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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공시

뉴스/평창뉴스

by _(Editor) 2026. 10. 1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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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공시

 

평창군은 2026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축·증축, 대지의 분할·합병 등이 발생한 개별 주택 86호에 대해 개별 주택 가격을 9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개별 주택 가격은 주택과 주택의 부속 토지를 일체로 산정한 가격으로, 지난 8월 5일부터 24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거쳤으며, 9월 18일 평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됐다.

 

개별 주택 가격은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평창군청 세정과와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주택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서를 군에 제출하면 담당 공무원과 한국부동산원이 주택 특성을 재확인하고, 적정가격 및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전재준 세정과장은 “결정·공시된 주택 가격은 지방세와 국세,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주택 소유자는 반드시 기간 내 주택 가격을 열람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평창군, 청렴협의체 제3차 회의 개최…반부패·청렴 시책 종합 평가

 

평창군은 28일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평창군 청렴협의체 제3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임성원 부군수의 주재로 간부 공무원, 평창군 도민감사관, 직급별 청렴 대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진한 반부패·청렴 시책의 추진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주요 안건으로는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결과 공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전략 실적 공유 ▲향후 청렴 시책 방향 논의 등이 다뤄졌습니다. 특히 형식적인 평가에 그치지 않도록 기존 청렴 시책의 보완 사항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청렴 효과를 거둘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습니다.

 

임성원 부군수는 “청렴은 끊임없는 노력과 실천으로 이뤄야 하는 공직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회의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미흡한 점을 개선하고, 신뢰받는 청렴 조직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평창군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내년도 반부패·청렴 시책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투명하고 정직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심리적 문턱낮추기「마음에 한 걸음 더」행사 운영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체험으로 만나는 마음건강-

 

평창군보건의료원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기 위해 10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3일간 「마음에 한 걸음 더」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평창읍 종부로 61)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을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사업 안내 및 홍보 ▲마음건강 검사 ▲향기 방향제 만들기 등 힐링 체험 프로그램 ▲마음나무를 활용한 감정 표현 ▲마음치유 야외정원 포토존 ▲참여 설문조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방문객들이 각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탬프를 모을 수 있는 '마음여행 여권'을 함께 운영해 행사 참여의 재미를 더하고,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센터 공간과 정신건강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보다 가깝고 편안하게 느끼고,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누구나 필요할 때 부담 없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평창분관, 추석 명절 음식 나누기 행사 개최

“풍성한 한가위, 온정을 전합니다.” -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평창분관(분관장 이미정)은 9월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평창중앙교회에서 관내 장애인 가정을 위한 ‘추석 명절 음식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이 뜻을 모아 직접 전, 송편, 불고기 등 정성이 담긴 명절 음식을 조리하였고, 이날 준비된 음식은 관내 장애인 105가정에 전달하여 이웃사랑의 온기를 더했다.

 

올해로 16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이 행사에는 지역사회의 각계각층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의미를 더했다.평창중앙교회,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관령한우복지재단, ㈜한전MCS 평창지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강원중부사무소, ㈜평창한우마을, 한국환경공단강원환경본부 평창수도사업소, 솔내음회, 평창읍 여성의용소방대, 진부면 여성의용소방대, 방림면 새마을남녀연합회, 대화면 향우회, 봉평면 재향군인회에서 자원활동으로 함께해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이미정 평창분관장은 “매년 소중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함께 관내 장애인분들이 소외감 없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맞이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정은 복지정책과장은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명절 음식과 함께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사랑의 배터리 프로젝트, 추석명절 음식 나눔 행사 -

 

평창군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학봉, 공공위원장 김순란)는

오는 2026.9.22.(화) 평창중앙감리교회에서 추석 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절 음식 나눔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사랑의 배터리 프로젝트’(단백질 음료 지원 사업)도 병행하여 따뜻한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식사 준비가 어렵고 영양 섭취가 불균형한 독거노인 및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해 시작된 단백질 음료 지원은 4년째 이어져 오며 지역 내 든든한 특화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반올림가게 기부물품 판매 수익금으로 추석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함께 추진해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정성껏 명절 음식을 만들어 취약가구에 전달하고, 음료와 함께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나눌 예정이다.

 

김순란 공공위원장은 “4년 동안 한결같이 이어온 단백질 음료 지원에 더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명절 음식으로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촘촘한 지역 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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