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개혁 동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민 공감과 참여 강조…지역사회 변화도 주민 관심이 출발점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개혁의 동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개혁에도 이를 추진할 동력이 필요하고 그 힘은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입장을 밝혔다.
개혁의 의지가 왜곡되거나 사익 추구에 악용되지 않도록 하고, 개혁의 성과 역시 국민에게 제대로 알려져 국민의 공감 속에서 추진돼야 한다는 취지다.
기존 제도와 관행을 바꾸는 과정에서는 서로 다른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정책을 추진하는 정부의 설명과 정보 공개, 국민의 감시와 참여가 함께 중요해진다.
지방자치에서도 주민 참여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각종 개발사업이나 농업·관광정책, 보조사업과 예산 배분 등 주민 생활과 직접 관련된 정책일수록 충분한 정보 공개와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
평창지역에서도 주민들이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갖고 행정에 의견을 전달하거나 정책 결정 과정을 살펴보는 것은 지방자치 참여의 한 방법이다.
중앙정부의 개혁이든 지역사회의 변화든 국민과 주민의 공감과 참여가 지속적인 변화를 만드는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다.
(이미지: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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