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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4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다채로운 행사' (23일부터 28일까지)

뉴스/평창가는길

by _(Editor) 2022. 6. 2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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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칭 :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4th PyeongChang International Peace Film Festival, PIPFF)

- 장소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알펜시아 일원

- 일정 : 2022 6 23~28

- 조직 : 이사장 문성근, 집행위원장 방은진

- 성격 : 부분 경쟁 국제영화제

- 주제 : 평화, 공존, 번영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 정신을 이어받은 2022년 제4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PIPFF)가 오는 23()부터 28()까지 대관령면을 중심으로 평창군 일원에서 진행된다.

 

2022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위드, 시네마(with CINEMA)’라는 슬로건으로 평화를 모토로 한 28개국 88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올해 영화제의 개막작으로는 엘리 그라페 감독의 올가가 상영되는데, ‘올가 우크라이나 체조선수가 국적을 옮기며 일어나는 갈등을 다룬 영화로, 현재 벌어지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단초가 된 유로마이단 반정부 시위를 배경으로 하여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는 작품으로 널리 주목받고 있다.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식 공연 유엔젤보이스>

23() 19시부터 진행되는 개막식과 영화제 기간 동안 진행되는 PIPFF Stage, 팔로우P 공연 등의 주요 프로그램은 관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광장 올림픽메달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대관령면 곳곳의 문화 공간을 활용한 개성 있는 상영관인 어울마당과 감자창고시네마, 대관령트레이닝센터, 알펜시아, 라마다에서는 다채로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자연 속에서 진행되는 야외 상영 캠핑시네마는 미탄 어름치 마을, 꿈의 대화 캠핑장, 계방산 오토캠핑장에서 즐길 수 있으며, 보건의료원과 함께하는 산책 이벤트 피프워크’, 테마가 있는 VR전시, 감각있는 굿즈, 로컬파트너와 함께하는 스탬프 투어까지 영화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영화 관람권은 현장 예매와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며, 영화제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www.pipff.org/kor) 혹은 전화(033-244-5500)로 가능하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식에 맞춰‘2022 PIPFF Hand Printing’ 행사 개최

 

 핸드프린팅 행사에 김동호 자문위원장, 문성근 이사장 참석

 어울마당 리모델링, 횡계리 송천변 경관 조성 등 새롭게 재단장

오는 6 23일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식에 앞서 ‘2022 PIPFF Hand Printing’ 행사가 개최된다. ‘2022 PIPFF Hand Printing’은 오후 4 30분 대관령면 횡계리 내 어울마당에서 진행되며 영화제 김동호 자문위원장과 문성근 이사장이 참석한다. 임권택 고문과 안성기 조직위원 핸드프린팅은 7월 내 완료해 ‘2021 국제문화예술행사 개최도시 시각이미지 개선사업으로 새롭게 생긴 공간에 전시할 예정이다.

 

 ‘2021 국제문화예술행사 개최도시 시각이미지 개선사업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프로젝트로 평창군이 공모에 선정되어, 평창문화도시재단이 주도해 진행했다. 영화제가 열리는 마을 공간과 시설물 개선에 총 18.5억원이 투자됐으며, 올해 영화제 개막에 맞춰 완공됐다.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리는 어울마당은 영화제를 상징하는 색상의 그래픽 도장으로 벽면 파사드(건물의 출입구가 있는 정면부)를 단장했고, 스크린 영사기 부스, 암막 시설과 흡음을 위한 상부휘장 등이 설치돼 이전보다 쾌적하게 영화 관람이 가능해졌다. 어울마당 뿐 아니라 송천변 경관 조성, 마을 곳곳의 안내 시스템이 제작돼 설치됐다. 더불어 어울마당 뒷편의 복합문화공간 해피 700 센터도 작년 말 문을 열고, 감자창고시네마도 인근에 위치해 자연스레 영화제를 상징하는 길이 구현될 예정이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식은 저녁 6 30분 평화로드 입장을 시작으로 개막공연, 개막작 상영이 이어진다. 매년 평화를 모토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오는 6 23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에서 열리며 위드, 시네마(with, CINEMA)’라는 슬로건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팔로우P 라인업 공개

 영화제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거리공연 마련

  12개 공연 팀 공개 및 일정 소개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영화제 기간 펼쳐질 다양한 거리공연 팔로우P’ 12팀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림픽메달플라자에서 진행되는 거리공연 팔로우P’는 국악, 재즈, 대중음악, 어쿠스틱, 클래식, 마임 등 다채로운 장르의 팀으로 구성됐으며, 영화제 기간인 6 24()부터 27()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먼저 6 24일 오후 2시에는 정통 클래식 팀인 베니앤프렌즈를 선두로 해금그루브, 오호가 공연을 선보인다. 베니앤프렌즈는 어려울 수 있는 클래식을 새롭고 재미있게 해석해 들려주는 뮤지션이다. 이어 피아노와 해금 연주가 어우러진 해금그루브의 매력적인 국악 재즈가 관객들의 흥을 돋구고, 장르의 틀을 넘어 영화 같은 음악을 만드는 오호를 만날 수 있다.

