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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강원뉴스

    • 강원 영월에 ‘국내 최초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구축

      2018.05.14 by _(Editor)

    • 산림청, 국유림 36개소 737만㎡ 민간에 푼다

      2018.05.14 by _(Editor)

    • 남북교류협력 최우선 10대과제 선정

      2018.05.14 by _(Editor)

    • 춘천 레고랜드 3000억원 이상 투자 유치…'2020년까지 준공 완료'

      2018.05.14 by _(Editor)

    • 인삼, 수출로 돌파구 찾는다

      2018.05.11 by _(Editor)

    • 최근 5년간 임가 소득 오르고, 부채 내렸다

      2018.05.11 by _(Editor)

    • 올해 모내기철 ‘물 부족’ 없을 듯

      2018.05.11 by _(Editor)

    • "산나물과 비슷한 ‘야생 독초’ 주의하세요"

      2018.05.11 by _(Editor)

    강원 영월에 ‘국내 최초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구축

    강원도 영월군에 국내 최초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이 구축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민간의 드론 비행시험을 지원하기 위해 시험공간, 전문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공사를 착수한다. 그간 국내 드론산업 육성 및 안전기준 연구 등을 위해 드론 시범사업 전용공역*(7곳)을 확보하고 실증 시범사업을 추진 중(‘16.2.~)이나, 국가 종합비행시험장이 구축되는 고흥지역 외에는 드론의 다양한 비행시험 및 시범운영 등을 위한 전문 시설이 부족했다. * 강원 영월, 충북 보은, 대구 달성, 경남 고성, 부산 영도, 전북 전주, 전남 고흥 이에, 국토부는 드론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 과정에서 시제기의 비행 안전성, 운영성능 등을 시험·검증하기 위해 안전·통제·시험·정비 시설이 구축되는..

    뉴스/강원뉴스 2018. 5. 14. 17:58

    산림청, 국유림 36개소 737만㎡ 민간에 푼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복지서비스 수혜인원을 늘리고 산림 분야 투자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지자체·기업·단체 등 민간과 공동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동산림사업은 산림공익시설, 산림소득개발사업 등 장기간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민간에게 산림청이 협약을 맺고 국유림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업의 사회공헌 사업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유한킴벌리)', '하이원 숲길 조성(강원랜드)' 등을 통해 국유림을 활용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번 사업추진 대상 국유림은 36개소로 총 면적은 737만㎡이다. 이 규모는 서울숲 면적의 15배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는 강원 10개소, 경북 6개소, 경기 4개소, 전북 3개소, 서울·인천·부산·충북·경남 각 2개소, 대구·대전·충남 ..

    뉴스/강원뉴스 2018. 5. 14. 17:54

    남북교류협력 최우선 10대과제 선정

    강원도는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新남북시대에 대응하고자 담론보다는 구체적 방안이 중요하다는 기조 아래 ‘강원도 남북교류협력 추진 제1차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강원도 남북교류협력 추진과제 ‘최우선 10대 과제’와 분야별 과제 ‘7대 분야 35개 과제’에 대한 실행방안을 모색했다. 도는 5월 14일 도청 신관소회의실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주재로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판문점 선언 이후 강원도 남북교류협력 추진과제에 대한 실국별, 분야별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또한 사회 문화 체육, 인도적 지원 분야처럼 시급하고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은 속도감 있게 준비하고, 남북경협 사업을 비롯한 여건이 갖춰져야 하는 교류협력사업에 대해서는 기반조성과 공론화·입법화, 정부협력 및 의제..

