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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소방서, 위급한 환자 생명 살린 구급대원 브레인세이버 수여

뉴스/평창뉴스

by _(Editor) 2022. 2. 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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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소방서(서장 최영수)는 4일 신속한 응급처치ㆍ병원 이송으로 국민의 생명 소생과 회복에 기여한 구급대원(소방장 신소희)에 브레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소방장 신소희는 6년의 소방 공직 생활 중 심폐소생술(CPR)과 심장충격기 사용 등 응급처치를 통해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해 하트세이버 7개를 수여받았고, 브레인세이버는 이번에 처음 수여받게 되었다.

 

브레인세이버는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ㆍ정확하게 평가∙이송하여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인증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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