 

6 25일에는 샹송제이와 경난, A.S.H 밴드, 윤새의 공연이 진행된다. 샹송제이는 전성기의 프랑스 클래식 샹송으로 관객들에게 찾아간다. 빛날 경, 따뜻할 난의 이름 뜻을 가진 경난은 친숙한 곡들을 해금으로 연주해 빛나고 따뜻한 시간을 선사하고, 재즈 밴드인 A.S.H는 재즈 그루브를 통해 영화와 같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는 맑은 음색과 감각적인 사운드로 일렉트로 팝을 공연할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윤새와 함께 6월 평창의 청량함을 즐길 수 있다.

 

6 26일에는 온도 밴드와 백승환, 김나린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3인조였던 온도 밴드는 최근 기타 멤버를 영입하여 더욱 풍부한 사운드로 개성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백승환은 마임 퍼포먼스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무대를 꾸미고, 핑거 스타일 기타리스트 김나린의 기타 연주로 관객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무대를 선보인다.

 

6 27일에는 색소폰 앙상블 키와 발라듀엣을 끝으로 팔로우P 거리공연이 마무리 된다. 색소폰 앙상블 키는 다양한 음역대의 색소폰으로 클래식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 발라듀엣은 일상에 감성을 더하며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물한다.

 

거리 공연 팔로우P를 비롯해 매년 평화를 모토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오는 6 23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 대관령면 일원에서 열리며 위드, 시네마(with, CINEMA)’라는 슬로건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를 찾아오는 국내외 영화인 공개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해외 영화인 포함한 관객과의 대화 진행

 전체 대화 일정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예정

 

오는 6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를 찾을 국내외 영화인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3년 만에 해외 영화인들이 찾아오고, 각 섹션별로 국내 영화인들이 관객과의 대화(GV)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해외 게스트는 국제장편경쟁 부문에 초청된 감독과 배우들이다. <텔레비전 이벤트>를 연출한 제프 다니엘스 감독은 첫 다큐인 <사랑의 열 가지 조건>(2009)에서 위구르족의 역경을 다루며 중국 정부로부터 상영 금지를 당해 전세계의 이목을 끈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그의 신작 <텔레비전 이벤트>에서 1983년에 나온 화제작 <그날 이후>의 제작 과정과 방영 이후의 영향을 다루며, 미소 냉전 시대의 핵 공포를 보여준다. 6 25() 27(), 두 번에 걸쳐 관객과의 대화가 있다.

 

<더 팸>의 배우 클라우디아 그롭, 아나이스 울드리도 평창을 찾는다. <더 팸>은 청소년보호소를 운영하는 원장과, 그곳에 머물고 있는 십대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작년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14플러스 부문 대상을 차지한 작품인데, 2019년엔 김보라 감독이 <벌새>로 이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원장 역을 맡은 클라우디아 그롭과 오드리 역을 맡은 아나이스 울드리 모두 데뷔작인 <더 팸>으로 스위스영화제, 안탈랴골든오렌지영화제를 비롯 유수의 해외영화제에서 수상과 노미네이션의 영광을 안았다. 두 배우는 6 24일과 26일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왼쪽부터 클라우디아 그롭, 아나이스 울드리]

국제장편경쟁에 초청된 한국영화의 게스트들도 평창을 찾는다. <비밀의 언덕>은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케이플러스 부문에 초청된 작품으로 이지은 감독과 아역 배우 문승아가 관객과의 대화를 가진다. <아이를 위한 아이>는 올해 평창국제평화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를 가지는 작품으로 이승환 감독이 영화제를 찾는다.

