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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대관령 한우, 겨울나기 준비 한창

      2017.10.24 by _(Editor)

    • 환경적응력 뛰어난 국내 1호 ‘사과 대목’ 개발

      2017.10.24 by _(Editor)

    • 한국, 버섯생산기술 선도

      2017.10.24 by _(Editor)

    • 독도의날, '10월 25일'을 기억하자…국가기념일 지정 주장도

      2017.10.24 by _(Editor)

    • 나물용 콩 신품종 '아람' 생육 평가…'풍산나물콩'보다 수확량 높아

      2017.10.24 by _(Editor)

    • 평창군, 평창역 인근 토지 보상 공고

      2017.10.24 by _(Editor)

    • [포토] 평창군, 3분기 정례회의 개최

      2017.10.24 by _(Editor)

    • [2018평창동계올림픽] 강원상품관 입점상품 공개모집 공고

      2017.10.24 by _(Editor)

    대관령 한우, 겨울나기 준비 한창

    해발 800미터 대관령에서는 지금, 한우 겨울나기 준비가 한창이다. 농촌진흥청 한우연구소는 본격적인 겨울맞이에 앞서 옥수수 담근먹이와 마른 풀사료를 생산하고 축사 청소와 시설물을 점검하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자리한 한우연구소는 겨울철 평균 기온이 영하 20도를 밑돌고 바람이 강할 때는 체감온도가 영하 30도까지 떨어진다. 찬바람이 불어 더 이상 풀이 자라지 않는 10월 말이면 한우는 풀밭에서의 생활을 끝내고 축사 안에서 겨울을 보내게 된다. 700여 마리의 한우들이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약 6개월의 긴 겨울을 지내려면 옥수수 담근먹이 550여 톤과 마른 풀 450여 톤 이상이 필요하다. 옥수수 담근먹이는 배합사료 에너지와 단백질의 약 80% 정도(마른 재료 기준)가..

    뉴스/강원뉴스 2017. 10. 24. 22:18

    환경적응력 뛰어난 국내 1호 ‘사과 대목’ 개발

    ▲면충 저항성 검정 국산 사과 대목 개발을 위한 20여 년의 연구가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 농촌진흥청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사과 왜성대목을 알리고 상품성과 보급 가능성을 평가하는 자리를 24일 사과연구소(경북 군위)에서 가졌다. 왜성대목은 유전적으로 키가 작은 성질을 지닌 대목이다. 사과나무 재배 시 일반적으로 관리가 편하고 나무를 많이 심기 위해 왜성대목에 재배를 원하는 품종의 나뭇가지(접수)를 붙여 나무 크기를 작게 자라도록 한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소에서 육성한 왜성대목 4계통(KAR3, KAR7, KAR8, KAR9)이 소개됐다. 개발된 왜성대목은 추위에 강한 계통, 사과 면충에 저항성이 있는 계통, 흡지(대목에서 나오는 새순)가 발생하지 않는 계통, 수량성이 높은 계통이다. 1..

    뉴스/강원뉴스 2017. 10. 24. 22:15

    한국, 버섯생산기술 선도

    제9회 아시아버섯학회 및 한국버섯학회 추계 학술대회가 25일부터 28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에서 개최된다. 아시아버섯학회는 최신 버섯연구결과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버섯 연구자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이 2년마다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후원하는 올해 행사에는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하여 필리핀, 파키스탄, 네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국가의 버섯연구자와 농업인 120명이 참석한다. 그동안 한국, 중국, 일본 등 3개국을 중심으로 개최되어 왔으나 올해부터는 동남아시아 국가의 연구자들이 대거 참여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아시아버섯학회로 모습을 갖추고 발전을 꾀하고 있다. 특히 학술대회가 열리는 제주도는 독특한 자연환경과 기상환경으로 야생..

    뉴스/강원뉴스 2017. 10. 24. 21:40

    독도의날, '10월 25일'을 기억하자…국가기념일 지정 주장도

    매년 10월 25일은 '독도의 날'이다. 독도는 해국과 괭이갈매기가 있는 섬으로, 13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독도수호대는 2000년에 '독도의 날'을 처음으로 지정했고, 이후 2010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16개 시도교총과 함께 독도의 날을 공동으로 선포했다. 말하자면 올해는 독도의 8번째 생일이다. 일부 단체는 독도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공식 지정해달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유는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일본 시마네현은 2005년부터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는 조례를 제정하고, 이듬해부터 기념식을 열고 있다. 독도관련단체는 한국이 주도적으로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하면,..

    뉴스/평창뉴스 2017. 10. 24. 21:30

    나물용 콩 신품종 '아람' 생육 평가…'풍산나물콩'보다 수확량 높아

    농촌진흥청은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이필호)과 함께 25일 제주시 구좌읍 지역 농가에서 나물용 콩 신품종 ‘아람’에 대한 생육 평가와 기계 수확 연시회를 연다. ‘아람’의 생육 상황을 평가하고 콤바인 수확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 지역 농업인과 콩나물 가공업체, 제주도 농업기술원 관련 연구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다. 2016년 개발된 ‘아람’은 제주 지역에 잘 적응하는 품종으로 현재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나물콩 품종 ‘풍산나물콩’보다 수량이 20% 많고 쓰러짐과 꼬투리 터짐에 강하며 콩나물 수율도 좋은 나물용 콩이다. 지표면에서 가장 가까운 꼬투리(착협고)의 위치도 높아 콤바인 기계 수확에 유리하다. 농촌진흥청은 현지 연시회 평가 결과와 콩나물 생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콩나물 ..

    뉴스/강원뉴스 2017. 10. 24. 21:11

    평창군, 평창역 인근 토지 보상 공고

    평창군은 재산취락지구 중로3-2호(평창역앞) 개설공사에 편입되는 토지 및 지장물 등에 대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0조에 따라 토지의 출입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법 제15조에 따라 아래와 같이 보상계획을 공고하며, 토지 등의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토지조서 및 지장물조서 등을 열람하고, 조서내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열람기간 내에 이의신청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고.

    뉴스/평창뉴스 2017. 10. 24. 20:49

    [포토] 평창군, 3분기 정례회의 개최

    평창군은 24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기관 단체모임인 평창회 3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선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붐업과 입장권 구매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김춘호

    뉴스/평창뉴스 2017. 10. 24. 20:43

    [2018평창동계올림픽] 강원상품관 입점상품 공개모집 공고

    평창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도내 우수 상품의 홍보 및 판매를 위해 개최되는「강원상품관」의 입점상품을 모집한다.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고.

    뉴스/평창뉴스 2017. 10. 2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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