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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범죄예방 높은 지역, 범죄 예방과 주민 안전을 위해 5년간 90개소 확대 실치

뉴스/사회*경제

by 편집장 _(Editor) 2021. 2. 1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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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 절도 피해 예방 위해 지역별 CCTV 설치

- 범죄예방 높은 지역 5년간 90개소 확대 설치

 

최근 평창군에서 군에서는 농·특산물 도난과 농촌 지역 빈집털이, 범죄 등 주민들의 피해가 빈번해지고 있어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평창군은 주민의 불안을 덜고 사회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CCTV 확충에 전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적절한 장소를 검토하여 연차적으로 CCTV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창군에서는 현재 범죄 예방, 재난 및 재해 예방, 시설 안전, 주정차 단속 등 다양한 목적의 CCTV 906대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6개 업무 373(방범 331, 산불감시 7, 재난감시 11, 시설관리 24)CCTV를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관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개소한 CCTV 통합관제센터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관제센터에는 현재 관제요원 8명과 경찰관 1명이 상주하여 24시간 365일 관제하면서 범죄 및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 202033일 개소 후부터 9개월간 228(관제요원 탐지 53, 경찰서 열람 및 제공 175)의 사건을 처리했다.

 

군 관계자는 “CCTV 설치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설치장소에 대한 수요조사를 한 후 평창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선정하고 행정예고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설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CCTV 미설치 지역의 농산물 절도가 빈번했던 주민들은 적극적으로 애로사항을 알려 똑같은 범죄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평창군은 지속적인 CCTV 확충을 통해 주민의 안전에 만전을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왕기 군수는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우범지역 등에 범죄 예방을 위한 방범용 CCTV5년간 90개소 이상을 추가로 설치하고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평화 도시 평창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 김동미

메일:forestto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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