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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강원뉴스

    • 강원도, "기업 애로사항 청취합니다"

      2017.10.31 by _(Editor)

    • 원주-춘천 '무정차 시외버스' 일부 노선 횡성 경유

      2017.10.31 by _(Editor)

    • "서울-강릉 고속철도, '서울역'이 주요 출발역 돼야"

      2017.10.31 by _(Editor)

    • 농림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앞장

      2017.10.27 by _(Editor)

    • "양계농가 '닭 진드기' 이렇게 예방하세요"

      2017.10.27 by _(Editor)

    • 빅데이터, 축산분야에 어떻게 적용되나

      2017.10.27 by _(Editor)

    • "무게 163kg, '대형호박' 본적 있나요?"

      2017.10.27 by _(Editor)

    • "고품질 사과, '감홍' 맛보러 오세요"

      2017.10.27 by _(Editor)

    강원도, "기업 애로사항 청취합니다"

    강원도는 오는 11월 1일 고성군청 소회의실(15:00)에서 고성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7년도 5차「맞춤형 기업애로 현장간담회」를 운영한다. 이날 상담에는 강원도를 비롯하여 고성군, 고용노동부 속초고용센터, 농협은행 고성군지부, 강원도 산업경제진흥원, 강원신용보증재단이 함께 참여하며 중소기업의 자금, 판로, 수출, 인력 등 기업경영 전반에 걸쳐 애로사항을 상담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강원도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맞춤형 기업애로 현장간담회」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총19회를 개최하여, 274개 기업에서 405건의 애로사항을 접수받아 391건을 해결하는 등 기업 경영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강원도는 현장 간담회 운영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들의 애로사..

    뉴스/강원뉴스 2017. 10. 31. 11:29

    원주-춘천 '무정차 시외버스' 일부 노선 횡성 경유

    원주-춘천 간 무정차 시외버스 일부 운행구간에 횡성을 경유하는 노선이 신설돼 횡성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횡성군에 따르면 지역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지난 9월 강원도 교통과에 원주-춘천 간 무정차 시외버스의 횡성군 중간정차를 건의했으며, 운수업체와의 협의 결과 지난 10월 26일 요청한 건의사항이 최종적으로 확정됐다. 이로써 11월 1일부터 원주-춘천 무정차 시외버스 일부 시간에 횡성 경유노선이 신설됐으며, 오전 6시40분, 7시20분에 원주에서 출발하는 춘천행 버스와 오후 17시30분, 18시30분에 춘천에서 출발하는 원주행 버스 등 1일 4회에 걸쳐 횡성을 경유한다. 기존 횡성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춘천시외버스터미널까지 운행하는 시외버스 노선은 1일 47회로 운행이 잦..

    뉴스/강원뉴스 2017. 10. 31. 11:27

    "서울-강릉 고속철도, '서울역'이 주요 출발역 돼야"

    사단법인 강원경제인연합회는 서울-강릉 고속철도의 주 출발역이 '서울역'이 되어야 한다고 '촉구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촉구서 전문. 촉 구 서 사단법인 강원경제인연합회(이하 강경련)회장 전억찬은 '서울~강릉 고속철도의 주 출발역이 서울역이 관철 되도록 촉구한다. 오는 12월 개통하는 서울~강릉간 고속철도는 강원 동해안권 관광 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강점이된다는 점에서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서울~강릉간 고속 철도는 단순히 여객 운송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크루즈선의 활성화와, 동해,묵호항이 국제 수출입항으로서 제기능을 다할 수 있는 북방산업 물류 전진기지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도 서울역을 출발역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현실성이있다. ..

