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신문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평창신문

메뉴 리스트

    • 분류 전체보기 N
      • 뉴스 N
        • 강원뉴스 N
        • 평창뉴스 N
        • 주요뉴스 N
        • 영상뉴스
        • 육아,학교
        • 기획&상상
        • 기고&정보
        • 의회소식
        • 문화소식
        • 읍면,기관 N
        • 경기지부
        • 종합뉴스
        • 문학광장
        • 동화연재
        • 건강정보
        • 구인구직
        • 광고시안
        • 평창신문
      • 광고&이슈 N

    검색 레이어

    평창신문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뉴스/강원뉴스

    • 강원 속초·평창·고성 ‘명태산업 광역특구지정’ 확정

      2015.05.04 by _(Editor)

    • 태백시, 양귀비·대마 특별단속 실시

      2015.05.04 by _(Editor)

    • 삼척시 해양레일바이크 관광객 200만명 돌파

      2015.05.04 by _(Editor)

    • 원주시 학성근린공원 오는 7월 개장

      2015.05.04 by _(Editor)

    • 정선군 관광객 대폭 증가

      2015.05.04 by _(Editor)

    • 원주시 ‘중국인 관광객’ 크게 증가

      2015.05.04 by _(Editor)

    • 원주시, ‘벼 포트육묘 이앙재배’ 도입

      2015.05.04 by _(Editor)

    • "춘천에서 만나는 뉴욕의 음악인들"

      2015.05.04 by _(Editor)

    강원 속초·평창·고성 ‘명태산업 광역특구지정’ 확정

    [평창신문 편집부] 평창군은 2013년부터 강원도와 병행 추진해오던 강원(속초·평창·고성)명태산업 광역특구가 지난 4. 24일 '제33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에서 신규 특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황태가 처음 생산된 곳인 평창군은 지금도 대관령의 지형 및 기후를 이용한 최고품질의 황태가 생산되는 곳으로 유명하며, 국내 황태산업 성장을 위해 지리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임을 고려 그동안 특구지정을 위해 노력했다. 군은 특구 지정을 위해 2013년 5월 강원(속초·평창·고성)명태산업 광역특구지정 용역 추진과 함께 '평창 황태지구 특화사업 육성계획' 을별도 수립해 황태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구지정을 위한 공청회 및 의회의견청취 등 모든 추진절차를 이행해 지난 2월 13일 특구계획 지정..

    뉴스/강원뉴스 2015. 5. 4. 21:08

    태백시, 양귀비·대마 특별단속 실시

    [평창신문 편집부] 태백시보건소는 양귀비 개화기 및 대마 수확기를 맞아 양귀비·대마의 밀경작 행위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양귀비·대마의 밀경작, 밀매 및 공급사범을 단속해 마약류 공급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마약류 해악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동안 춘천지방검찰청영월지청, 태백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추진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양귀비 밀경작·밀매자·사용자와 아편 밀조자, 대마 밀경작·밀매자·사용자, 기타 마약류 관리사범 등이다. 특히 가축사육농가의 텃밭이나 비닐하우스 등에서 중점적으로 자생하는 양귀비·대마 밀경작 행위 등에 대해 현지조사를 통해 단속활동을 펼치게 된다. 양귀비는 단 한 포기라도 재배가..

    뉴스/강원뉴스 2015. 5. 4. 20:09

    삼척시 해양레일바이크 관광객 200만명 돌파

    ▲사진자료 한국관광공사 [평창신문 편집부] 삼척시는 4일 대표 관광상품인 해양레일바이크가 지난 5월 1일 이용객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척해양레일바이크는 일제시대 폐철로를 활용해 궁촌에서 용화까지 5.4㎞를 편도로 운행하는 복선형 철길 바이크로, 지난 2010년 7월 20일 개장 이후 이용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해 2012년 100만명, 2013년에 150만명 돌파에 이어, 개장 5년여 만에 관광객 200만명 고지에 올라 단일 관광지 사업수입으로 170억원을 거둬들이며 세수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삼척해양레일바이크는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예약·결제가 가능해 접근성이 간편할 뿐 만 아니라, 천혜의 아름다운 동해안 해안선을 따라 펼쳐지는 바다경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입지적 장..

    뉴스/강원뉴스 2015. 5. 4. 20:07

    원주시 학성근린공원 오는 7월 개장

    [평창신문 편집부] 원주시 학성근린공원이 오는 7월말 개장을 목표로 막바지 공정이 한창이다. 자연석을 쌓아 만든 폭포 중에는 국내 최대 규모로 높이가 16m에 달한다. 이곳은 2013년 6월 착공에 돌입해 지난해 피크닉장과 산책로 조성을 완료했으며, 자연석 폭포와 중앙의 잔디광장, 주차장, 화장실 공사는 6월말까지 마무리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7월말에 개장할 예정이다. 이 공원은 원주시 학성동 산 14-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8만6천여㎡다.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시가지에 자리 잡은 근린공원으로, 이미 조성된 교육문화관과 청소년수련원 등의 문화시설이 어우러져 휴식과 문화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된다. 원주시는 향후 학성근린공원의 경관을 저해하고 있는 전신주와 전선을 지중화 사업으로 매설..

