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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신사임당상 시상식」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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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_(Editor) 2024. 5. 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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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박선자씨는 강릉 출신의 무용가로, 2017년부터 여성 최초로 강릉예총 회장직을 맡아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주민화합에 공헌해 왔으며, 화목한 가정을 일구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왔다.

50회 신사임당상 시상식개최

- 5. 22.() 14:00, 강릉아트센터에서 개최 -

 

50회 신사임당상 시상식이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홍규 강릉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22() 14, 강릉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신사임당상은 지난 1975년부터 신사임당의 숭고한 얼을 기리고 강원여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어진 인품과 부덕을 갖춘 훌륭한 어머니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한 여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수상자는 박선자(강릉, 67)씨가 선정되었으며,

 

수상자 박선자씨는 강릉 출신의 무용가, 2017년부터 여성 최초로 강릉예총 회장직을 맡아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주민화합에 공헌 왔으며, 화목한 가정을 일구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왔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53일 개최된 31회 여성문예 경연대회에서 시ㆍ수필ㆍ한글서예ㆍ한문서예ㆍ문인화ㆍ전통자수 부문에서 입상한 수상자 17명에 대한 시상과 함께 역대 신사임당상 수상자 모임인 사임당 모현회의 장학금 수여(도내 고교생 4) 등이 함께 이뤄졌다.

 

또한, 시상식 연계행사로 신사임당 추모 헌다례 및 들차회, ’초충도 릉주머니체험‘, ’전통차 찻자리신사임당 얼 선양 상상걸작선 작품전시회가 시상식장과 오죽헌 일원에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올해로 50회를 맞은 신사임당 시상식은 변함없이 신사임당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이번에 선정되신 박선자님은 교육자, 예술가, 여성 활동가로 다양한 역할로 활약해 주셨다면서, “다음 달이면 1주년을 맞이하는 강원특별자치도는 변화와 성과를 이제부터 여러분께 보여드릴 계획이라며 도민을 비롯해 신사임당 후예 여러분이 함께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26일부터 322일까지 도내 18 시장군수로부터 신사임당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서류심사, 공개 공적검증, 현지실사 및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신사임당상은 올해까지 총 81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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