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평창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실시

뉴스/평창뉴스

by _(Editor) 2026. 10. 19. 15:32

본문

300x250
반응형

평창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실시

 

평창군은 10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5일 동안 병·의원 검진이 원활하지 못한 지역적 특성과 여성농업인의 편의를 고려한 이동형 검진버스를 활용하여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한다.

 

「2026년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사업은 1946 ~ 1975년 출생한 관내 거주 여성농업인 중 농업경영체가 있는 짝수년도 출생자가 대상이다. 1인당 검진비용 220,000원 중 90%를 지원하여 본인부담금 22,000원으로 검진받을 수 있다. 이동검진버스를 통해 농약중독, 근골격계질환, 골절위험도, 심혈관계질환, 폐질환 등 특수건강검진(5개 영역, 10개 항목)과 예방교육(4개 항목)을 실시한다. 올해 1월 ~ 9월까지 244명의 사전신청자를 선정하였으며, 사전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라도 검진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므로 신분증과 자부담금을 지참하여 검진 장소로 방문하면 된다.

 

10월 26일(월) ~ 28일(수) 3일간은 평창읍 소재 평창군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10월 29일(목) ~ 30일(금) 2일간은 진부면 소재 평창송어종합체험공연장에서 오전 6시 ~ 11시 30분에 검진을 실시한다. 해당 검진일 중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공복 상태(8시간 금식)로 방문하면 된다.

 

지영진 농정과장은 “국가검진에서 다루지 않는 농약중독검사, 골절위험도 검사 등 여성농업인의 농작업으로 인한 취약 질환을 예방하여 유병률 감소로 여성농업인의 건강복지 증진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