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읍 단체장 유명 겨울 축제 벤치마킹에 나서다!
평창읍 주요 단체장들이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전국 유명 겨울 축제 벤치마킹에 나섰다.
평창읍 단체장들은 대표 겨울 축제인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 청양 알프스마을 얼음 분수 축제 현장을 둘러보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평창읍에 접목할 겨울철 지역 축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관광자원 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1일 차는 다양한 체험과 함께 백운계곡의 환상적인 설경을 즐길 수 있고, 직접 조리하는 20여 가지의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로, 2일 차는 2008년부터 시작해 매년 20만 명이 넘게 찾아오며, 지역 소멸 위기를 관광자원으로 승화시킨 청양 알프스마을 얼음 분수 축제에 다녀왔다.
김용필 평창읍장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인구 감소를 겪고 있는 평창읍에 특색있고 차별있는 겨울 이벤트를 모색하고자 단체장들이 발 벗고 나서게 된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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