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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동화연재

    • [김동미 작가] 9월의 하이쿠 8 가을호수

      2024.09.04 by (Editor1)

    • [김동미 작가] 재회 2

      2024.09.02 by (Editor1)

    • [김동미 작가] 9월 하이쿠 7 늦여름

      2024.09.02 by (Editor1)

    • [김동미 작가] 9월 하이쿠 6 길

      2024.09.02 by (Editor1)

    • [김동미 작가] 9월 하이쿠 5 가을 하늘

      2024.09.02 by (Editor1)

    • [김동미 작가] 9월 하이쿠 4 능소화

      2024.09.02 by (Editor1)

    • [김동미 작가] 9월 하이쿠 3 나비

      2024.09.02 by (Editor1)

    • [김동미 작가] 9월 하이쿠 2 윤회

      2024.09.01 by (Editor1)

    [김동미 작가] 9월의 하이쿠 8 가을호수

    맑으면서도쉽게 흔들리지 않는가을의 호수처럼“맑으면서도 쉽게 흔들리지않는 가을의 호수처럼 살아가라” 고 오래전에 류시화 시인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김동미 작가가 늘 마음속에 기억해 오다 9월의 어느날, 하이쿠로 만들고 자신의 호를 “가을호수” , “추호”라고 지음하이쿠를 짓다가 문득 오래전 류시화시인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되뇌이다가 ‘아 하이쿠!’ 이 글귀 역시 하이쿠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하이쿠로 짓고, 자신의 호로 지었음. 가을의 뜨거운 햇볕과 고요한 호수는 명리학에서 보면 병임충에 해당하기도 한다. 물과 불은 만나면 꺼진다는 뜻 같으나 가을의 뜨거운 햇볕과 큰 물을 담고 있는 호수는 실제로는 만날일이 없다. 호수에 비친 가을의 볕이 그저 평화롭고 고요하기만 하다. 뜨거운 가을 볕과 잔..

    뉴스/동화연재 2024. 9. 4. 12:16

    [김동미 작가] 재회 2

    재회2당신에게로 오는 길이 너무도 멀어,하루도 아닌 이틀이 걸렸다.처음 당신에게 오던날도 먼 길을 돌고 돌아 오래 왔는데.철이 다 한 배롱나무는 아직도 여름먼 발치에서 다가오는 나를 반긴다나무냄새 흙냄새 여전한 내음그리움의 망각을 깨우듯오래된 감정들이 요동치듯 다시 깨어난다온 우주가 포근히 나를 감싸고나는 그 길위에서 당신과하나가 된다

    뉴스/동화연재 2024. 9. 2. 02:15

    [김동미 작가] 9월 하이쿠 7 늦여름

    아직은 멀리가지 않은 뭉게구름여름의 하늘한낮의 태양조금만 더 참으면가을이 올까해에 머리가저절로 숙여지는뜨거운 가을

    뉴스/동화연재 2024. 9. 2. 02:05

    [김동미 작가] 9월 하이쿠 6 길

    다시 길위에저 바람이 날 반겨이제 왔냐며올 때는 몰라걸어온 그 길, 갈 때비로소 알지

    뉴스/동화연재 2024. 9. 2. 02:02

    [김동미 작가] 9월 하이쿠 5 가을 하늘

    흔들리는 바람에떠밀리듯 가는 이가을 발걸음환희 열어 볼푸른 하늘만이 이가을의 선물잇사도 오늘은저 푸른 가을하늘부러워 할 듯

    뉴스/동화연재 2024. 9. 2. 01:58

    [김동미 작가] 9월 하이쿠 4 능소화

    김동미아직도 거기피어있을까 여름능소화 꽃잎그리웠던 곳여전히 빛이나네맑은 능소화

    뉴스/동화연재 2024. 9. 2. 00:07

    [김동미 작가] 9월 하이쿠 3 나비

    아무 생각도하기싫은 여름날화단에 나비김동미 작가문학광장 동화부문 심사위원황금찬 시맥회 회원

    뉴스/동화연재 2024. 9. 2. 00:00

    [김동미 작가] 9월 하이쿠 2 윤회

    윤회 김동미나의 한 생이시작도 없이 와서또 살아지네한 생 만 살다돌아갈 수 있을까 본래 그자리

    뉴스/동화연재 2024. 9. 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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