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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더위사냥축제 오대천물놀이축제 29일 동시 시작 8월7일까지

뉴스/평창가는길

by _(Editor) 2022. 7. 2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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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더위사냥축제위원회(마해룡 위원장)729일부터 대화면 땀띠공원 일대에서 2022년 평창 더위 사냥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년째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한 평창군 대표 여름 축제인 평창 더위 사냥 축제는 코로나193년 만에 개최된다. 오랜만에 개최되는 행사에 대화면 주민들도 땀띠공원을 찾아오는 손님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고 돌아갈 수 있도록 축제준비에 만전을 가했다.

 

평창 더위 사냥 축제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해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다. 땀띠공원에는 청룡산 땅속에서 발원하여 샘솟는 냉천수인 땀띠물이 흘러 관광객의 더위를 식혀준다. 광천선굴 동굴 내부에서는 해설사들이 동굴생물과 동굴생성물에 대한 해설을 진행한다. 500년 전통 대화 5일장도 빼놓을 수 없다. 뒷자리가 4, 9일로 끝나는 날 대화장이 열리는데땀띠공원에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대화 5일장에서는 지역의 신선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다. 땀띠공원 인근 금당계곡은 높은 절벽 아래 협곡을 타고 흐르는 계곡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축제장에서는 가족단위 아이들을 위한 체험행사도 가득 준비되어 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땀띠귀신사냥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물놀이, 맨손송어잡기 등의 체험을 진행한다.

 

땀띠 귀신을 사냥하는 워터워(water-war)는 더위 사냥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땀띠귀신사냥 워터워'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의 전통문화자원인 광천선굴과 땀띠공원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졌다. 과거 선인들이 지냈다는 이유로 선굴이란 이름을 얻은 광천선굴, 이곳에서 살던 산신령이 일 년에 한번 축제장으로 와서 더위로부터 사람들을 지켜준다는 컨셉을 개발했고, 반대로 사람들에게 땀띠를 뿌리는 땀띠 귀신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이 둘 간의 대결을 물난장으로 연출한 것이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대표프로그램이 되었다. '땀띠귀신사냥 워터워'는 축제 기간 매일 3회 진행되며, 매 회차마다 대형 물난장 놀이터에서 5000개의 물풍선과 물총들이 뒤섞여 신나는 물난장 파티를 만들어 낸다.

 

다양한 지역의 먹거리 부스는 물론 푸드트럭도 더위사냥 축제장을 찾는다. 지역주민들이 꾸려나가는 평창 꿈의 음악 페스티벌에는 지역의 다양한 예술인들이 열흘간 무대를 다채롭게 꾸민다. 관객석은 별도의 의자가 준비되지 않기 때문에 돗자리를 준비해야 한다. 

 

축제를 총기획 감독한 최지환 감독은 " 더위사냥 축제에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고 풍성하게 넣었습니다. 특히, 땀띠귀신사냥 워터워 등 더위 사냥 축제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만들어 신나는 난장의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찾으셔서 축제를 즐기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평창더위사냥축제위원회 마해룡 위원장은 "코로나 이후 처음 개최되는 더위 사냥 축제에 보다 많은 분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고 쾌적한 곳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준비했으니 많이 참여하셔서 즐거운 여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힐링의 시대, 오대천 물길 150리의 지역 관광 자원화를 위한 첫걸음 '오대천물놀이축제' 29일 개막

 

겨울 평창송어축제와 가을 김장 축제로 관광 진부시대를 열어 온 진부면이 여름& 진부를 슬로건으로 ‘2022 평창 오대천 물놀이 축제729()부터 87()까지 연다.

 

오대천 물놀이 축제는 겨울철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성장한 평창송어축제의 기존 시설을 활용한다. 눈썰매장은 60m 길이의 워터슬라이드로 변신하고 실내낚시터는 어린이를 위한 풀장으로 활용한다. 특히 시설을 활용한 물놀이는 유아용과 어린이용, 청소년용으로 구분해 안전성을 높였고 가족과 연인이 자기들 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오대천 친수공간도 마련해 코로나-19 전염 위험성은 낮추고 가족애를 키울 기회도 제공한다.