    뉴스/강원뉴스 2015. 5. 4. 20:04

    정선군 관광객 대폭 증가

    [평창신문 편집부] 5월 2일부터 5일까지 이어진 징검다리 휴일로 정선군을 방문한 관광객이 크게 늘어 차량이 정체되는 현상이 온종일 벌어졌다. 황금휴일 첫날 2일은 정선5일장과 17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제1회 정선아리랑배 전국배드민턴 대회’와 겹쳐 정선시내는 한마디로 북새통을 이뤘다. 정선5일장은 정선아리랑 공연을 보려는 관광객과 곤드레, 곰취, 취나물 등 토속 산나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오일장안은 인산인해라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혼잡을 이뤘다. 최근 몇년동안 황금휴일에도 오후 2~3시면 혼잡현상이 풀렸으나, 2일에는 저녁 늦게까지 정선시내를 진입하려는 차량들로 교통 정체현상이 빚어졌다. 이윤광 정선시장번영회장은 2일에만 정선오일장을 찾은 관광객이 4만명이 넘었다며, 최근 들어 가장 많은 내방객이..

    뉴스/강원뉴스 2015. 5. 4. 20:03

    원주시 ‘중국인 관광객’ 크게 증가

    [평창신문 편집부] 원주시 관계자는 국제관광 마케팅의 알토란 역할을 하는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행사만으로 올해 들어 벌써 864명이 원주를 다녀갔다고 밝혔다. 순수하게 원주시에서 유치한 관광객이며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행사로 8월까지 3000여명의 중국 청소년이 원주시를 찾을 예정이다. 또 6월까지 중국 노인 2000여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원주시 한 식당 주인은 “원주시를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이 엄청나게 늘었다. 중국어로 인사말을 해 주니까 아주 좋아하더라. 이참에 중국어 좀 더 배워야겠다”고 말했다.

    뉴스/강원뉴스 2015. 5. 4. 19:56

    원주시, ‘벼 포트육묘 이앙재배’ 도입

    [평창신문 편집부]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벼농사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을 위해 ‘벼 포트육묘 이앙재배’를 도입한다. 5월 1일 호저면 무장2리 이상혁 농가에서 파종 연시회를 개최했으며, 이 농가 7.3ha에 시범적으로 시행됐다. 이 기술은 포트에 벼 종자 2~3립을 파종하여 35~40일 동안 육묘 후 본답에 이앙하는 것이다. 기존의 산파육묘에 비해 많이 자란 성묘를 이앙하기 때문에 이앙 시 뿌리가 절단되지 않고 활착이 빨라 병해충 피해를 줄일 수 있고 벼가 쓰러지는 것을 방지하며 친환경 재배 시 깊은 물대기가 가능해 잡초 억제 효과가 높다. 문용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 포트육묘는 기존 방식보다 육묘 상토 50%, 벼 종자 70% 정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육묘 기간이 길어 이앙 전 조사료 생산기간..

    뉴스/강원뉴스 2015. 5. 4. 19:53

    "춘천에서 만나는 뉴욕의 음악인들"

    우예주와 뉴욕친구들, 평창서 무료공연 개최 [평창신문 편집부] 춘천 출신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우예주와 뉴욕친구들이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올해도 춘천을 찾는다. 우예주는 강원도가 선정한 ‘강원미래인재’이며 2013년부터 뉴욕에서 쉐터드글라스 앙상블(Shattered Glass Ensemble)을 창단해 음악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13년 처음 열린 ‘뉴욕 인 춘천(NY in CC)페스티벌’의 음악감독으로 뉴욕과 춘천을 연결하는 새로운 음악세계를 향해 뛰고 있다. 춘천이 고향인 우예주는 14세 때 파가니니의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24개의 카프리스’를 완주(세계 최연소 연주)하면서 음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 현재 이 시대의 바이올리니스트 중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6..

    뉴스/강원뉴스 2015. 5. 4. 19:11

    추가 정보

    이미지 넣기

    많이 읽은 기사

    이 시각 주요 뉴스

    페이징

    이전
    1 ··· 332 333 334 335 336 337 338 ··· 354
    다음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주소 foresttory@naver.com
    평창신문 │등록번호 : 강원, 아00236 │발행·편집·청소년보호책임: 김동미 │주소: 중앙로126│전화 (010)4273-5711│등록 : 2018. 3. 20│최종편집:21.4.06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