    뉴스/강원뉴스 2017. 10. 31. 11:18

    농림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앞장

    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농업기관 대표,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여하는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붐업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올림픽은 3번의 도전 끝에 이루어낸 세계적인 스포츠 향연으로 국가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범 국가적인 행사이며, 우리 농업・농촌은 물론, 국가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에 농식품부는 농협‧산하공공기관 및 농업인단체가 합심하여 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각 기관・단체는 입장권 단체 구매, 강원지역 방문행사를 통하여 대회지원 및 홍보, 지역 활성화 등에 최대한 협력‧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기관으로 하여금 저인기종목이나 패럴림픽 경기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

    뉴스/강원뉴스 2017. 10. 27. 16:09

    "양계농가 '닭 진드기' 이렇게 예방하세요"

    농촌진흥청은 살충제 계란의 원인으로 지목된 양계농가의 닭 진드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닭 진드기 예방 및 방제방법을 소개하는 홍보지를 제작해 산란계 농가와 관련 협회에 보급했다. 닭 진드기는 양계장 사육시설에 서식하며 닭에게 붙어 흡혈하면서 빈혈, 산란저하 및 질병 전파 등의 피해를 준다. 하지만 지금까지 닭 진드기에 대한 효과적인 예방 및 방제 방법은 알려진 바가 없어 많은 양계농가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닭 진드기가 문제 되고 있으나 예방이나 구제방법에 대한 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번에 발간된 홍보지에는 닭 진드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예방을 위해 닭 진드기 크기와 특징, 유입경로, 농장 내 주요 서식지 및 닭 진드기로 인한 피해사례를 담았다. 또한, 농장 내 닭 입식 전후..

    뉴스/강원뉴스 2017. 10. 27. 16:04

    빅데이터, 축산분야에 어떻게 적용되나

    최근 정밀농업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축산 분야에서도 빅데이터(거대자료)를 활용한 정밀 사육 기술이 나와 눈길을 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5년간의 연구 끝에 ‘한우 유전체 유전능력을 활용한 정밀 사양(기르기) 기술’을 개발했다. 유전체 유전능력(육종가)은 좋은 도체 성적1)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잠재 능력으로, 유전체 빅데이터를 활용하면 육질등급 등 경제형질이 우수한 한우를 조기에 분류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한우 참조집단2) 2,600마리의 혈액을 채취해 1마리당 5만 개의 유전체를 확보하고, 도축한 뒤의 성적과 비교·분석해 우수한 육질을 만들 수 있는 '육질형 유전체' 42,000개, 고기 양을 늘릴 수 있는 '성장형 유전체' 40,000개를 선발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우 160마리를..

    뉴스/강원뉴스 2017. 10. 27. 16:01

    "무게 163kg, '대형호박' 본적 있나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호박을 선발하는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가 열려 양재명씨(경남 의령군)가 출품한 대형호박(둘레 270cm,무게 163kg)이 대상을 받았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제15회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 시상식을 26일, 국제농업박람회가 열리는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가졌다. 이번에 금상을 수상한 대형호박은 모양이 안정적이고 색이 균일해 최고 점수를 받았다. 금상은 경남 사천시 장상권씨의 동아(둘레 127cm, 무게 86kg)와 전북 완주군 이혜숙씨의 동아(둘레 142cm, 무게 97.4kg), 충북 보은군 류재면씨의 뱀오이(길이 234cm)가 차지했다. 이번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에는 총 96점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3점 등 총 14점을 선발했다. 수상작은 ..

    뉴스/강원뉴스 2017. 10. 27. 15:59

    "고품질 사과, '감홍' 맛보러 오세요"

    고품질 우리 사과 '감홍' 품종을 맛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은 27일부터 30일까지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국산 과일 품종의 보급 확대와 판촉을 위해 사과 ‘감홍’ 품종의 시식 및 판매 행사를 갖는다. 이 기간 내 예상 판촉물량은 2.5kg 3,000박스로 약 7.5톤 정도다. 농촌진흥청이 1992년 개발한 사과 ‘감홍’은 특유의 향기가 있고 당도(15∼16브릭스)가 높아 식미가 매우 우수한 품종이다. 선홍색 과실로 10월 상,중순에 익으며 상온 에서 60일 정도 저장해도 맛의 변화가 거의 없다는 특징이 있다. '감홍' 품종은 뛰어난 맛에도 불구하고 사과에서 발생하는 생리장해인 고두병이 많이 발생해 재배가 까다롭고 이에 따라 물량확보에 어려움이 많았다. 최근 들어 기술개발로 재배 시..

    뉴스/강원뉴스 2017. 10. 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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