화 기업유치를 위한「13개 주력업종 선정」 고시

      2025.04.28 by (Editor1)

    • [포토뉴스] 김진태 지사, 인제 산불 최초 발화지점 현장 살펴

      2025.04.28 by _(Editor)

    • 평창군, Y-FARM EXPO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해 평창 귀농정책 홍보

      2025.04.28 by _(Editor)

    • [시론] 타 지역 관급공사 수주, 이대로 괜찮은가

      2025.04.28 by (Editor1)

    • 지역 보조금과 건설 수주, 이제는 공정하게 바뀌어야 합니다

      2025.04.23 by (Editor1)

    • 평창군, '개인건설수주'가 쓸어간 예산, 인근 지자체보다 2배 넘는 과포화

      2025.04.23 by _(Editor)

    평창군, Y-FARM EXPO 귀농·귀촌 박람회 우수 홍보관 수상

    평창군, Y-FARM EXPO 귀농·귀촌 박람회 우수 홍보관 수상 평창군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Y-FARM EXPO(귀농·귀촌 지역 살리기 박람회)에서 우수 홍보관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는 연합뉴스와 NH농협이 공동으로 주최하여 국내외 관계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160여 개 부스가 참가했다. 평가 기준은 박람회 부스 운영과 귀농·귀촌 지원 정책 콘텐츠 홍보 등의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평창군은 현장에 홍보관을 마련해 △귀농·귀촌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지원 정책 소개 △귀촌을 고민하는 방문객에게 맞춤형 상담 △농어촌 체험 휴양마을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평창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 시책과 정보를 알차게 제공했..

    뉴스/주요뉴스 2025. 4. 29. 12:04

    [시민칼럼] 주민 의견, 정말 듣고 있는가

    주민 의견, 정말 듣고 있는가마을에서는 종종 이런 일이 벌어진다.행정기관이 어떤 사업을 추진했는데, 정작 주민들은 나중에야 그 사실을 알게 된다.“언제 이런 게 결정된 거야?”“우리는 들은 적도 없는데?”뒤늦은 원성이 곳곳에서 터져나온다.이것은 단순한 소통 부재가 아니다. 주민 의견 수렴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단적인 증거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정은 늘 말한다.“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를 확포장했습니다.”하지만 과연 지금, 진짜 필요한 사업이 도로 확장일까?고령화 사회, 달라진 불편을 읽어야 한다지금 지역사회는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다. 운전면허가 있어도 실제로는 운전하지 않는 어르신들이 많아지고,정부 역시 이를 인지해, 고령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30만 원 가량을 지원하는 정책까지 시행하고..

    뉴스/주요뉴스 2025. 4. 28. 17:39

    강원특별자치도, 시군별 특화 기업유치를 위한「13개 주력업종 선정」 고시

    강원특별자치도, 시군별 특화 기업유치를 위한 「13개 주력업종 선정」 고시 - 2025년 시군별 주력업종 지정으로 성장동력산업 내 우량기업에 대한 전략적 유치 추진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반도체⸱바이오 및 지역 기반 미래산업 등 우량기업 유치를 통해, 도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력을 제고하고자 지난 4월 21일 시군별 주력업종을 선정⸱고시했다. 이번 주력업종은 춘천권(바이오, 전기⸱전자), 원주권(반도체, 의료기기, 자동차 부품), 동해안 북부(해양바이오, 화장품), 동해안 남부(신소재, 에너지), 접경 및 중부내륙권(신소재, 식품)으로 구분한 권역별 전략산업⸱특화업종을 고려해 선정했다.춘천권(춘천, 홍천)은 합성의약품 및 기타 완제 의약품 제조업, 기타 이차전지 제조업, 기기용 자동측..