스펙트럼K 섹션의 감독과 배우도 관객과 만난다. 올해의 테마는 어바웃 트웬티 19살에서 20살로 넘어가는 질풍노도의 청춘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고 <최선의 삶>의 이우정 감독과 함께 주연을 맡았던 방민아, 심달기, 한성민 배우가 평창을 찾는다. 세 배우는 최적의 캐스팅으로 평가 받으며 뛰어난 앙상블 연기를 보여준 바 있으며, ‘완전체로서 이우정 감독과 함께 만날 예정이다. <불도저에 탄 소녀>의 박이웅 감독과 <낫아웃>의 이정곤 감독도 관객을 만나 고통스러운 성장기를 겪고 있는 청춘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방민아, 심달기, 한성민]

 

클로즈업 섹션의 주인공인 윤성호 감독은 총 네 번의 GV를 관객과 함께 가진다. 그와 오랜 기간 동안 함께 작업한 배우들도 무대에 서는데 현재 박희본과 박종환이 참석할 예정이며, 다른 배우들도 협의 중이다. <대세는 백합>을 공동 연출한 임오정 감독도 초청됐다.

[왼쪽부터 윤성호, 박희본, 박종환]

 한국단편경쟁 부문은 상영작 16편의 감독들과 함께, 유이든(얼굴 보니 좋네), 변중희(), 맹세창(또는 부), 심달기(텐트틴트), 박종환(빅 브라더), 장선(빅 브라더), 이봉련(두 여인) 등 많은 배우들이 관객과 만나는 자리를 가진다. 한편 시네마틱 강원 섹션에서 상영되는 장편 <오늘 출가합니다>의 김성환 감독과 함께 배우 양흥주와 나현준이 영화제를 방문한다.

 

평양시네마 섹션에선 김동원 감독의 <2차 송환>이 상영되는데, 감독과 함께 다큐의 중심 인물인 송환 신청자 김영식 선생이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한다. 그리고 <내가 건너야 할 강 I>(2015), <내가 건너야 할 강 II>(2016), <전망대 너머>(2020) 등의 다큐멘터리를 만든 임노아 작가가 영화 상영과 함께 경계와 디아스포라라는 스페셜 토크를 관객과 함께 한다.

 

관객과의 대화(GV) 게스트는 계속 섭외 중이며, 영화제 전체 관객과의 대화(GV) 일정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매년 평화를 모토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오는 6 23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에서 열리며 총 28개국에서 온 8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위드 시네마’ 섹션 공개

위드시네마 고양이들의 아파트
위드시네마 레벤느망

 

위드시네마 패래렐 마더스

 2022 영화제 슬로건과 동일한 새로운 섹션 위드 시네마 신설

 세 편의 영화와 세 개의 토크 프로그램 진행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올해 새로운 섹션 위드 시네마를 선보인다. ‘위드 시네마는 올해 영화제 슬로건과 동일한 이름의 섹션으로, 영화가 품고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풍성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올해 위드 시네마에는 세 편의 영화가 초대돼 관객과 만난다. 첫 번째 영화는 아니 에르노의 자전적 원작 소설 [사건]을 생생하게 재구성해 작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오드리 디완 감독의 <레벤느망>. 낙태가 불법이던 1960년대 프랑스에서 한 대학생이 우여곡절 끝에 낙태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여성 인권 주제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영화다. 한국 작가 최연소로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후보에 오른 박상영 작가와 함께, 이 영화의 서사와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

 

지난해 베니스영화제에서 페넬로페 크루즈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겨 준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패러렐 마더스>도 상영된다. 이 영화는 연령도 사회적 지위도 전혀 다른 두 여성이 같은 시기에 출산하기 위해 찾은 병원에서 운명처럼 서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언제나 진취적이고 도발적인 여성 캐릭터들의 앙상블을 돋보이게 연출하는 알모도바르 감독의 작품 세계를 배우연구소 백은하 소장과 함께 들여다본다.

 

정재은 감독의 다큐멘터리 <고양이들의 아파트>는 거대한 재건축 단지에 사는 길고양이들의 이주 프로젝트를 위해 동분서주하는 캣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동물권행동 카라의 전진경 대표와 함께 길고양이의 삶을 들여다보고 인간과 동물,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고찰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최은영 프로그래머는 위드 시네마는 영화가 품고 있는 다양한 토픽을 풍성하게 해줄 명사들과 함께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위드 시네마를 통해 함께 영화보고 이야기하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매년 평화를 모토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오는 6 23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에서 열리며 위드, 시네마(with, CINEMA)’라는 슬로건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피칭 프로젝트 진행

 본선 심사위원 임선애 감독, 임흥순 감독, 강지연 프로듀서

 6 26() 공개 피칭, 28() 시상식에서 5편 이내에 총 4천만원 차등 지급

2022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12편의 본선 진출작을 대상으로 영화제 기간 피칭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지난 4월 진행된 피칭 프로젝트 공모에는 총 90여 편이 접수됐으며 본선 진출작에 극영화 7, 다큐멘터리 5편 총 12편이 선정됐다.

