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군청과 계곡 불법 점용시설 합동 점검 실시
- 지방자치단체와의 합동 점검을 통해 단속 및 정비 강화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계곡 내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3월 19일 평창군청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 점검은 평상·그늘막 등 불법 상행위 발생 전에 불법행위 차단을 위해 접근성이 양호하고 이용객이 많은 평창군 흥정계곡 일원에서 실시하였으며, 관계 기관과 협력을 통해 단속 및 정비 체계를 강화하였다.
아울러,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불법 행위 근절을 통한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로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6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며, 위법 사항 발견 시 적법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평상·그늘막·데크 등 무단시설물 설치, △산림 내 불법 경작 및 무단점유 등이며,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 및 고발·변상금 부과 등의 조치가 이루어진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평창군청과 합동 점검을 통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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