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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평창뉴스

안전한 평창! 2018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평창군은 2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54일 동안 대형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범정부 차원에서 실시하는 18년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발맞춰 어승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지역안전관리추진단 3개반을 편성해 위험 및 일반시설 전반에 대해 안전진단을 실시 할 방침이다.


 진단대상 분야는 건축물, 시설물, 해빙기 점검시설 등 7개분야의 약 650개소이며 시설물 소관부서별 점검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점검 및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진단 후 현장에서 시정조치 가능한 시설물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정밀안전점검 등을 통해 이력관리할 예정이다.


 김찬수 안전건설과장은 “최근 대형화재 발생으로 국민의 재산과 인명피해가 큰 상황을 고려하여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할 계획이며, 안전한 평창군이 되기 위해 민간시설 관계자들의 자체안전점검을 유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