공개 피칭은 6 26() 오후 1 30분 알펜시아 리조트 컨벤션센터 1층 평창홀에서 진행되며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 올해 본선 심사위원은 임선애 감독, 임흥순 감독, 강지연 프로듀서로 수상작은 영화제 폐막일인 28일 시상식에서 공개된다. 평화공감상에는 2~3, 테라로사 펀드에는 2,  5편 이내의 작품에 지원금 4천만원이 차등 지원된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 문성근 이사장은 피칭 프로젝트는 사회 곳곳의 문제들을 발견하며, 새로운 희망을 고민하고 가치 있는 답을 찾아가는 길 위에 있다 이 프로젝트들이 어떻게 발전되어 영화로 선보이게 될 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매년 평화를 모토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오는 6 23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 대관령면 일원에서 열리며 위드, 시네마(with, CINEMA)’라는 슬로건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2 피칭 프로젝트 본선 진출작]

<Gate45>(송현범), <귀천>(송현석), <나는 개 나이로 세 살 반이야>(원하라), <레드 다이어리>(임대청), <미스 사이공>(하정완), <반역자들>(진청하), <사춘기>(김영), <어신 할망이라 생각허라>(문한슬), <장명부, 현해탄의 낙엽>(이영곤), <점핑걸>(홍현정), <지구 최후의 해피엔딩>(김채은), <후방땅>(이준용)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공식 굿즈 공개

 평범이 인형, 띠부띠부씰, 리사이클 키링 등 매력적인 굿즈 공개

 원새록 작가, 노플라스틱선데이 등과 협업

 6 23일 온·오프라인 공개 예정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2022년 공식 굿즈를 공개한다. 올해 영화제 굿즈는 강원도 출신의 원새록 작가와 리사이클링 굿즈 브랜드인 노플라스틱선데이 등이 함께 협업했으며, 영화제 아이덴티티와 환경을 주제로 한 매력적인 굿즈들을 선보인다.

 

가장 주목할 만한 굿즈는 단연 ‘with 평범이 시리즈 2. 지난해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제작된 영화제 공식 캐릭터 평범이가 올해는 인형으로 탄생했다. 지난 4월 크라우드 텀블벅 펀딩으로 모집한 영화제 공식 후원회원 핍스터 리워드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다양한 모습의 평범이 띠부띠부씰 7종도 함께 준비된다.

 

매년 그랬듯 올해도 환경에 대한 고민을 담은 다양한 굿즈들을 함께 선보인다. 리사이클링 굿즈 브랜드 노플라스틱선데이와 협업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키링과 생분해되는 옥수수 플라스틱으로 만든 클립펜 등을 제작했다. 이외에도 올해 영화제 페스티벌 맵을 제작한 일러스트레이터 원새록 작가와 함께한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대관령, PIPFF WALK 프로그램을 담아낸 티셔츠 2종과 명랑운동회와 두근두근 윤성호 핀뱃지가 감각적인 굿즈로 탄생했다.

 

올해 포스터 문양을 구현한 영화제 아이덴티티 굿즈 ‘Remember the PIPFF’ 시리즈도 선보인다. 2022 PIPFF, 평범이를 담아낸 핀뱃지, with Cinema 티셔츠, 친환경 황마를 소재로 한 PIPFF 에코백 등을 만날 수 있으며, 문구류 굿즈인 ‘Stationary’ 시리즈도 준비된다. 우드와 오렌지 색상의 PIPFF 사각연필, PIPFF 클립펜, PIPFF 메모큐브 등에 호랑이 무늬를 형상화했다.

 

클로즈업 섹션 주인공을 테마로 한 스페셜북 <두근두근 윤성호>도 소개된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스페셜북은 2020년 구교환 이옥섭 감독, 2021년 안재훈 감독을 조명하며 큰 화제를 불러모은 프로젝트로, 올해도 클로즈업 섹션 주인공인 윤성호 감독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를 재기 있게 담아냈다.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공식 굿즈는 6 23일 오전 11시부터 온라인 굿즈샵(http://www.pipff.shop)을 통해 공개되며 오후 5시부터는 올림픽메달플라자에 마련된 굿즈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굿즈샵은 올림픽메달플라자, 라마다 그랜드 볼룸, 알펜시아 오디토리움 등 세 군데에 마련된다.

 

매년 평화를 모토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오는 6 23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 대관령면 일원에서 열리며 위드, 시네마(with, CINEMA)’라는 슬로건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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