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 개최
① 5개 부문(자기성장, 체육, 환경, 문화예술, 사회공헌) 10명 시상
② 8월 8일(토) 오후 2시,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상패 수여
③ 1부는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 2부는 청소년 문화예술 페스티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8일(토)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춘천)에서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수상자는 5개 부문 10명으로 지난 3월 16일부터 5월 13일까지 도내 학교장, 청소년관련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지난 6월 24일(수)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육성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도 청소년육성위원회(위원장 유지영 복지보건국장)는 10명의 위원(당연직 3명, 위촉직 7명)으로 구성되며, 지난 6월 24일(수)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 2층 회의실에서 제27회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선발을 위해 심사를 진행했다.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은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이라는 자긍심과 진취적 기상을 고취하고, 21세기를 주도하는 청소년상을 구현하고자, 지난 2000년부터 자기성장 및 문화예술 부문 등 총 5개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청소년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2000년 ∼ 2025년까지 총 179명의 수상자 배출
2부 행사인 청소년 문화예술 페스티벌은 도내 청소년들의 동아리* 공연을 통해 청소년 예능창작 활동에 대한 발표와 성취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수련원 주관으로 개최됐다.
* 청소년 공연팀 16개(꼬마풍물단, 감자날다, GAIN(게인), HEY, season, 북치기 박치기, 동물의 왕국, 스마일, 난타무쌍, GAIN, 데일밴드, 와우, UNIQUE, 룬, 212밴드, 뉴문)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수상한 청소년 여러분이 앞으로도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하며, 우리 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도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은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이라는 자긍심과 진취적 기상을 고취하고, 21세기를 주도하는 청소년상을 구현하고자, 지난 2000년부터 자기성장 및 문화예술 부문 등 총 5개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청소년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2000년 ∼ 2025년까지 총 179명의 수상자 배출
2부 행사인 청소년 문화예술 페스티벌은 도내 청소년들의 동아리* 공연을 통해 청소년 예능창작 활동에 대한 발표와 성취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수련원 주관으로 개최됐다.
* 청소년 공연팀 16개(꼬마풍물단, 감자날다, GAIN(게인), HEY, season, 북치기 박치기, 동물의 왕국, 스마일, 난타무쌍, GAIN, 데일밴드, 와우, UNIQUE, 룬, 212밴드, 뉴문)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수상한 청소년 여러분이 앞으로도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하며, 우리 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도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반려동물지원센터, 현장 체험·참여형 프로그램 신설 등 운영 박차
- 지역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 신설 등 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도모
(체험·참여형) 반려견 수제간식 만들기, 반려견 영양 등 건강상담, 독 어질리티
(문화전시) 청정 강원 자연인 강릉 바다 수중사진 전시회 / 8.8 ~ 8.31
도내 최초의 공공 반려동물 교육·문화시설인 ‘강원특별자치도 반려동물지원센터’가 하반기 현장 체험 및 참여형 프로그램을 신설해 시설 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하반기 신설 프로그램*은 강원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반기 운영에 따른 도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구성했다. 참가 신청은 반려동물지원센터 공식 누리집(www.gwpetcenter.kr)을 통해 회원 가입 후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⓵ 반려견 수제간식 만들기 : 건강한 반려견 먹거리에 대한 이해도 향상
⓶ 반려견 건강상담 : 사료 선택법,·연령별 맞춤 영양 관리 등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
⓷ 독 어질리티(Dog Agility) : 반려견이 보호자의 지시에 따라 여러 가지 장애물을 뛰어넘는 반려견 스포츠의 하나로, 반려견의 신체활동 촉진 및 보호자와의 소통 능력 향상에 도움
특히 ‘반려견 건강상담’은 8월 22일(토) 오후 2시, 센터 내 2층 다목적강당에서 ‘수의사가 알려주는 진짜 영양 이야기’를 주제로,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8월 8일부터 8월 30일까지는 2층 전시실에서 ‘수중사진 전시회(강릉시 수중·핀수영협회 주관)’를 개최해, 도민들에게 청정하고 아름다운 강릉 동해 바닷속 생태계 감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록 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장은 “도민의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센터를 활성화하고, 도내 반려문화 거점시설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하반기 자치법규 입법 특별강의 개최
- 실무 중심 교육으로 도·시군 공무원 법제 역량 강화 -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0일(월) 오후 2시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자치법규 입법 특별강의’를 개최한다.
자치법규 입법 특별강의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자치입법권이 확대되고 자치법규 제정·개정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도와 시군 공무원의 법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고 있다.
이번 강의는 법제처에서 도에 파견된 오청미 법제지원관이 맡는다.
자치법규 입안의 기본 원칙부터 입법 기술적 사항까지 입법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다뤄 자치법규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은 “자치입법은 지역의 여건과 주민의 요구를 행정에 반영해 지역 맞춤형 정책을 실현하는 기반”이라며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입법 지원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유아 수족구병 원인 바이러스 급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 보육시설 환경검사로 집단발생 선제적 예방 -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최근 영유아 사이에서 유행하는 수족구병의 주요 원인 병원체인 엔테로바이러스 검출률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감염 예방과 환경 위생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구원이 질병관리청 및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수행 중인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 병원체 감시사업’에 따르면, 환자 대상 검사에서 지난 7월 둘째 주부터 엔테로바이러스가 검출되기 시작해 7월 한 달간 평균 검출률이 62.5%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테로바이러스는 주로 6세 이하 영유아에게 감염돼 발열과 함께 손·발·입안에 수포성 발진이 생기는 수족구병이나 뇌수막염 등을 유발한다.
