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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축산환경 변화 대응

뉴스/강원뉴스

by _(Editor) 2026. 2. 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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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축산환경 변화 대응

2026년 시험·연구사업 추진

- 4개 분야 13개 사업에 15억 원 투입, 현장 요구 반영 및 교육 기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급변하는 축산 환경과 정책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전체 분석 정보 제공 등을 통해 도내 농가가 정밀 사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2026년 시험·연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장 요구 반영 시험·연구 기술지원 및 교육강화로 농가 역량 강화

 

2026년 시험·연구사업은 총 15억 원 규모로, 번식기반 차별화 동물유전자원 보존·관리 풀사료 자원 생산·관리 가축개량 및 현장 지원·교육 등 4개 분야 13개 사업을 추진한다.

 

- 고능력 암소축군조성, 우량암소 수정란 생산·공급 확대로 한우 번식기반 강화

- 재래가축 보존과 체계적인 혈통관리로 지속가능 축산자원 확보 등

 

특히, 2026년에는 농가 교육 기능을 강화하여 사양관리와 질병대응, 생산성 관리 등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실질적인 농가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축산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도내 농가가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험·연구와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선진 축산 기술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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