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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평창뉴스

    • 2015년 평창더위사냥축제

      2015.08.05 by _(Editor)

    • 평창멜론 ‘메로니’ 본격 출하

      2015.08.05 by _(Editor)

    • 대관령휴게소 새단장

      2015.08.05 by _(Editor)

    • [철원여행]‘철원 화강 다슬기 축제’ 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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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소방서, 현장대응역량 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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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간지역 다리 된 ‘희망택시’ 호응 폭발적

      2015.08.03 by _(Editor)

    • [평창여행]평창 의야지바람정보화마을 바람개비 물결

      2015.08.03 by _(Editor)

    • 동계올림픽 개최지 ‘평창’, 하계훈련지로 인기

      2015.08.03 by _(Editor)

    2015년 평창더위사냥축제

    뉴스/평창뉴스 2015. 8. 5. 21:07

    평창멜론 ‘메로니’ 본격 출하

    [평창신문 편집부] 평창군은 전국 최고의 명품 멜론으로 각광받고 있는 평창멜론 ‘메로니’가 6일부터 본격 출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평창멜론 ‘메로니’는 일교차가 큰 고랭지에서 생산돼 네트가 고르고 선명할 뿐만 아니라 멜론 특유의 은은한 머스크 맛과 향,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특히 올해 일조량이 풍부해 당도가 15~18 〬(Brix)로 예년에 비해 1~2 〬(Brix) 높게 나타났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와 선도 농가를 중심으로 평창군 기후에 적합하고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는 품종을 찾기 위해 머스크계와 황피계, 골드 네트계 등 8품종에 대해 실증 시험재배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현재 평창멜론은 38농가 6.1ha에서 약 25,000여 톤을 생산해 출하할 계획이며, 10월 중순까지 맛볼..

    뉴스/평창뉴스 2015. 8. 5. 20:59

    대관령휴게소 새단장

    평창군, 사업비 2억원 들여 캐노피 등 전면 철거 [평창신문 편집부] 예전 아흔아홉 구비의 험준한 고개를 넘던 이용객들의 휴식처이자, 현재는 고원관광의 중심지로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구 대관령휴게소가 전면적인 시설물 개보수를 통해 명품 휴게소로 자리잡고 있다. 신사임당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읊었던 대관령 옛길을 지나, 해발 832m 고개에 위치한 구 대관령 휴게소는 인근에 선자령, 양떼목장, 하늘목장, 신재생에너지전시관, 제왕산 등 주요 관광지가 자리잡고 있어, 연 평균 6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이용하고 있다. 이에 군은 올해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우천 시 누수발생, 강구조물 붕괴 위험 등 피해예방을 위해 기존 캐노피를 전면 철거하고, 현대식으로 재설치하였으며, 여자화장실 전면 재보수 및 남자화장..

    뉴스/평창뉴스 2015. 8. 5. 20:57

    [철원여행]‘철원 화강 다슬기 축제’ 6일 개막

    철원군은 ‘가족과 장병이 함께! 즐겁고 시원하게! 제9회 철원 화강 다슬기축제’가 6일 화강 장수길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9일까지 4일간 철원 김화생활체육공원 및 화강쉬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철원 화강 다슬기축제는 접경지역만의 차별화된 컨텐츠 개발로 대한민국축제 콘텐츠 대상을 2년연속 수상할 만큼 성공축제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적극 참여와 청정한 수변환경,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좋아 매년 1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여름철 대표 가족축제다. 축제가 개최되는 화강수변은 수심이 낮아 물놀이에 적합하고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캠핑시설과 생태탐방로 등을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축제장을 방문하면 매일저녁 축하공연 관람과 대·소형수영장, 사..

    뉴스/평창뉴스 2015. 8. 5. 20:45

    평창소방서, 현장대응역량 강화 교육 실시

    [평창신문 편집부] 평창소방서는 5일 평창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전 소방공무원 현장대응역량(Multi Tasking)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시다발 사고 발생시 특정 전문대원만으로 초기대응이 어려워 모든 소방공무원의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뉴스/평창뉴스 2015. 8. 5. 20:15

    산간지역 다리 된 ‘희망택시’ 호응 폭발적

    대중교통 요금으로 택시이용 [평창신문 편집부] 버스가 미치지 못하는 곳에 ‘희망택시’가 간다 평창군은 지난 2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는 수요응답형 준 대중교통 체제인 ‘희망택시’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희망택시’는 대중교통 이용 불편지역 주민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지난 2014년 시범운영을 마치고, 올 2월부터 원길1리, 봉산리, 간평2리, 탑동리, 유천3리, 뇌운리를 대상으로 운행하고 있다. 운행방법은 이용 주민이 가까운 개인택시 또는 법인택시 사무실로 전화를 하면 집 앞으로 택시가 가서 주민을 태우고, 지정된 장소에 하차하는 방식이며, 요금은 대중교통 요금인 1,200원을 받는다. 지난 5개월간 운영결과 1,601회 운행, 1,893명이 이용하였으며, 8월경에는 평촌1리, 평촌2..

    뉴스/평창뉴스 2015. 8. 3. 20:46

    [평창여행]평창 의야지바람정보화마을 바람개비 물결

    여름 휴가철 맞아 ‘바람개비’로 마을 꾸며 [평창신문 편집부] 의야지바람정보화마을(대관령면 횡계2리, 이하 의야지바람마을)은 바람개비로 마을을 꾸미고 여름철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의야지바람마을은 지난 5월부터 마을노인회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바람개비 500여개를 제작해 마을이름인 바람을 테마로 마을입구에는 바람개비길, 체험장에는 바람개비 포토존 등 마을전체를 형형색색 바람개비 테마마을로 조성했다. 한편 의야지바람마을은 양먹이주기체험, ATV 체험, 치즈만들기 체험, 아이스크림만들기 체험 등으로 매년 수만명의 내·외국인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14년에는 행정자치부 최우수정보화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바람개비 테마조성을 추진한 의야지바람마을 장동익 부위원장은 “향후 바람개비 산책길, 바람개비 정..

    뉴스/평창뉴스 2015. 8. 3. 20:44

    동계올림픽 개최지 ‘평창’, 하계훈련지로 인기

    서울중구청, 대구체대 등 4개팀 50여명 진지훈련 실시 [평창신문 편집부] 2018 동계올림픽의 개최도시 평창이 각종 스포츠팀 사이에서 하계 전지훈련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서울중구청, 대구체대 등 4개팀 50여명의 레슬링 선수들이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지난 8월 1일부터 여자 레슬링 국가대표팀 등 약20개팀 300여명의 레슬링 전지훈련팀이 평창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평창읍 종부리에 위치한 평창국민체육센터는 레슬링 전용 훈련장뿐만 아니라 트레이닝장, 샤워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레슬링팀에게는 전지훈련 최적의 시설이다. 또한 7~8월 평균 기온이 약19도인 대관령면 지역에는 전국에서 몰려든 35개팀 240여명의 육상·스키팀 선수들이 대관령 고원전지훈련장, 대관령트레이닝센..

    뉴스/평창뉴스 2015. 8. 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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