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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동화연재

    • [김동미 작가] 9월 하이쿠 1 제비꽃

      2024.09.01 by (Editor1)

    • [김동미 작가] 하이쿠를 이어 지은 시

      2024.09.01 by (Editor1)

    • [김동미 작가] 우리는 무엇이 되어

      2023.10.27 by (Editor1)

    • [나의 문학관] 문학광장 김동미

      2023.02.19 by _(Editor)

    • [편집후기] 세상을 밝히는 문학광장

      2022.12.14 by _(Editor)

    • 평창신문 편집장 김동미, 평창을 소재로 한 동화 ‘미탄이와용천이’로 문학상 수상

      2020.08.26 by _(Editor)

    [김동미 작가] 9월 하이쿠 1 제비꽃

    김동미꽃이 지면은알아볼 길이 없네제비꽃 인생김동미 작가문학광장 동화부문 심사위원황금찬 시맥회 회원

    뉴스/동화연재 2024. 9. 1. 23:51

    [김동미 작가] 하이쿠를 이어 지은 시

    하이쿠를 이어 지은 시 김동미신은 없는데오직 사람만 있네저 푸른 산아침 이슬도잠시 앉았다 가는짧은 한 생나뭇잎 보고앞 면 뒷 면 하는 건오직 사람 뿐우리도 한 땐같은 꿈을 꿨을까저 푸른 나무김동미 작가문학광장 동화부문 심사위원황금찬 시맥회 회원

    뉴스/동화연재 2024. 9. 1. 07:49

    [김동미 작가] 우리는 무엇이 되어

    우리는 무엇이 되어 김동미나는자작나무 슈트를 입고 은행나무 머리를 하고갈참나무 신발을 신고 당신에게 갈테니당신은하얀눈으로 수놓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나에게 올래요?가을과 겨울이 스쳐가는낙엽송 숲에서당신과 나낙엽과 흰눈이 되어나는 낙엽이 되고당신은 흰눈이 되어글: 김동미 문학광장 동화부문 심사위원 문학광장 문인협회 회원 / 이사 황금찬시맥회 회원

    뉴스/동화연재 2023. 10. 27. 16:47

    [나의 문학관] 문학광장 김동미

    바지가 줄어든다니, 너가 크는 거지. 어떻게 바지가 줄어들 수 있어. 너 바보냐. 유치원 교실 앞을 기웃거리며 유치원생들의 수업이 끝나면 가서 청소도 도와주고 하던그 시절, 내 기억으로는 초등학교 저학년쯤 되었던 것 같다. 그날 나는 교실 앞 복도를 막 뛰어가다가 바지가 작았는지 지나가는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 “어휴 바지가 점점 줄어들어.” 그 이야기를 듣고 있던 친구가 내게 이렇게 말했다. “야 이 바보야 바지가 어떻게 줄어드냐? 네가 커서 바지를 입지 못하게 되는 거지.” 그때 나는 때가 되면 바지가 스스로 자기의 몸을 작게 만드는 줄 알았다. 그래서 때가 되면 부모님께서 줄어든 바지 때문에 새 바지를 사주시는 줄 알았다. 바지가 작아지는 게 아니라 내가 크기 때문에 바지가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

    뉴스/동화연재 2023. 2. 19. 02:24

    [편집후기] 세상을 밝히는 문학광장

    세상을 밝히는 문학광장 코로나가 매섭게 전 세계를 닥쳐온 지 벌써 3년이 되어갑니다. 곧 끝이 나겠지 하던 코로나는 어느새 우리의 생활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이른 봄 로제트 식물은 겨울 동안 매서운 추위를 참고 견디고, 따뜻한 봄 햇살에 다시 몸을 일으킵니다. 22년 봄도 매서운 추위같은 코로나를 이겨내고 웅크렸던 몸과 마음을 다시 일으킨 한 해의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노랗게 핀 개나리, 울긋불긋 진달래.. 여러 봄꽃들이 온 산천을 뒤덮으며 코로나에도 활짝 웃는 것 같았습니다. 코로나는 이제 사라지지 않고 우리와 함께 할 거라는 이야기들이 들려옵니다. 그래도 우리에게는 추운 겨울을 이겨낸 단단해진 마음과 환환 봄 햇볕이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만큼은 든든해집니다. 코로나를 잊을 즈음 지난 여름에는 이상..

    뉴스/동화연재 2022. 12. 14. 12:25

    평창신문 편집장 김동미, 평창을 소재로 한 동화 ‘미탄이와용천이’로 문학상 수상

    평창신문 편집장 김동미가 8월 22일 국회의사당 제2 소회의실 종합문예지 시와 창작 발전을 위한 세미나와 발간기념회에서 한국 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이은집)에게 문학상을 받았다.평창신문 편집장(김동미)는 2017년 1월 불교신문 신춘문예에서 동화 ‘민들레와 흰나비’가 최종 세 편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고, 같은해 3월 황금찬 시맥회에서 ‘숲속의 아기 배달부’로 등단하면서 문학의 길로 들어섰다.불교신문 신춘문예 심사평에서 서울대학교 방민호 교수는 “민들레와 흰나비는 의인화된 자연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생명의 가치와 그 순환을 그린 것이다. 좋은 작품이다”라고 작품에 대해 평했다.그동안 김동미 작가는 평창군립 봉평, 진부, 대화 도서관에서 3년동안 숲토리텔링 강사로 활동하며 황금찬 시맥을 잇는 문예지 문학 ..

    뉴스/동화연재 2020. 8. 2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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