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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도시 평창에서 새로운 귀농귀촌의 시작을 꿈꿔보세요!

뉴스/정치*행정

by 편집장 _(Editor) 2021. 4. 26.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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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 지난해에 이어 2회째 도시민 대상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운영

 

평창군은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도농간 문화적 차이로 인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로 2회째 평창군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평창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타 지역 도시민에게 숙박 및 체험프로그램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로 하고, 이를 운영할 평창군의 3개 농촌체험마을을 선정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평창군으로 귀농귀촌을 하고자 하는 만 18세 이상의 타 시도 주민등록자인 도시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45세미만 청년층과 귀농귀촌교육 5시간 이상 수료자, 지역연고자는 우대할 예정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7명 늘어난 총 22명을 모집한다.

 

한 달 살기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510일까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선정된 농촌체험마을인 진부면 두일1리 약초마을, 용평면백옥포2리 황토구들마을, 평창읍 이곡리 해락촌마을에 신청하면 된다.

 

각 농촌체험마을에서는 한 달 살기 참가자로 선정된 도시민에게 숙박 및 마을주민들과 만남의 시간, 귀농 선도농가 견학, 주변 문화 관광지 탐방, 농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윤철 유통산업과장은 이번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통해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평창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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