 

유아용 시설은 깊이 40cm 내외의 에어바운스 풀과 송어 맨손 잡기 풀을 이용해 설치했다. 주변에는 부모들이 아이들의 놀이를 직접 돌볼 수 있도록 했다. 튜브는 기본으로 제공하고 아이들이 직접 운행할 수 있는 워터보트와 롤러볼 등 다양한 놀이기구도 마련해 두었다. 만약 아이들이 물놀이에 싫증을 낸다면 꼬마기차와 깡통 열차로 달랠 수 있다.

 

어린이용 시설은 수심 6080CM의 간이풀 3곳을 마련해 두었다. 중형 워터슬라이드도 설치해 지루할 틈이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다. 특히 어린이용 시설은 지붕이 있는 기존의 게이트볼장과 실내낚시터를 활용해 햇빛을 막아주는 장점이 있다.

 

중학생 이상의 청소년을 위해서는 60M 길이의 워터슬라이드를 추천한다. 워터슬라이드는 4개의 레인을 마련해 기다리지 않고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에어바운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부상의 위험도 줄일 수 있는 데다 25M 높이에서 오대천을 향해 미끄러지도록 설치해 속도감도 즐길 수 있다.

 

축제장 중심에는 특설무대를 마련해 오대 산천 전국 가요제를 개최하고 매일 같이 가수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특설무대에서는 래프팅 끌기’, ‘물총 싸움’ ‘수상 줄다리기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해 물놀이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다.

 

오대천 친수공간은 모두의 공간이다. 수심이 30cm~60cm 내외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친수공간은 과거 하천에서 여름을 지냈던 시절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도록 시설을 준비해 두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바지를 걷고 하천을 걷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고 물속을 오가는 물고기도 관찰할 수 있다. 4인 가족이 놀이와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테이블을 설치했다. 오염되지 않은 하늘이 선물하는 맑은 햇살을 즐길 수 있도록 썬베드도 마련한다. 곳곳에 마련해 둔 포토 포인트도 추억을 기록하기에는 좋은 공간이 될 것이다.

 

축제장 곳곳에 마련해 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수도꼭지는 간단하게 손과 발을 씻거나 물풍선에 물을 담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수륙양용차인 아르고와 카약, 깡통 열차 등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한창 물놀이로 시장끼가 느껴지면 축제장의 식당과 간식 코너에서 해결 할 수 있다, 감자부치기, 메밀국수 등 강원도 산골 토속음식과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닭꼬치와 돈까스 등의 간식과 오미자차, 식혜 등 음료도 준비해두었다. 진부의 농부들이 직접 키운 농특산물도 판매한다.

지역 향토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진부 시내의 식당을 이용할 수 있다. 식당뿐 아니라 편의점도 축제장에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지역의 문화를 이해하고 싶다면 축제장 2층의 진부 문화센터를 들러보자. 지역에서 활동하는 화가들의 작품과 평창군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마련한 진부 어르신들이 직접 쓴 창작시와 그림 인생스케치, 장애인들의 취미활동으로 만든 공예품들이 감동을 선물 할 것이다.

 

축제를 여는 평창송어축제 위원회(위원장 황봉구(51))진부 시내를 관통해 흐르는 오대천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바다는 장강을 끄니 오대산에서 시작했네 (海曳長江出五臺)’라고 시로 기록한 한강의 시원이다. 그 역사성과 자연환경은 평창의 대표적인 관광콘텐츠가 될 수 있다라며 오대천 물놀이 축제가 오대천을 진부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할 수 있는 자원이 될 수 있다고 자신했다.

 

 

https://www.news700.kr/10668

 

더위사냥축제와 함께하는 평창 꿈의 음악페스티벌 29일, '국악과 클래식이 있는 풍경'

평창군 더위사냥축제위원회(마해룡 위원장)은 7월 29일부터 대화면 땀띠공원 일대에서 2022년 평창 더위 사냥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년째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한 평창군 대표 여

www.news7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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