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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평창군 이은미군의원 후보자님

뉴스/평창뉴스

by _(Editor) 2026. 5. 2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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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군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가장 큰 이유와 반드시 해결하고 싶은 지역 현안은 무엇인가?

 

A. 저는 군민들의 작은 불편 하나도 가볍게 지나치지 않는 의원이 되고 싶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현장에서 주민 여러분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하나하나 답을 찾기 위해 뛰어왔습니다. 예산을 확보하고 생활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해 왔지만, 아직 해야 할 일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작한 변화를 멈추지 않고 더 좋은 결과로 이어가기 위해 다시 출마하게 됐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역 현안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지역 소멸과 인구 감소 문제입니다.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아이 키우며 살아가기 좋은 평창을 만드는 일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안정입니다.

농업은 평창의 삶이고 지역경제의 중심입니다. 농업 기반을 더 튼튼히 하고, 농민들이 실제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지원을 늘려가겠습니다.

셋째는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입니다.

도로, 교통, 복지, 생활환경처럼 군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피고 해결하는 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보여주기 위한 정치보다 군민 삶에 도움이 되는 정치를 하고 싶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끝까지 책임 있게 일하겠습니다.

 

Q. 군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무엇이라 생각하며, 집행부 견제를 위해 어떤 의정활동을 할 계획입니까?

 

A. 저는 군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군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군정이 군민을 위해 제대로 움직이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군의회는 단순히 비판만 하는 곳이 아니라, 군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 좋은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역할도 해야 합니다.

지난 의정활동 동안 현장에서 많은 주민들을 만나며 생활 속 작은 불편부터 지역의 큰 현안까지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행정과 군민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깊이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예산 심의와 행정, 사무, 감사 과정에서 군민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사업인지, 지역에 꼭 필요한 방향인지 더욱 세심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잘된 정책은 힘을 보태고, 부족한 부분은 군민의 입장에서 차분하게 개선을 요청하겠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만큼 경험에서 오는 책임감으로 더 꼼꼼하게 살피고, 더 따뜻하게 군민 곁에서 일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Q.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예산 분야는 무엇이라고 보며,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기 위한 방안은 무엇입니까?

 

A. 저는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예산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업 지원, 어르신 복지, 도로와 교통 환경, 생활 편의시설처럼 군민들의 하루하루와 연결된 분야는 무엇보다 세심하게 살펴야 합니다. 특히 평창은 지역이 넓고 면 단위 생활권이 많다 보니 작은 불편 하나도 주민들께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예산을 편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주민들께 정말 필요한 사업인지 충분히 듣고,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또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보여주기 위한 사업보다 군민들이 오래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해야 합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주민 의견을 충분히 듣고, 사업이 끝난 뒤에도 실제로 도움이 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듣고 살피며 책임 있게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Q.  청년, 고령층, 소상공인 등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어떻게 반영할 계획입니까?

 

A. 저는 좋은 정책은 행정이나 의회 안에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 속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은 일자리와 정주환경에 대한 고민이 많고, 어르신들께서는 교통이나 복지 같은 생활 속 불편을 더 크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 소상공인분들은 지역경제와 물가 문제 속에서 하루하루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계층의 목소리도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작은 의견이라도 실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청년들이 지역에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어르신들이 더 편안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챙기며, 소상공인분들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지역 분위기를 만드는 데에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군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고,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하고 책임감 있게 일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Q.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어떤 방식의 현장 활동이나 민원 대응 체계를 운영할 계획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A. 저는 군의원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고민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현장을 자주 찾아가 주민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작은 불편이나 생활 속 어려움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주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특히 평창은 지역이 넓고 면 단위 생활권이 많다 보니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일이 더욱 중요합니다. 마을 곳곳을 찾아가 주민들과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생활 속 불편이나 필요한 부분들을 더 세심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또 전화나 문자, SNS 등을 통해 들어오는 민원들도 빠르게 확인하고, 처리 과정이나 결과도 주민들께 이해하기 쉽게 말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주민들께서 언제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의원, 현장에서 늘 가까이 함께하는 의원이 되도록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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