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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평창뉴스

대관령면 의야지바람 정보화마을 신바람 났네 !


대관령면 의야지바람 정보화마을이 세계 최초로 5G 기술을 적용한 5G 빌리지로 거듭났다.  


  의야지바람 마을은 2009년 정보화마을로 지정되어 농특산물 전자상거래 및 농촌체험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17년 2월 KT의 사회공헌사업인 기가스토리 프로젝트를 유치하여 현재까지 운영중이다.  


  지난 12월에 개소한 IT 관광안내소 꽃밭양지 카페에서는 5G 네트워크와 증강현실(AR), 홀로그램 등 첨단 ICT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카페를 찾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유해 조수인 멧돼지 퇴치 장치를 IT기술로 개발하여 마을에 설치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주민 편의를 위한 무인택배시스템도 설치 운영하고 있어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평창군에서는 지난해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금년 12월까지 지역활력센터 건립, 마을 관광지 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성문 자치행정과장은 “인구감소지역에 최첨단 IT가 활용된 생활밀접 기술을 상용화하여 침체된 지역에 활력이 되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