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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역 주민과 함께한 찾아가는 환경 교육

뉴스/교육*환경

by _(Editor) 2022. 1. 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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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으로 이루어진 인형극 팀이 만든 환경 인형극
-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에게 좋은 환경 교육 경험

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는 21년도 한 해 동안 지역주민들로 인형극팀을 구성해 관내 학교 및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환경교육을 실시해 지역 주민들에게 귀감을 주고 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과, 현세대의 개발 욕구를 충족시키면서도 미래세대의  개발능력을 저해하지 않는 지속가능한발전을 이루기 위해 UN의 권고에 의해 만들이진 민관협력기구이다. 

평창군 지속발전가능협의회에서는 환경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 중립의 일환으로 지역 아이들 대상으로 8년 이상 지속적으로 환경교육을 하면서 자라나는 어린아이들부터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1년도에는 평창군의 연극강사,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인형극팀이 평창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의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 인형극 ‘지구에서 생긴 일’을 공연했다.

 

이번 인형극은 지역 주민 30대~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총 8명의 구성이 되어 9월부터 3개월간의 연습 끝에 환경인형극 공연의 막을 올려 지난 12월 24일 공연의 막을 내리게 되었다. 대관령 도서관, 평창군 지속발전가능협의회 사무국장인 김병석씨가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연극전공의 강사 김미화의 지도아래 심용숙, 석성철, 이복순, 정순화, 차성자, 이강숙님이 함께 참여했다.

인형극에 참여했던 지역주민은 “청정지역의 평창군에 살아가면서 심각해지는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처음 새로운 경험과 기회에 두려움도 있었지만, 지역사회에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며 많은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사랑방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인형극이 구성되어 좋았다. 이런 교육이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작은 어린이집에 찾아와주셔서 매우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연극강사 김미화 씨는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환경에 심각성을 알고 나부터 실천하여 우리의 삶과 행복이 지속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우리의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자라고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매우 크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참여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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