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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년연합회장 이창열 1인시위 50일째, 조직위, 유상범 의원 면담

기획/평창의목소리

by _(Editor) 2021. 8. 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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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년연합회 이창열 회장은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주사무소 강릉 설치에 대한 반대시위를 50일째 이어오고 있다.

8월2일에는 서울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관계자 면담을 통해 주사무소 평창 설치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국회의사당을 찾아 홍천 영월 횡성 평창 지역구 국회의원인 유상범의원과의 면담을 진행했다.

이창열회장은 유상범의원에게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주사무소 평창 설치에 대한 더 큰 관심과 노력"을 부탁했다.

유상범의원은

"이창열 평창군 청년연합회장님이 '평창 없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규탄' 1인 시위에 나선지 벌써 50일째입니다.

오늘은 서울 조직위 사무실 앞에서 1시간 동안 1인 시위를 하고 국회 사무실을 방문해주셔서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평창 없는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사무소 평창 설치와 개・폐회식 평창돔 개최를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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