    뉴스/주요뉴스 2025. 4. 28. 11:43

    [포토뉴스] 김진태 지사, 인제 산불 최초 발화지점 현장 살펴

    [포토뉴스] 김진태 지사, 인제 산불 최초 발화지점 현장 살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4월 27일(일) 오전 8시, 인제군 상남면 산불 최초 발화지점인 매화골을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주요뉴스 2025. 4. 28. 10:33

    평창군, Y-FARM EXPO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해 평창 귀농정책 홍보

    평창군, Y-FARM EXPO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해 평창 귀농정책 홍보평창군은 지난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경기 수원컨벤션센터 전시장 A홀에서 열린 「Y-FARM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평창군의 귀농·귀촌 정책을 적극 홍보했다.군은 행사 기간 동안 1:1 맞춤형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귀농인 농업 창업 및 주택 구매 지원 ▲귀농인 성도 농가 현장 실습 지원 ▲귀농인 정착 지원금 ▲귀농인 집수리 지원 ▲귀농인 기초 영농시설 지원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교류 확대에도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마련해 귀농·귀촌하기 ..

    뉴스/주요뉴스 2025. 4. 28. 09:14

    [시론] 타 지역 관급공사 수주, 이대로 괜찮은가

    [시론] 타 지역 관급공사 수주, 이대로 괜찮은가현행 지방자치법은 지방의원이 자신의 소속 지자체가 출자한 기관이나 단체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겸직을 허용하고 있다. 단, 이해충돌 방지를 위해 연 1회 겸직 신고와 공개를 의무화하고 있을 뿐이다. 이로 인해 “본인이 활동하는 지자체가 아니면 사업체 운영이나 관급공사 수주도 가능하다”는 해석이 나오고, 이를 실제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문제는 이러한 구조가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는 점이다.특히, A지역처럼 지역 경제의 상당 부분이 특정 산업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 지역 지방의원들이 본인 지역에서는 직접 수의계약을 할 수 없어 인근 B지역이나 C지역 등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공공공사를 수주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본지는 제보를 통..

    뉴스/주요뉴스 2025. 4. 28. 07:39

    지역 보조금과 건설 수주, 이제는 공정하게 바뀌어야 합니다

    [시민제안] “법은 기술이 아니다” – 지역 보조금과 건설 수주, 이제는 공정하게 바뀌어야 합니다우리는 ‘법은 모두에게 공평하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지역 예산과 건설 수주, 공무원 퇴직자 관행을 들여다보면, 법과 행정이 얼마나 기득권에게 유리하게 운영되는지 실감하게 됩니다.첫째, 보조금 제도는 자율이 아닌 ‘표준화’가 필요합니다.현재 지역 보조금 제도는 군단위는 기준과 방식이 제각각입니다. 그로 인해 특정 단체나 민간인이 반복적으로 수혜를 받는 구조가 생기고, 실제 필요한 주민에게는 보조금이 닿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제는 중앙정부처럼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보조금의 배분 기준, 신청 자격, 결과 공개 등 모든 절차를 투명하게 만들고, 주민 누구나..

    뉴스/주요뉴스 2025. 4. 23. 10:37

    평창군, '개인건설수주'가 쓸어간 예산, 인근 지자체보다 2배 넘는 과포화

    [기획] 평창, 비산먼지 공사 ‘개인사업자 공화국’?… 인근 지자체보다 최대 5배 이상 집중환경부가 발표한 비산먼지 발생사업 정보에 따르면, 평창군이 정선, 영월 등 인근 자치단체에 비해 공사 건수는 물론 개인사업자 비중에서도 현저히 높은 수치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 예산이 지속적으로 건설 부문에 편중되고 있다는 지역 비판 여론 속에서, 해당 통계는 예산 운용의 방향성과 구조적 왜곡 가능성을 드러낸다. 실제 자료에 따르면, 평창군의 총 공사건수는 3,074건으로 정선(1,600건), 영월(1,410건)보다 2배가량 많다. 더욱 주목할 점은 전체 공사 중 28.9%가 개인사업자 명의로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이는 정선(10.1%), 영월(5.8%)과 비교해 3~5배 이상 높은 수치다. 지방회계 전문..

    뉴스/주요뉴스 2025. 4. 2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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