주로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인 침·콧물이나 분변과 직접 접촉할 때 감염되며, 바이러스에 오염된 장난감과 문고리 등 공용 물품을 통해서도 쉽게 전파될 수 있다.
연구원은 수족구병 등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의 집단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도내 영유아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집 등의 장난감과 문고리, 바닥에서 환경 표면 검체를 채취해 바이러스 오염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시설의 소독·위생관리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수족구병 예방수칙을 담은 홍보 포스터를 배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최근 엔테로바이러스 검출률이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감염 취약시설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는 장난감과 놀이기구 등 공용 물품을 주기적으로 소독하고, 가정과 시설 모두에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민선9기 강원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개최
- 민선9기 단체장 공식 상견례 … 도-시군 간 소통과 협력 첫걸음 -
- 우 지사 18개 시군 현안경청 … 향후 정례소통으로 공동발전 의지 밝혀 -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7일 16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도내 18개 시군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출범이후 첫 공식 상견례 자리인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와 시군이 공식적으로 처음 만나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별 주요현안을 공유하며 도와 시군의 소통과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민이 바라는 민선9기 인터뷰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우상호 도지사와 김동일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장(철원군수)의 인사말씀, 참석자 기념촬영에 이어 18개 시군별 핵심현안 발표가 진행됐다.
우상호 도지사는 인사말씀에서 “강원도 발전을 위해 도와 시군이 자주소통해야한다”며,“반기에 한번은 정례적으로 만나자고” 말했다.
또한, 김동일 시장군수협의회장 역시 인사말씀에서 “오늘 이 자리가 매우 뜻 깊다”라며, 도와 시군이 자주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줄 것을 우지사에게 다시 한 번 건의하였다.
이어진 18개 시군 핵심현안 발표에서는 시장군수들이 지역의 주요현안을 직접 설명하고, 해결을 위한 도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먼저, 춘천시는 ▲다목적체육관 건립, 원주시는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강릉시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등을 주요 현안으로 제시하며 도의 협력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동해시는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기반 AI대전환 추진, 태백시는 ▲영월~삼척 고속도로 지선고속도로 반영, 속초시는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삼척시는 ▲발전소 연계 첨단 데이터센터 유치,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 횡성군은 ▲원주․횡성 광역물 관리체계 개선 공동 대응 등을 주요현안으로 발표했다.
또한, 영월군에서는 ▲국가자원안보 핵심광물 클러스터 구축, 평창군은 ▲평창강인도교 조성, 정선군은 ▲KTX 평창~정선선 제5차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등을 위한 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철원군은 ▲DMZ권 철원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화천군은 ▲주민소득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을 위한 국공유지 유휴부지 활용 체계 구축, 양구군은 ▲백두과학화 전투훈련장 이전 등을 주요현안으로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인제군은 정자리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 고성군은 ▲동해고속도로 속초~고성 연결, 양양군은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 등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협력을 도에 건의했다.
이날 발표된 18개 시군 핵심현안은 민선9기 시장군수들이 역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공약사업이 다수 포함되었다.
심원섭 도 행정국장은 “이날 건의된 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군별 현안 관리카드 작성․관리 등을 통해 시군 주요현안을 민선9기 임기동안 도와 시군이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한편,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선9기 강원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개최
- 민선9기 단체장 공식 상견례 … 도-시군 간 소통과 협력 첫걸음 -
- 우 지사 18개 시군 현안경청 … 향후 정례소통으로 공동발전 의지 밝혀 -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7일 16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도내 18개 시군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출범이후 첫 공식 상견례 자리인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와 시군이 공식적으로 처음 만나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별 주요현안을 공유하며 도와 시군의 소통과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민이 바라는 민선9기 인터뷰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우상호 도지사와 김동일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장(철원군수)의 인사말씀, 참석자 기념촬영에 이어 18개 시군별 핵심현안 발표가 진행됐다.
우상호 도지사는 인사말씀에서 “강원도 발전을 위해 도와 시군이 자주소통해야한다”며,“반기에 한번은 정례적으로 만나자고” 말했다.
또한, 김동일 시장군수협의회장 역시 인사말씀에서 “오늘 이 자리가 매우 뜻 깊다”라며, 도와 시군이 자주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줄 것을 우지사에게 다시 한 번 건의하였다.
이어진 18개 시군 핵심현안 발표에서는 시장군수들이 지역의 주요현안을 직접 설명하고, 해결을 위한 도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먼저, 춘천시는 ▲다목적체육관 건립, 원주시는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강릉시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등을 주요 현안으로 제시하며 도의 협력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동해시는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기반 AI대전환 추진, 태백시는 ▲영월~삼척 고속도로 지선고속도로 반영, 속초시는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삼척시는 ▲발전소 연계 첨단 데이터센터 유치,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 횡성군은 ▲원주․횡성 광역물 관리체계 개선 공동 대응 등을 주요현안으로 발표했다.
또한, 영월군에서는 ▲국가자원안보 핵심광물 클러스터 구축, 평창군은 ▲평창강인도교 조성, 정선군은 ▲KTX 평창~정선선 제5차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등을 위한 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철원군은 ▲DMZ권 철원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화천군은 ▲주민소득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을 위한 국공유지 유휴부지 활용 체계 구축, 양구군은 ▲백두과학화 전투훈련장 이전 등을 주요현안으로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인제군은 정자리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 고성군은 ▲동해고속도로 속초~고성 연결, 양양군은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 등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협력을 도에 건의했다.
이날 발표된 18개 시군 핵심현안은 민선9기 시장군수들이 역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공약사업이 다수 포함되었다.
심원섭 도 행정국장은 “이날 건의된 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군별 현안 관리카드 작성․관리 등을 통해 시군 주요현안을 민선9기 임기동안 도와 시군이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한편,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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