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정선군, 폐농약 빈병 12톤 수집

뉴스/강원뉴스

by _(Editor) 2015. 9. 9. 06:28

본문

300x250
반응형




농경지 및 하천오염 예방


[평창신문 편집부] 정선군에서 시범 실시한 ‘폐농약빈병 수거 사업’이 빈병 약 12톤을 수집, 처리하는 등 성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논, 밭, 과수원 등에 버려지는 폐농약 빈병으로 인한 농경지와 하천오염을 예방을 위해 2014년 7월 폐농약 빈병 발생량이 많은 임계지역에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폐농약빈병 전용 수거장 1동(79.2㎡)을 설치했으며, 임계면 번영회(회장 전제일)에 위탁 운영해 왔다.


수거된 폐농약빈병은 전문처리업체를 통해 처리하고 있으며, 수거 보상비는 폐농약빈병 수거 홍보활동, 전용 수거장 시설개선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

전찬용 생활환경담당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농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환경오염원 사전 차단의 성과를 확인한 만큼 폐농약 빈병 수거사업을 지속․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