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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산성교회발 확진자 접족차 검사결과 모두 음성

뉴스/사회*경제

by 편집장 _(Editor) 2021. 1. 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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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은 1.4일 용인시 수지산성교회발 확진자 7명의 접촉자에 대해 코로나 19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이라고 밝혔다. 접촉자는 음성을 받아도 15일간 의무적으로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32번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확진이 되었으며 1일 마트를 이용했다. 33번 확진자는 지난달 29, 30, 31일 직장과 주요소를 이용하고 그 외부의 활동은 하지 않았다. 34번, 35번 확진자는 31일 타지역을 방문했고, 평창군은 방문지가 없었다. 36번 확진자는 29일 금융기관과 마트를 이용했다. 37번 확진자는 27~31일까지 타지역을 방문하고 관내 1월 2일 마트를 방문했다. 평창군 관계자는 확진자의 이동 동선에 방역 및 소독을 마쳤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제2 강원도 생활 치료센터(속초시 공무원연수원) 이송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평창군은 새해 특별 방역 대책을 시행 중에 있다.  1.4(월) 00시~1.17(일) 24시까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되고 대면 종교활동은 비대면 종교활동으로 대체해야 한다.  평창군청 관계자는 "코로나 19에 감염된 다른 지역의 확진자가 평창군을 다수 방문했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는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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