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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대통령은 누리고 지배하는 권력의 자리 아니다”

뉴스/주요뉴스

by (Editor1) 2026. 10. 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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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작: Ai

이재명 대통령 “대통령은 누리고 지배하는 권력의 자리 아니다”

“국민과의 약속 실천해야 하는 무한책임의 자리”…국민 참여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직은 권력을 누리고 지배하는 자리가 아니라 국민과의 약속을 실천해야 하는 ‘무한책임의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세상을 만듭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대통령의 책임과 민주주의, 개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의 자리에 대해 “누리고 지배하는 권력의 자리가 아닙니다”라며 국민과의 약속과 스스로의 맹세를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무거운 책임의 자리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또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은 대통령 한 사람이나 정부만의 일이 아니며 국민 스스로도 함께 감당해야 할 몫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메시지는 지방자치 현장에서도 생각해 볼 대목이다.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방정부 역시 주민에게 위임받은 권한을 행사하는 만큼 정책과 예산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책임성과 투명성이 요구된다.

평창군과 같은 지역사회에서도 농업·관광·복지·지역개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이 추진되는 만큼 행정의 책임과 주민 참여는 지방자치를 움직이는 중요한 축이다.

이 대통령이 강조한 ‘무한책임’과 ‘국민 참여’가 중앙정부를 넘어 지방행정과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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