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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9일 평창군 주요 뉴스

뉴스/평창뉴스

by 편집장 _(Editor) 2019. 11. 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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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9일 평창군 주요 뉴스를 읽어 드립니다.

#1

첫 번째는 평창 대화면의 잠사공장 굴뚝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소식입니다.

#2

대화중고등학교 맞은 편에 있는 잠사공장 굴뚝은 누에고치에서 명주실을 뽑아냈던, 농산업 역사의 흔적입니다.

#3

김두기 대화면장은 "일부 존치 의견도 있었지만, 안전상의 문제로 철거를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4

두 번째는 평창군이 11월 29일부터 12월8일까지, 10일 간 2020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100명을 모집한다는 소식입니다.

#5

평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국내에 소재하는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6

선발된 대학생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로 일일 임금은 6만9000원이 지급됩니다.

#7

마지막은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을 위한 조세특례 신설을 두고, 정부가 반대 입장을 냈다는 소식입니다.

#8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은 평창 동계올림픽 특별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입주한 기업에게 각종 세제 지원을 제공하는 법안을 냈습니다.

#9

이에 대해 정부는 동계올림픽이 끝났고, 새로운 조세특례를 신설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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