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신문 편집장 김동미, 평창을 소재로 한 동화 ‘미탄이와용천이’로 문학상 수상
평창신문 편집장 김동미가 8월 22일 국회의사당 제2 소회의실 종합문예지 시와 창작 발전을 위한 세미나와 발간기념회에서 한국 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이은집)에게 문학상을 받았다.평창신문 편집장(김동미)는 2017년 1월 불교신문 신춘문예에서 동화 ‘민들레와 흰나비’가 최종 세 편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고, 같은해 3월 황금찬 시맥회에서 ‘숲속의 아기 배달부’로 등단하면서 문학의 길로 들어섰다.불교신문 신춘문예 심사평에서 서울대학교 방민호 교수는 “민들레와 흰나비는 의인화된 자연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생명의 가치와 그 순환을 그린 것이다. 좋은 작품이다”라고 작품에 대해 평했다.그동안 김동미 작가는 평창군립 봉평, 진부, 대화 도서관에서 3년동안 숲토리텔링 강사로 활동하며 황금찬 시맥을 잇는 문예지 문학 ..
뉴스/동화연재
2020. 8. 26.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