    뉴스/강원뉴스 2018. 5. 14. 17:33

    춘천 레고랜드 3000억원 이상 투자 유치…'2020년까지 준공 완료'

    멀린·강원도·엘엘개발은 5월 14일 멀린이 레고랜드 코리아 조성사업에 직접 투자하고, 레고랜드 테마파크 건설을 책임지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상생협력 합의서를 체결한다. 멀린과 합의서 체결로 레고랜드 코리아 조성사업을 위한 SPC법인 엘엘개발은 재원부족문제를 해결하고 주변부지 개발과 기반시설 공사, 주차장부지 조성 등을 통한 수익사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멀린의 레고랜드 코리아 투자액은 약 30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멀린의 책임하에 2020년 테마파크 공사를 완공한다. 멀린은 1968년 6월 개장한 덴마크 빌룬드 등 8개의 레고랜드를 운영 중(미국 뉴욕 건립 중)에 있으며, 레고랜드 코리아는 일본 나고야의 2배 정도로, 독일 군츠부르크(2002.5), 미국 플로리다(2011.10)..

    뉴스/강원뉴스 2018. 5. 14. 17:28

    인삼, 수출로 돌파구 찾는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2012년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최근 5년간 연평균 8.2%의 감소세를 보여 왔던 인삼 생산액이 지난해 증가세로 돌아서서 위기감마저 감돌던 인삼 산업에 희망의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농식품부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인삼 생산액은 8134억원으로 ’16년에 비해 5.8%(448억원) 증가하였고, 재배면적, 생산량도 각각 1.0%, 14.3% 증가하는 등 그간 산업관련 지표의 하락세가 상승세로 전환됨에 따라, 인삼산업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생산액(억원): (’12) 10,831 → (’14) 8,453 → (’16) 7,686 → (’17) 8,134(5.8%↑)※ 재배면적(ha): (’12) 16,174 → (’14) 1..

    뉴스/강원뉴스 2018. 5. 11. 17:24

    최근 5년간 임가 소득 오르고, 부채 내렸다

    지난해 임가의 연간 가구당 소득은 3459만원으로 전년(2016년 3358만원) 대비 3.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임가의 부채는 2931만 원으로 전년(3108만원) 대비 5.7% 감소했으며, 임가의 소득과 부채는 최근 5년 사이 각각 가장 높고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7년 임가경제 조사결과와 주요 임가경제지표를 11일 발표했다. 임가경제조사는 산림청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임가 경제지표와 동향 등을 파악해 임업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105개 임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지난해 임가소득은 수실류 판매수입 등 임업소득과 농축산업 수입 등 임업 외 소득 증가에 힘입어 관련..

    뉴스/강원뉴스 2018. 5. 11. 17:21

    올해 모내기철 ‘물 부족’ 없을 듯

    정부는 올해 봄철 많은 강수로, 전국 저수율이 평년을 상회하여 본격적인 모내기철에 물 부족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저수율이 낮은 운문·밀양·주암댐을 수원으로 하는 일부지역은 생활·공업용수 가뭄 ‘주의단계’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분야별 가뭄 예·경보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기상분야는 최근 6개월 전국 누적강수량이 평년의 123% 수준으로 강수부족은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7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되어 물 관리에 지속적 관심이 필요하다. 농업용수는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년의 105% 수준이고, 토양수분도 양호하여 봄철 농업가뭄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생활·공업용수는 전국 다목적댐의 저수율이 예년의 118% 수준으로 점차적으로 가..

    뉴스/강원뉴스 2018. 5. 11. 17:16

    "산나물과 비슷한 ‘야생 독초’ 주의하세요"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산행 시 등산로 주변의 야생 독초를 산나물로 잘못 알고 채취하여 먹고 발생하는 ’독초 중독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새순이 돋아나는 봄철에는 산과 계곡 주변에 자생하는 야생 독초를 산나물로 오인 섭취하여 발생하는 중독사고 위험이 높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집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13~‘17) 총 4건의 자연독 중독사고*로 42명의 환자가 발생하였다. 자연독의 발생건수 대비 환자수를 살펴보면 1건의 사고로 10.5명의 피해자가 발생하였다. 특히 독초를 산나물로 잘못 알고 채취하여, 가족이나 지인들과 나누어 먹음으로써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될 가능성이 크다. 봄철 새순이 올라오는 시기에는 독초와 산나물의 생김새가 비슷하여 전문가들도 쉽게 구분하기 어렵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

    뉴스/강원뉴스 2018. 5. 1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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