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정선·평창 지역 고용상황을 고려한
「지역맞춤형 고용촉진장려금」 사업 추진
- 영월고용센터, 2026년 지역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 강화 -
고용노동부 영월출장소(소장 이상훈)는 영월·정선·평창 지역 고용상황을 고려한 지원대상을 선정*하고, 고용촉진장려금과 연계하여 신규 채용 근로자 1인당 최대 720만원(최대 월60만원·12개월)을 지원하는「지역맞춤형 고용촉진장려금」사업을 추진한다.
* (유형 ❶) 취업취약 청년 및 고령자 등 집중 취업지원서비스 필요 구직자
(유형 ❷) 비금속광물제품 제조, 식료품 제조, 숙박 업종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 지역맞춤형 고용촉진장려금 주요 내용 | ||
| ☑ 관서별 서비스 대상 선정 → 대상별 구직자·기업 발굴 +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 취업알선 → 채용 및 6개월 고용유지 → 채용 사업주에게 고용촉진장려금 지원 | ||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주력산업이나 인력 부족 업종에 대한 채용(유형 ❷)에 대해서는 우선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정적인 고용창출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상훈 영월출장소장은 “이번 지역맞춤형 고용촉진장려금 사업 추진을 통해 영월·정선·평창 지역 내 취업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돕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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