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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열의 정신 이어받아 역사 퇴행 막겠다”원주 청년 111명,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뉴스/정치*행정

by _(Editor) 2022. 3. 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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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희생과 헌신을 통해 이룩한 민주국가 대한민국, 검찰 공화국으로 만들 수 없어

- 순국 선열의 정신을 기념하며 태극기에 손도장 남기는 퍼포먼스 실시

- 더불어민주당 원주갑을 지역위원회, 3.1절 기념 행사 및 사전투표 캠페인도 함께 진행

103번째 3.1절을 맞이한 가운데 원주 청년 111명이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을 해 관심을 끈다.

청년여성활동가 111, 제주청년 2030, 문화예술인 111명 등 각 지역의 청년들이 이재명 후보지지 선언을 이어가고 있다. 31, 원주 청년 111명은 2022년 대한민국에 정세 판단과 이재명 후보에 대한지지 의사를 밝혔다.

 

원주 청년 111명은 선언문을 통해 대한민국은 일제 순사정권과 독재정권, 군부정권에 맞서며 오랜 시간 국민들의 수많은 희생과 헌신을 통해 어렵게 이룩한 민주국가라며 그 희생과 헌신을 무색하게 하는 검찰공화국을 만들 수는 없다고 단언했다. 아울러 과거로 퇴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금 우리 111명의 원주 청년들과 전국의 깨어있는 청년들이 지켜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지선언 이후 103번째 3.1절을 맞이해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리는 태극기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선열들의 호국 정신을 바탕으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의미로 태극기에 손도장을 찍고 서명하는 방식이었다.

 

아울러 이날 더불어민주당 원주갑을 지역위원회(위원장 국회의원 이광재, 송기헌)는 사전투표 캠페인을 펼쳤다.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피켓행진으로 시작해 투표독려를 위한 합동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투표도장 모양의 인간 띠를 이루고 풍선을 흔들며 사전투표 독려 메시지를 외쳤다. 퍼포먼스 현장은 드론으로 촬영해 향후 SNS 등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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