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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사전 위생점검 완료

뉴스/강원뉴스

by _(Editor) 2026. 2. 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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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사전 위생점검 완료

- 123개소 위생점검 실시, 17개 제품 수거검사 중 1건 부적합 확인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의 안전한 축산물 소비를 위해 지난 119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축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사전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와 시군,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등 23개 기관이 참여한 합동점검으로 진행됐으며, 가공·포장·판매업소 123개소를 대상으로 작업장과 종업원 위생관리,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 실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 결과 모든 업소가 관련 기준을 충족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

 

축산물가공업 14개소, 식육포장처리업 19개소, 축산물판매업 82개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 8개소

 

아울러 축산물 가공품과 포장육 17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분쇄 가공육 1건에서 장출혈성대장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은 즉시 전량 회수·폐기하는 등 신속한 조치를 완료했다.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설 성수기를 앞두고 선제 점검을 통해 축산물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수거검사에서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장출혈성대장균이 확인된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와 사전 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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