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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행정사무감사] 김광성 의원, 어린이집 정원 대비 현원 부족과 통폐합 검토 제기

뉴스/의회소식

by (Editor1) 2026. 4. 2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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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성 의원, 어린이집 정원 대비 현원 부족과 통폐합 검토 제기

김광성 의원은 어린이집 현황을 질의하며 정원은 653명인데 아동 현원은 391명으로 절반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미탄은 아동 수가 6명인데 교직원 수가 5명이고, 방림은 아동 수가 10명인데 교직원 수가 6명이라며 현실적으로 시설을 없애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통폐합도 고려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정 국장은 우려에 공감한다고 답했다. 방림면이 폐지 기로에 섰을 때 경험상 시설을 붙잡고 있는 것이 지역으로서는 의미가 크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다만 미탄의 경우 한계성이 있을 수 있다며, 온마을키움터와 관련해서도 어떤 방식이 더 효율적인지 깊이 고민해 보겠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충분히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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